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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예술]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_독서후기

26.08.11 (수정됨)

✅ 도서 제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 나폴레온 힐

 

P.30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목표가 아니라 방법에만 골몰하면 용기를 잃기 쉽다. 당장은 목표를 이룰 방법을 알 수 없다. 당장은 필요한 스킬이 없다. 또 필요한 여건이 조성되지 않았다. 용기를 잃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 잃은 사람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는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은 방법에 대한 생각을 유보한다. 그건 나중 단계다.

 

→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하여 전하는 필수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목표 달성의 과정과는 조금 다르다. 보통 목표를 정하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하고 그 방법을 하나씩 적용해가며 나아가는데 방법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니! 전혀 다른 접근이라 신선했다. 

 

저자가 위의 방법을 통하여 실제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호주를 넘어 전 세계에 자신의 책을 출판하고 강연하는 것, 암 환자였고 노산이였던 부부의 임신 스토리)을 보면 ‘이게 정말 사실이라고? 이게 가능하다고?’란 생각에 경탄할 수밖에 없다. 실제 사례를 통해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들을 몸으로 증명해내기 때문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92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P.166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꾸준히 실천한다. 그냥 실천하지 않고 한결같이 실천한다. (중략) 최고의 성과자에게 중요한 것은 성과 자체가 아니다. 꾸준한 실천이다.

 

P.249 만약 내가 1번째 또는 5번째 또는 15번째 퇴짜 만에 포기했다면 <보디랭귀지>와 이후의 결과물들은 결코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는 거다. 나는 통계적으로 따졌고, 성공할 것으로 믿었다. 다만 ‘언제’가 문제였다. ‘그때’가 오기 전까지 포기하지 말자. 

 

→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의 길과 실제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그림으로 표시한 예시를 봐도 성공은 직선의 길이 아닌 구불구불 곡선으로 그 과정이 험난한 여정임을 알 수 있다. 사실 그렇기에 누구나 쉽게 이루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이루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목표를 달성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결국 이루어낸 사람들은 하나같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두려움에도 용기있게) 끝까지 나아간 사람이고,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 혹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무엇보다 자신이 성공할 것을 믿고 나아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부터 믿음이 생기지 않을 순 있다. 하지만 험난한 여정을 나아가는 데 있어 확고한 믿음이 없다면 어떻게 그 많은 고난의 여정을 견디며 나아갈 수 있을까? 당장 나에 대한 믿음이 크지 않다면 작은 것부터 성공경험을 쌓아나가고 이미 내가 이루고자 한 일을 이루어낸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보자.

 

 

P.195 나는 이렇게 결론 내렸다. 치명적 암은 우리 부부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 앞에 놓인 여러 장애물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다음 1년 동안 3퍼센트 그룹에 속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이 하는 것들과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 이유를 연구하고 그대로 실천했다. (중략) 모든 일에는 성공비율이 있다. 우리가 할 일은 그 숫자들을 알아내는 것뿐이다.

 

P.279-80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이 글만 보면 우리가 파죽지세로 승승장구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1보 전진마다 종종 3보 후퇴가 있었다. 우리가 여기에 쓴 내용은 우리가 시도한 것의 20퍼센트에 불과하다. 우리 시도의 80퍼센트는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했다. 우리는 목표를 명확히 정의했고, 데드라인을 갖춘 계획을 짰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확률게임에 임했다. 원하는 결과를 줄기차게 시각화하고 매일 확언으로 긍정적 자기 암시를 도모했다. 명심하자. 이렇게 하면서 지속적으로 주위에 도움을 구하는 한편, 남들의 부정적 말과 생각과 반응에 굴하지 않고 계획을 고수하면 반드시 결실이 따른다.

 

P.304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가장 결정적인 단계는 ‘무엇을’을 결정하는 단계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 월부에서 이미 성과를 낸 멘토님, 튜터님들께 질문하다보면 현재에 이르게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하신 일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벤치마킹’이다. 이미 성과를 이룬 사람들, 잘하는 사람들을 벤치마킹하여 간극을 줄여나가기!

 

당장 어떤 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내가 하는 것들에 대한 확신이 아직 부족하다면 이미 그 과정을 거쳐 결과를 이룬 사람들의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그대로 실천하자! 모든 일에는 성공법칙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법칙을 그대로 따라해보자.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말하는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데드라인을 정한 후 남들의 시선과 반응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밀고 나간다. 그리고 긍정형 확언과 시각화를 활용하며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다. 그 과정에서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있더라도 낙관과 유머를 잃지 않는다. 저자도 이 방법을 토대로 일반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한 많은 일들을 해냈다. 월부 첫 입문 열반스쿨 기초반에서도 위와 같은 방법들을 토대로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나의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데드라인을 정하고 꿈을 이미지로 시각화한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결국 한 길로 통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나의 비전보드를 다시금 꺼내어 그것이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인지, 나는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점검해보아야겠다.

    (기한은 9월 열기 수강 전까지★명확하게 목표와 기한 세우기! 방법은 나의 RAS에게 맡기기 ^^)

  • 어느 순간 긍정형 확언과 시각화를 절실히 마음을 다해 하기보다 습관적으로 하는 모습을 본다.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을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리며 이미 그것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다해 확언하고 시각화를 해야겠다.

 

오늘도 월부로 인해, 독서로 인해 일상이 예술입니다 :)

 

댓글 2

조천꾸
26.08.18 20:36

예술님 독서습관, 독서후기가 예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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