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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이른새벽]

26.08.13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 바바라 피즈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베풀지 않는다. 내가 행동하는 만큼 베푼다. P120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 전체 내용이 모두 기대가 되었지만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였다

 

우울한가 ? 무기력한가 ? 그걸 끝낼 날짜를 정하자.

 

내가 기대했던 내용은 어떻게 데드라인을 정하는지 였지만 내용은 나는 정하고 RSA가 일하게 하라 였다.

그리고 내가 이루고자 하는 어떤 목표 뿐만 아니라 쳐하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에도 데드라인을 정할 수 있다는게 가장 신선하게 다가왔다.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지 ? 하고 생각했다.

 

뇌과학, 끌어당김 그리고 무언가 불평이 생겼다면 그것을 개선을 할 무언가를 실제로 하는 것 등등 내가 관심있는 부분이 많이 나오고 그 사이에서 연결되는 부분들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고 술술 읽혔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나는 나의 하루인 24시간을 어떻게 운용해야할지 몰라서 어쩔 줄 몰랐던 시기가 있었었고 지금 다시 그런 시기를 맞이 하려고 한다. 예전과는 전혀 다르게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기대가 되지만 처음 겪었었던 그 난감함(?)을 잊을 수가 없어서 인지 정말 잘 보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이 눈에 띈 순간 돈독모 가격이 올랐음에도 단번에 신청을 했다.

 

이제 2주후면 24시간을 다시 운영해 볼 기회가 주어진다. 이전과 다른 점은 지금 현재는 목표가 뚜렸하다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큰 목표와 작은 목표를 세우면서도 항상 큰 목표를 더 바라보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는 마음 놓고 작은 목표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가진 많은 목표들을 줄이거나 검토하지 않고 줄줄히 나열해도 된다는 마음이 들어서 생각이 나면 바로바로 리스트업을 해나가고 있다.

예전에도 이런 리스트업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하고 싶은 것만 많고 제대로 하는 건 없는 것 같은 마음에 자책이 들었지만 이 책을 읽고 마음껏 기분 좋게 써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재작년부터 나의 삶을 변화시키면서 스스로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었던 것들이 책 속에 워딩으로 녹아 있어서 잘 해나가고 있는 것과 갈팡질팡했던 것들이 정리가 되었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 앞에서 또 새로운 선택을 하고 그 것을 코앞에 앞둔 지금 이 책을 만나서 행운 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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