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애)튜터님과 함께하는 (나애)성장스토리가 쌓(4)이조_또다른해피엔딩] 2강 후기 - 비교평가는 상승장에서 더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락장에서 버틸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26.08.14진담님의 강의는 늘 진심이 느껴집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는 임장과 임보를 통해 가치를 파악하고 → 가격을 대입하고 → 비교평가를 통해 최선의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나는 정성적인 선호요소들을 적용해서 우선순위를 매겨보는 것에서 아직도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 듯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정성적인 것을 막연하게 생각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래서
새롭게 알게 된 점
① 분위기 임장은 ‘느끼는 시간’이 아니라 투자의 ‘범위를 줄이는 시간’이다.
기존에는 분위기를 보고 좋은 생활권을 찾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Pass/Fail을 통해 후순위 지역을 덜어내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② 입지 분석의 핵심은 자료가 아니라 ‘수요’다.
직장·교통·환경·학군·공급을 조사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각각의 요소가 사람들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정량적인 DATA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생각을 나의 생각으로 갈아끼우는 것이다
③ 비교평가의 진짜 실력은 ‘중간에 있는 애매한 단지’를 판단하는 데서 나온다.
1등 생활권의 역세권·대단지·신축처럼 명확하게 좋은 단지는 쉽게 판단할 수 있지만, 비슷비슷한 단지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진짜 투자 실력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비교평가는 상승장에서 더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가치를 위해 하는 것이다.
④ 가격이 아니라 가치가 먼저다.
가격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 → 수요 → 가격 → 비교평가 순서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이번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 배움이었다.
분임하고 입지분석하면서 핵심 키워드는 그럭저럭 뽑아내는데 여전히 매임 대상을 찾을 때 투자금 위아래 자르고 그 중에서 단대단만 생각했었던 것 같다.
BM 할점
- 시세그루핑할때 표만 만들고 장표에 넣는 것이 아니라, 내생각을 최대한 넣어본다.
이 때 중요한것은 맞냐 틀리냐 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전임 재료를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도전해보자..
2. 우선순위를 1등~10등까지 나열하려고 머리 싸매지 말고,
선호도와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최대한 짧은 시간에 상,중,하 정도만 분류해 보고,
그 이유와 근거를 전임을 통해 찾아가 보려고 노력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