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표를 이루고 꽃길만 걷고 싶은
열정적인 워킹맘 여름꽃길입니다.
월부학교 첫 달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는데 두 번째 달도 역시나 정신이 없네요.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과제라도 밀리지 말고 미리미리 하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달라고 있습니다만, 여러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남은 기간 ‘할 수 있다!’라는 주문을 외우며 해
내 겠습니다.
반면에 찐하게 즐겁게 지내고 싶은데,
마음이 다운되는 기분은 왜일까요? (원래 이런건가요??)
1. 임장 (12/8)
→ 8월은 현재 8회 진행했고 풀 매임 2번을 하면 12회로 목표 달성입니다.
하지만 이번 달 앞마당 매임과 단임을 추가로 할 예정이라 목표 초과 달성 예정입니다.
2. 독서 (3/2)
→그릿, 죽음의 수용소에서, 돈의 속성 계획했는데요. 그릿과 죽음의 수용소는 독후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돈의속 성은 약 50P 남아서
이번 주 안으로 독후 완료하면 목표 달성입니다.
추가로 독서를 할 계획이며 이번 달 4권으로
목표 초과 달성 예정입니다.
3. 글쓰기 (2/0)
→ 2회 남았고 방학에 1개 마지막 주에 1개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4. Q & A 답변 (6/6)
→ 점심시간에 독서와 Q&A 답변을 달기 계획해서 목표 달성했습니다.
조금 더 동료들에게 도움 되는 답변을 달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찾아보고 아웃풋풋 넓혀 보겠습니다.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 월부학교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왔는지 매번 되새기며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