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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필마여]

26.08.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61~62 눈치챘겠지만 행크는 벌써부터 어떻게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한 울루루 등정을 목표로 삼을 마음이 없었다. 나는 그에게 일단 그것을 목표로 적고 그의 RAS가 나머지를 해결하도록 기회를 주라고 했다. 행크는 여전히 의심어린 얼굴로 시도는 해 보겠다며 진전이 있으면 알려주겠다고 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83. 하지만 우울증도 선택사항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내 처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실제로 병들게 하고 함께하기 싫은 진상으로 만든다? 그렇다면 우울증에 내 스스로 날짜를 정해 데드라인을 찍고, 데드라인 이후에는 긍정적인 생각만 하는 게 가능할까? 못할 것도 없겠다 싶었다. 

 

P92.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너무 빨리 포기해 버리면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 영원히 모르고 끝난다. 모든 실수는 요령을 알려주고 바른 길을 일러주는 화살표가 된다. 권투선수가 시합에 지는 건 녹다운뙜기 때문이 아니다. 다시 일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P109. 내 인생은 왜 항상 거기서 거기인지,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왜 항상 그저 그런지, 내게 걸리는 것들은 왜 항상 이 모양인지 궁금한가? 내가 동일한 사고 과정과 의사결정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P127.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온갖 것들을 시각화하는 것이 바로 걱정이다. 조심하자. 그런 장면을 계속 시각화하면 마음의 작동으로 그 장면이 현실이 된다. 

 

P184. 80/20 법칙을 ‘파레토 법칙’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탈리아 국민의 20퍼센트가 국민소득의 80퍼센트를 창출한다고 밝힌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의 이름을 땄다. 이 법칙에 따르면 소수가 성과의 대부분을 결정한다. 숫자를 대입해서 말하면, 전체 투입량의 20퍼센트가 전체 산출량의 80퍼센트를 만든다. 중요한 것은 이 법칙이 경제경영 분야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처음 열반스쿨 중급반에서 읽었던 4권의 책 중에 한권이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이었습니다. 그 때는 책읽기에 

 

바빠 책 내용이 좋다는 정도만 생각했습니다. 아마 그 이후에도 열중이나 독모 등의 이유로 책을 다시 읽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책 내용을 실천하지는 못 했습니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RAS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에 매몰되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고 빠져나오지 못해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우울증도 

 

선택사항이 될 수 있다’는 구절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내가 선택하고 있었구나. 벗어나서 상황을 바꾸는 것도

 

내 선택이다. 그리고 RAS 에 맡기자. 기껏해야 시간이 좀 걸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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