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돈독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무색무취심지]

26.08.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제   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The Answer)
저   자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출판사 : 반니
읽은날 : (2025. 어느 날~) 2026.08.10~08.13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의 핵심은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을 최신 뇌과학으로 밝혀냈는데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고 RAS에게 그 일을 달성하게 하라'는 것이다.

RAS가 무엇인지, 그리고 RAS를 작동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알려주고, 그 근거와 사례를 기술하는데 대부분의 지면을 할애한다.
(이 부분은 작년에 읽다가 멈췄었다. 아마도 시각화, 확언, 끌어당김의 법칙 등 당시에 내 알고리즘에 자주 등장하던 단어들이 뭔가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는 말이군... 이라는 정도로 기억한다.)

 

그런데 나에게는 이 부분보다 이번에 마저읽은 후반부(넣을지 말지 고민했다던 저자의 사례)가 훨씬 임팩트가 강했다.  특히 52세(아내 바바라는 41세)의 나이에 아이를 갖기를 결심하고 '몸에게 지령을 내렸던' 것은, 파산한 상태에서 아무 대책없이 영국의 한가운데 마을(헨리인아덴)에 가서 성공하겠다고 한 것보다 더 가능성이 없어보였고, 생물학적으로(의학적으로) 확률이 제로에 가까운 것을 인정하지 않는 건 확신이라기보다 사이비종교를 맹신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이기까지 했다. 다만 이 방법이 안됐을 경우 입양이라는 카드도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것이 맹신과 한끗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무엇을 원할지! 그 원하는 것의 한계는 이 정도구나....

 

내가 원한다고 적고있는 경제적 자유(2034년 35억), 일에서의 전문성(10년 뒤 은퇴, 은퇴 후 20년 지속)이 2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면, 정말로 내가 원하는 건지, 그리고 이것을 RAS에 명확히 전달했는지 짚어봐야 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이번 주말, 나는 저자가 말한 목표를(A/B/C로 나누어) 작성하고, 돈독모 전에 후기에 추가한다. 

 

 

 

 

 

댓글 0

무색무취심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