요즘 정말 너무 덥죠?
저는 어제, 애스파2기 독서모임의 열기로🔥
이 무더운 날보다 더 뜨거웠던?
아니, 따뜻했던 현장에 있었습니다.☺️

어제는 모임을 다녀와서
육아후 아들과 같이 뻗어버리는 바람에
후기를 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 생각한
나의 오늘의 원씽은
육퇴후 후기 쓰기!
애스파2기 멤버들은
사전에 줌모임을 통해 얼굴을 봐왔기에
멀리서도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사이가 되었지만
역시 실물로보니 더 반갑긴 하더라구요😍
메킷님도 또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다음에 또 뵐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메킷님은 모르셨던 사실같은데
제이디님 짱😉👍 ㅋㅋㅋ
이번 독서모임 책은
‘원씽’이었는데
이 책은 매년 원씽 워크샵도 다니실 정도로
메킷님이 정말 좋아하시는 책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독서모임은 뭔가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ㅎㅎㅎ
역시나👍
우리들을 위한 미니 워크샵을 열어주신
메킷님, 제이디님 감사합니다🙏
뭐 사실 이런거 없어도
모임 자체가 너무 소중하고 좋은 시간이긴 하지만
미니 워크샵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핵심 가치’와 ‘목적 의식’을
생각해볼 수 있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래는 첫번째 질문에만 5시간 진행되는 시간을
시간관계상 10분으로 압축해버려서
원래대로 진행했다면
내가 생각하는 ‘핵심가치’와 ‘목적 의식’이 달라졌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고
나도 메킷님 반의반만이라도 따라가서
(이것도 너무 큰 희망인 현실,,😅)
메킷님처럼 원씽 워크샵 들으러 가고싶다!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출산한 지 2년이 되신건지, 태어난 지 2년이 되신건지 모르겠는 이브님😂😂
(만 2살인 저희 아들의 성장속도가 너무 빨라서 감탄중이거든요ㅎㅎ)
그만큼 성장 욕구가 강하시고, 또 그렇게 행동하시는 거에 감탄을 했습니다.
저도 성장 욕구가 강한 사람이고
사실 애스파 멤버들 모두 그렇겠지만
1만시간의 법칙.
하루 9-10시간이면 3년 안에도 끝낼 수 있다는.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장하고 싶다면 그만큼 행동하기!
주어진 것만 잘하고 새로운 건 못하신다는,
그래도 또 시키는건 잘 하신다는 왕밤빵님🌰
(사실 그것만으로도 부러웠습니다 ㅎㅎ)
정말정말 하기 싫은거 꾸역꾸역 해내고나니
재미가 있더라~! 말씀하시는데
아차 싶었습니다!
그리고 들었던 생각이
그래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지말자.
하기 싫은 걸 다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기 싫은 것 중에도 필요한게 있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하기 싫어도 하는겁니다.
뭐가 필요한지 모르겠으면 그냥 다 하는 겁니다.
ㅎㅎㅎㅎㅎ
우리의 눈만(루테인) 챙기는 거로도 부족해서
배까지(떡) 챙겨주시는 소향님🥹
거기에 마음까지 받았습니다 🫰
사실 저도 한 F하는데
T는 저의 이상향이라 좋지만
F는 그냥 좋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제가 소향님을 좋아하나봅니다😉
그리고 우리 나눔천사 백꿈님👼
오로지 애드센스 ㅎㅎㅎ
온통 애드센스 ㅋㅋㅋ
애스파2기에서는
애스파를 위해 힘쓰신다더니
이미 목표달성하고도 남았으니
제발
제발
제발
이제 좀 쉬세요😭😭😭
ㅋㅋㅋㅋㅋ 백꿈님 짱!❤️
모임에서보다도
한마디가 인상 깊었던 토토르님
(모임에서 별로였단 소리가
절대 아닙니다 토토르님?ㅎㅎㅎ)
모임전에도
메킷님께서 이 분 잘하실거 같다고 하셨던 분이라
궁금했는데
왜 그런 말을 들으셨는지 알거 같은 한마디.
“전 뭐가됐든 아이디어만 있으면 바로 고고합니다“
또 그렇게 행동하시고
갓 태어난 애기 키우면서 하시는거
정말 힘드실텐데
우리 원씽 생각하면서 잘 해내보자구요❣️
각자의 생각들을 말할때
나랑 뭔가 비슷한게 많네?라고
생각들었던 쫑꼬미님
나는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
저도 안해본거 아닌데
이미 쫑꼬미님은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 중에 하나
매일 아침의 포문을 열어주시는 거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진짜 ㅎㅎ
우리 같이 성장해요🥰
남편에게 내 눈 좀 보고 인사 좀 해주면 안되냐는
말을 들으셨다는 팡팡님 🫢
사실 저도 그말을 남편한테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너무 애드센스와 아들만 생각하고 살았나
사실 가장 고마워해야할 사람인데,,라며
팡팡님 말씀하실때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ㅋㅋㅋㅋㅋ
1기때부터 함께해와서
그냥 사랑입니다💕
앉으신 순서대로 어제를 회상하며 느낀걸 써봤는데
그리고 두 분,
아침 8-9시에 출근하셔서
12시 넘어 퇴근하시는 일도 다반사인거 같은데
그렇게 일하시면 주말엔 쉬고싶으실 법도 한데
이렇게 시간내서 모임 준비해주시는
제이디님
메킷님 또한 하시는 일도 너무 많으시고
챙길 사람들 또한 많으신데
이렇게 저희를 위해 시간 내어주시는거
🥹
두분에게 감사하다는 말
귀에 딱지가 앉으시겠지만 ㅎㅎ
그래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