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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6/22 결국해내는 사람들의원칙

26.08.12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반니/ 앨런피즈, 바바라 피즈

읽은 날짜 : 8/9~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목표 #파레토 #RAS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2. 내용 및 줄거리

# 1~3장. 명확한 목표설정, 그 다음은 RAS에게 맡기기

10년 치 경험을 하는 사람과 1년 치 경험을 10번 반복하는 사람.

전자가 인생에서 더 많이 이루고, 더 오래 살고, 훨씬 재미있게 산다

사람마다 가치관에 따라 의욕과 야심을 두는 면면이 다르지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 것, 누구나 그런것을 하고 싶은 내면의 욕구는 있다. 먼저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에 대한 why를 만들어 나아갔다. 해보면서 우선순위를 고민하고, +,- 해보면서 다듬어가는 과정중에 내가 진심으로 즐기고, 원하는 인생의 미션이 나온다.

다만 그럴 때 중요한 것은 방법만 궁리하다가 좌절감에 빠져 생각을 접지 않아야한다는 것이다. 목표는 하나가 아닌 여러 개를 두어, 내가 생각했던 것과 실제 경험 후 달랐던 방향들은 다른 목표로 대체하면서 나의 인생 미션에 더 적합한 목표를 꾸준히 늘려가야 한다.

 

# 4~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는 ‘나’

꿈의 마감을 정하면 목표가 된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데드라인의 3가지 조건 → 현실적일 것, 빠듯할 것,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계획을 핑계 삼아 시작을 늦추지 말고, 마음이 달았을 때 뛰어나갈 것. 행동과 반응이 모여 선택이 되고, 이런 선택들이 나의 미래를 조성한다. 내가 지금 처지에 있게 한 것은 내가 한 행동과 생각들이지만, 그것은 과거일 뿐이기 때문에 이제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 지금부터 내 ras에 들어가는 것을 내가 의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인생이 보내는 경고들을 간과하지 말자. 인생은 내게 끝없이 단서를 제공한다. 선택의 질을 높이는 방법은 내가 정말 원하는 상황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 7~9장. 태도

나무에 앉는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질까 하는 걱정 따위는 하지 않는다. 

새가 믿는 것은 나뭇가지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이기 때문이다.

시각화 기법과 치환의 원리로 긍정심상을 만들고, 생각습관으로 태도를 다듬기. 긍정형 목표를 세우고 데드라인을 설정하면 전에 보이지 않던 기회요소들이 갑자기 사방에서 나타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성공한 운동선수는 물리적 기량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정신력에서도 승리한다. 어떤 상황과 과업에서도 생산적 가치를 내는 행동들을 찾아 습관으로 길러야 한다. 좋은 습관이 몸에 배면 일이 닥칠 때마다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내가 성취하려는 것을 이미 성취한 사람들이나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이미 가고 있는 사람들로 주위를 채우겠다고 결심하자. 발전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들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 10장. 성공비율 확률게임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80/20 법칙이 성립한다. 삶의 행복과 만족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들이는 노력이나 시간의 20퍼센트가 우리 행복의 80퍼센트를 만든다. 사람의 열심과 최선도 유한자원이다.

내 일상을 수정해서 중요한 일들에 집중한다면 인생을 멋지게 바꿀 수 있다. 힘만 들고 보람 없는 80퍼센트를 제거하고 나머지 20퍼센트로 놀라운 결과를 달성할 수 있다. 그것이 성공한 사람들이 사는 법이다. 내 열정이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결정하는 것이다.

 

# 11장. 성공 수준 끌어올리기

인생의 험한 골짜기에서도 웃음을 놓지말자.

긍정적인 사고와 유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보는 내공을 기르자.

 

# 12~14장. 두려움, 포기 금지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우물 밖으로 나오려 하지 말고, 우물 벽을 허물어라.

가장 들어가기 무서운 동굴에 가장 귀한 보물이 있다. 인생은 좋든 싫든 우리 위로 온갖 종류의 흙을 퍼붓는다. 원래 그런 것이다.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요령은 흙을 터어 버리고 그것을 발판 삼아 조금씩 올라오는 것이다. 시련을 위기 탈출의 디딤돌로 만드는 것이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아무리 깊은 수렁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흙을 털어 버리고 한 발씩 올라가자. 결과가 나빠 봐야 얼마나 나쁘겠어? 두려움에는 두가지 뜻이 있다 모든 것을 잊고 내빼기, 모든 것에 맞서 싸우기. 두려움은 죽음을 막지 않는다. 삶을 막는다. 승자는 한 번도 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다. 한 번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 명예와 분별의 소신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대단한 일이든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하찮은 일이든 어느 것에도 포기하지 마라. 결코 힘에 굴복하지 마라. 적들이 명백히 압도적인 힘으로 덤벼로 결코 굴복하지 마라. 화살은 시위를 뒤로 당겨야 쏠 수 있다. 인생이 나를 난관이라는 시위에 걸어 뒤로 당기는가? 그건 엄청난 힘으로 나를 발사하기 직전이라는 뜻이다.

 

# 15~16장. 종합장

인생의 성공, 원하는 것을 얻는 것,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은 재능의 문제라기보다 계획과 실행의 문제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목표를 정하면 방법이 사방에서 나타난다.

내 인생은 내가 과거에 했던 확언들의 총합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버릇을 의도적으로 배우자. 그것이 내가 원하는 성공으로 나를 이끈다. 어떤 시도가 됐든 결과적으로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후천적으로 학습되고 습관화한 생각과 태도가 결정한다. 그리고 당신의 목표 달성 가능성을 부인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점을 명심하자. 그것은 그들의 경험에 근거한 그들의 의견일 뿐이다. 또는 그들 자신의 무능을 일반화하는 의견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남의 의견보다 나 자신을 믿는 것이다. 혹여나 고꾸라졌다고 해서 게임이 끝난 것도 게임에서 배제되는 것도 아니다. 진짜 패배는 넘어진 자리에 계속 넘어져 있을 때다. 미리 결심하자.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돈독모 책이지만, 와닿은 말들이 정말 많았다. 그만큼 지금 시기에 나에게 필요했던 책이었다. 마스터쉐프, 흑백요리사, 프로듀스 101 등의 프로그램들을 보면 다양한 사람들과 그 안에 색색의 꿈이 보인다. 내 꿈과는 달랐지만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학창시절 내가 하고 싶었던 무대디자이너의 꿈에 더 가까워지려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목표를 여러개 두고, 그것을 실행해가면서 수정해간다는 말이 와닿았는데. 내 과거를 보면 이미 해봤었다. 무대디자이너가 너무 하고 싶었지만, 한국에서는 어려웠던 그 꿈을 영화미술로 바꾸었다. 그때는 교수님과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의 물음표가 내 눈에는 보이지 않았었다. 저자의 말처럼 물음표를 그리는 사람들이 아닌 같은 방향에 서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몰입해나간 덕분에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실제 이뤘을 때 내가 생각했던과 다른 부분이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목표를 수정해서 지금의 일을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내 주변에 비슷한 케이스가 없어서 불안하기도 했었지만, 다행히 그때의 경험과 지금이 경험이 더해지는 결과로 두 분야의 인프라를 갖고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과거에도 지금에도 과정은 불안했지만, 과거의 이뤘던 결과처럼 지금 내가 그리고 있는 인생의 미션도 꼭 이뤄보고 싶다. 그때와 지금의 내가 원하는 목표와 꿈은 달라졌지만, 여전히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겸손’이다. 이 부분은 변함없다. 가치관 역시 사람의 행동과 관련된 부분인걸 보면 정말 사람을 좋아한다는걸 다시금 느끼게되었다. 나의 과거와 현재의 나를 돌아보게되는 이 책이 오히려 find your why보다 더 나의 why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나무에 앉는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질까 하는 걱정 따위는 하지 않는다. 

새가 믿는 것은 나뭇가지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이기 때문이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우물 밖으로 나오려 하지 말고, 우물 벽을 허물어라.” 이 두가지였다. 가자 내가 채워야할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서 이 글귀가 와닿았다고 생각된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오랜만에 재독했다.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나는 나무에게서 인생을 배웠다

 

5.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분

P.104 생각과 행동과 반응이 모여 선택이 되고, 이런 선택들이 나의 미래를 조성한다. 내 인생은 결국 내 선택들의 결과이다.
Q. 지금까지 나의 선택 중 좋았던 선택 또는 아쉬웠던 선택을 이야기 나눠보고, 그것을 더 질 좋은 선택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나는 지금 어떤 행동을 이어가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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