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본 것
PART1 실패를 인정하고 뽑아 먹어라
실패를 뎐뎌내고 실패가 지닌 가치를 인정한다. 실패에서 배울점을 뽑아 먹는다.
목표 설정은 패배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항상 실패의 순간들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장기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매일 꼬박꼬박 하는 것은 시스템. 반면에 특정한 시기에 무언가를 달성하고자 기다리고 있다면 그것은 목표다.
시스템은 마감 시간이나 한계가 없다. 시스템을 따라가는 자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건지 아닌지 당장은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
PART2 나는 성공하기로 결정했다
일단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
인간은 타인과 감정적,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을 돕는 행동이 자신을 위한 최선의 일인 경우가 많다.
우선 순위를 정할 때 에너지라는 단 하나의 기준에 집중하라. 에너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복잡한 선택도 한결 수월해진다.
기왕이면 당신 스스로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의 기분을 북돋아주는 편이 바람직하다.
에너지는 장기적인 관점과 큰 시야를 가지고 관리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라
- 단순화인간 vs 최적화 인간
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단순화가 무조건 옳다
ㄴ 복잡한 시스템은 실패 확률이 높다 단순한 시스템을 더 잘 따르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 자세의 중요성
- 방청소
- 지식으로 두려움을 제거하라
ㄴ 두려움은 성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처리할 방법을 모르는 데서 온다. - 언행을 조심하라.
ㄴ 당신이 대우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대우한다. - 우선순위를 세워라
ㄴ 원의 중심은 나 내가 최우선 순위
ㄴ 어떤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건강을 해치고, 에너지를 빼앗긴다면 그 일은 잘못된 선택
PART3 성공을 찾아서
기술을 하나씩 습득할 때마다 성공 확률이 두 배 높아진다
-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 심리학의 이해 : 아는 것이 힘
- 업무를 위한 글쓰기 : 요점을 명확하게 불필요한 내용은 제거
- 회계 : 회계의 기본 알기
- 디자인 : 몇 가지 요령 정도 배우기
- 화술 : 자기 소개를 하고 공통의 관심사를 찾을 때까지 질문
- 수줍음 극복하기 : 잘 아는 사람 중에 자신감 넘치는 사람을 구체적으로 떠올리기
- 외국어
- 골프
- 설득력 : 고마움을 표현할 때 각별하게 신경쓰기
- 결단력 : 삶은 원래 엉망징찬이다 항상 옳은 결정만 내릴 순 없다.
- 에너지 : 에너지는 전염성이 있다.
- ‘또라이’기질
- 테크놀로지(취미 수준)
- 적당한 발성법 : 좀 더 높은 톤으로 말하기, 복식호흡
PART4 결국 시스템이다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20%의 환경과 80%의 화학물질이다.
행복의 화학물질을 조절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에 하는 것. 내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노력하는 것
현실이 당신의 상상력을 통제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라. 상상이 현실을 조종하도록 하라.
우리 기분의 80퍼센트는 몸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있고, 나머지 20퍼센트는 유전자, 환경,특히 건강에 달려있다.
매일 내려야 하는 결정을 일상적인 규칙을 통해 줄여라. 장기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의지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뿐이다.
’매일 활동적으로 생활하라’
늘 꾸준한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유 시간이 날 때 운동하겠다는 생각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시스템은 틈을 용인한다. 원래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2️⃣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과 느낀 점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 거창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아닌 매일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목표 지향을 안 좋은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목표 설정이 없다면 동기조차 생기지 않기 때문에 목표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저자는 시스템은 마감이나 한계가 없고, 시스템을 따라가는 자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건지 아닌지 당장은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다. 막연함 속에서 매일 시스템을 수행하려면 아주 멀리에 있는 목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행의 관점에서는 시스템을 만들라고 하는 말에 공감한다. 복잡한 할 일 목록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단순하고 내 에너지를 관리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태도를 바꾸라는 이야기로 들린다. 어떤 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에너지를 빼앗긴다면 그 일은 잘못된 선택이라고 했고, 한편으로는 성공을 위한 기술들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단순히 몸에 좋은 것을 먹고 운동을 하고 여유롭게 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성공을 위해 장기전을 할 수 있는 셋팅을 하라는 이야기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에게 도전으로 다가올 수 있는 일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삶의 태도가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행복의 태도는 내가 마음을 먹는 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화학물질을 조절하는 것으로 달성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좋은 음식과 운동이다.
3️⃣ 내 삶에 적용할 점
- 단순화 인간 되기 (최적화를 해야 되는 영역과 아닌 영역을 구분하기)
나는 최적화 인간이다. 거기에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모든 상황을 최적화 할 필요는 없다 단순화 할 수 있는 상황은 단순화 하자
4️⃣ 나누고 싶은 이야기
p64 막말로, 목표 설정은 패배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거의 그렇다. 예를 들어, 당신의 목표가 10kg 감량이라고 하자. 당신은 그 목표를 달성한다는 보장도 없지만, 달성할 때까지 늘 목표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즉,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항상 실패의 순간들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 저자는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 자신을 실패자로 인식하게 되기 때문에 목표 설정을 비판합니다. 하지만 목표가 없다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하나를 버려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에 더 끌리시나요? 둘을 현명하게 결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