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공급대책 발표 ‘부동산 시장에 벌어진 일’
이번 정부 임기 동안 23만 가구+@ 공급하겠다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부지, 경기 남양주 덕소 근처 농장부지, 경기 광주 역세권 2지구 등 3군데 신규 택지 공급하겠다
-> 3군데로 23만구는 안됨 그래서 올해까지 택지 지구들 순차적 발표
-> 공공택지 조성기간만 최소 68개월 필요 + 착공 및 분양, 인플레이션 및 분양가 분쟁이 있는데 37개월로 줄이겠다 착공까지 그러나 체감은 어려움
-> 목표는 저렴한 공공주택 제공이지만 구체적으로는 안보임
-> 9.7 공급정책에 대한 진행 브리핑이 없었다 즉 진행이 안되었다는 의미
-> 서울시 공급되는 아파트의 90%는 민간 주도로 환경 조성이 필요
-> 이주비 대출 제한이 가장 큰 어려웠다. 집값이 LTV 40%인데 현재 아파트 가격으로 했지만 신축 아파트 준하는 기준으로 이주비 대출 가능 금액이 늘어남
-> 이주비 대출을 완화해주는 건 주택 공급의 선행지표로 착공 물량으로 착공 물량이 늘어나는지를 파악해야 함
-> 혼인신고 불이익 받지 않게 : 정책담보대출 완화, 전세대출은 결혼하면 금리 인상(0.3→0.15%)
-> 대출 6억에서 3억으로 줄어드면서 내집 마련 계획이 틀어짐 : 가계대출 총량 목표 상향함
-> 비거주1주택자의 전세대출을 제한
-> 청년미래보금자리론 : 비아파트 빌라, 생애최초 유지 - 단 빌라 매도가 쉽지 않다
코스피 반등 불시 다시 살아날까? 미국 7월 CPI 발표
최근 6200에서 6800까지 10% 오름
코스피 시장 오른 이유는 반도체 투 탑 때문에 올랐으며 반도체는 AI 때문에 오름
우리나 주식시장은 AI사이클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구조
AI의 근원지는 미국으로 미국 주식 시장이 중요(AI산업 사이클(테크 기업 실적)과 미국 거시 환경(금리, 고용, 물가 등 )중요함)
-미국 CPI 발표 전월대비 0.1%, 전년대비 3.3%, 코어 CPI 전월대비 0.2% 상승
-지난달 대비 물가가 괜찮네? → 금리 영향을 줌
-고용 부분 채용을 줄었지만 실업률은 높아지지 않음
=>금리는 올리지 않겠구나 => S&P상승, 주식시장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