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것과 느낀 것]
e-book
10쪽.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 이 책의 가장 기본적인 믿음인 RAS에 대한 설명입니다.
처음 이 이야기를 들은 것은 아마 꽤 오래전 붐을 일으켰던 <시크릿>이라는 책에서였을 것입니다. 집중해서 생각하기만 해도 내가 생각하는 대로, 혹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망상활성계라는 말은 없었지만, 비과학적인 부분 속에서 최선을 다해 부자들의 비밀을 말해줬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나의 생각이 목표를 이루게 만드는지 굉장히 과학적으로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 빨간색을 보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거리에 가득한 빨간색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가 그것을 보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비로소 저절로 보인 것입니다.
생각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애쓰기 전에 이미 뇌가 그 방법을 세팅해 둔 것. 바라는 바를 이루기 위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보이게끔 하는 것. 방법은 고민할 필요없이 꾸준히 원하는 목표를 떠올리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더욱 긍정심을 가지고 바라는 삶을 당연한 결과로 꿈꾸게 되었습니다.
201쪽.
발전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그들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205쪽.
백만장자 5명과 어울려 다니면 여섯 번째 백만장자가 되고, 빈털터리 5명과 어울려 다니면 여섯 번째 빈털터리가 된다.
→ 최근 선배들, 튜터님들께 질문하며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고 성장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에 집중할지 우선순위를 정해서 곁눈질 하지 않고 묵묵히 나의 앞만 보고 나아가는 것. 이를 위해 계속 수정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월학, 에이스 환경이란 그런 곳입니다. 최고를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 더 많은 나눔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체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주변 환경이 나와 서로를 더욱 자극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수강생분들과 이야기 할 때도 최선을 다해 더 상위 환경 안에 있으려 노력하자고 말씀드립니다. 비록 비교가 되어 자괴감이 들고 내가 가장 못하는 사람같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그만큼 가장 배울 점이 많은 공간이라는 반증입니다. 자존심, 자괴감은 멀리하고, 내가 진짜로 성장하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이들과 더 같이 있으며 배울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하는 것입니다.
270쪽.
인생은 롤러코스터와 같다. 덜컹거릴 때마다 비명을 지르는 것도 내 자유고, 두 팔을 들고 환호하는 것도 내 자유다.
→ 태도가 전부입니다.
최근 가치님과 이야기 하며 생각의 전환을 했던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일정 상 어마어마하게 과제가 많은데 그 많은 과제 앞에서 맑게 웃으며 다 해낼 수 있을 거라 설렌다고 하셨을 때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때 바로 이 문장이 생각났었는데, 인생이 덜컹거리며 시련을 줄 때 두 팔 벌려 환호하면 어떤 열매를 얻을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해야 할 과제이며, 어떻게든 저 또한 해낼 것입니다. 결과물에 다소 편차가 있을지라도 모든 것을 해낼 미래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앞에서 한숨쉬고 시작하는 사람과 두 팔 들고 환호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사람의 태도는 많은 것을 다르게 만들 것입니다.
억지로 하지 말기. 좀더 잘 해내려고 고민하기. 하던 대로 하지 말기.
여기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처음 이 일을 맞이한 사람처럼 기쁘게 상황을 대하며, 더욱 정성을 들여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늘 따뜻하고 늘 세심할 순 없겠지만, 늘 그런 마음이려 노력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2026. 적용할 점]
- <생각정리 스피치> : 편독하지 않고 기술서적도 읽기
- <원씽> : 목표를 손으로 쓰기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구체적인 시각화 / 늘 환영하는 태도 갖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