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본 것 + 나의 해석
- 목표는 긍정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마음은 긍정형의 심상만 만들 수 있다.
→ 사소하지만 큰 차이를 일으키는 방법이다. 무엇인가 할 수 있는 모습, 내가 되고 싶은 모습 등 긍정의 목표를 그리고 그것을 계속 생각하고, 될 수 있다고 믿으면 나는 자연스럽게 그 목표를 향해 필요한 행동과 생각들을 하게 된다(책에서는 이를 RAS의 기능으로 설명한다).
- 무엇을 할지부터 결정하라. 어떻게 할지는 다음 일이다. 방법은 목표를 정하는 즉시 나타나기 시작한다.
→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준다. 어떻게를 고민하다 실행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이다. 명확한 목표를 정하고(자신의 목표를 믿고 존중하려면 그 목표는 명확해야 한다), 어떻게가 떠오르지 않아도 우선 시작하는 것이 성공하는 첫걸음이고, 일반인들이 잘 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로는 쉽지만 행동으로 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일단 결정하고 시작하고 믿는다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사람들이 인생을 알차게 살지 못하는 것은 준비에만 바쁘고 시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 이 문장을 보고 인생의 크고 작은 일에 어디든 적용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거나, 시험을 신청해서 봐야하거나, 무엇인가 실행이 필요할때면 그것을 미루는 가장 좋은 핑계는 ‘준비 중이야’, ‘준비 되면 하려고’ 등의 태도였다. 이는 얼핏 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얘기다. 그래서 스스로 합리화하고 설득되기도 쉽고, 그만큼 미루기도 쉬운것 같다. 준비만 하지 말자. 고민만 하지 말자. 시작하고, 행동하면서 부족한 것은 더 준비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그에 대해 고민하면 된다.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 실패에 대한 두려움, 걱정 등을 떨쳐낼 수 있는 강력한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수많은 실패를 겪어왔다. 이것을 진정으로 알고, 믿는다면 실패는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겨야 할 계단이다. 실패했다면 내가 성공으로 가는 계단을 한칸 더 올라온 것이다. 거기서 그만두느냐, 계속해서 계단을 오르느냐는 온전히 내 선택이다.- 내 상황을 100퍼센트 내 책임 아래 두는 것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내가 가지는 것이다.
→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모든 것은 내 책임이다. 어떤 문제든 나로부터 문제점을 찾고, 개선하는 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다. 타인과 주변 상황이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인지해야 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무엇을 원하는지 잊지 말자. 그리고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믿자. 진심으로 믿으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음을 알자.
- 고민 될때는 행동하면서 고민하자. 고민하다 행동이 늦어지는 실수를 범하지 말자.
- 확언하자. 확언의 힘을 믿고 이용하자.
- 데드라인을 정하자. 그리고 그때까지 ‘완료’ 하자.
- 습관, 루틴을 이용해서 같은 일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최소화 하자. 식사시간 영어, 점심 독서, 저녁 먹기 전 운동, 퇴근 후 2시간 부동산 루틴을 지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