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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유쿱]

26.08.13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이 문구를 꼽은 이유는 가장 안 지키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가득한데 그만큼 캘린더 할 일 목록도 한가득입니다… 다만, 데드라인이 없어 캘린더의 한 줄을 차지하고 있을 뿐 알림의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이고 가끔 ‘아 이거 해야지… 라고 기억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보통 아~주~ 길게 기간을 설정해두고 ‘나 너 까먹지 않았다’고 혼자 합리화합니다. 이런 제가 싫지만… 영 고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처방은 데드라인을 설정하고 그것을 눈 앞에 보이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앞으론 고칠 수 있기를! 오늘부터 하나하나 지워나가 보겠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사실 이 책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전에도 한 번 읽었지만, 그땐 'RAS(망성활성계)'라는 말이 너무 어려운 과학 개념 같은 느낌이라고 느꼈는지 책도 잘 읽히지 않았고 내용 이해도 수박 겉핥기에 그쳤습니다.

 

그래서 이번 돈독모 책으로 선정되어 있을 때 ‘이번에는 처음이 아니니깐 잘 이해할 수 있겠지’라는 마음에 조금은 반가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확실히 두번째라서 그런지 내용 하나하나가 전보다 더 와닿았던 것 같고 RAS를 정말 잘 이용하면 ‘나도 해내는 사람이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감상평은 ‘가고자 하는 곳에 길이 있다.' 입니다.

 

주요내용은 망상활성계(RAS)의 비밀을 활용해서, 나만의 GPS로 쓰는 것인데,

읽으면서 정말 많이 공감이 되었던 부분이었고, ‘나도 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무엇’을 할 지 정해라. ‘어떻게’ 할 지 걱정하지 말고

   - 이 말이 처음에는 엄청 낯설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도 중요한데 ‘어떻게’ 할 지는 걱정하지 말라니…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무엇’을 할 지 정하면, 자연스럽게 ‘어떻게’ 할 지가 따라오게 된다는 말에 동의하게 되었다. 아울러, 목표를 손으로 적는 것의 중요성도 공감한다. 목표는 꼭 손으로 써서 적어놓겠다! 

 

 2.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 위에서도 말했듯이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라서 제목만 보고도 극공감을 표했던 문구였다. 원씽을 정하듯이 집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한 가지 목표를 적어놓고 언제까지 해야한다고 써놓아야겠다.

 

 3. 시각화, 확언

   -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그것을 또 입 밖으로 내뱉으며 다짐하는 것은 이전에 많은 문구들에서도 나왔기에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 부정적인 의미이긴 하지만 ‘말이 씨가 된다’라든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영화 제목에서도 말의 중요성과 머릿속 상상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말들이 많이 있었다.

 

 4. 포기 금지, 좌절 금지

   - ‘넘어진 후 일어나지 않는 사람이 실패하는 것!’ 내가 가늘고 길게 젖은 낙엽처럼 월부에 붙어있을 수 있는 변명(아직 포기하지 않았으니 실패가 아니다.)이기도 하고 딱! 몰입하기 위해서는 이런 변명을 버려야한다는 생각이 들게도 하는 문구였다.(기약 없이 포기하지 않고만 있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집중할 때는 집중해서 해줘야지!)

 

✅ 나에게 적용할 점

 

  1. 목표를 손으로 써서 집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놔두자! 매일 읽을 수 있도록!!
  2. 위 목표와 더불어, 해야할 목표들을 데드라인과 함께 기재된 종이를 같이 두고 매일 보자
  3. 내 목표를 달성하는 상상을 하며, 출근하는 차 안에서 3번 외치는 확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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