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 임보, 비교평가를 모두 뽀개주신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실전반 듣길 잘했다고 또 다시 한번 느낍니다!! 꼭 1개 이상 적용해 실력을 쌓아가겠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부분 정말 많은데, 새롭게 알게 된 위주로 짧게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1. 가치를 제대로 봐야하는 시기
그래프, 전고점, 가격을 볼 때가 전혀 아니다 → 가치를 제대로 봐야 하는 시기
구로두산 vs. 팰리스카운티 사례를 들어주셨는데,
먼저 전고 9억을 찍은 건 팰리스였지만, 결국 후순위 생활권임에도 서울 입지 두산이 따라잡음
원래부터 서울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는 교통 기반의 입지였기 때문에, 결국 가치를 알았다면 투자/보유 시 더 좋은 선택을 했을 것!
=> 적용 액션: 가치를 먼저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그래프·전고점은 검증용으로만 보기
2. 선호도 파악 프로세스 3단계
범위 설정(by분임) → 투자 키워드(by입지분석) → 우선 순위(단임&단지분석)
와. 이렇게 심플하게 정리해주시다니, 잘게 쪼개면 뭐든 할 수 있다고 해주신 말씀처럼 구체적인 가이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임 시 누가 사나 분위기 어떤가 단지들은 어디에 있나 등 보기 바쁘고 종합하기 바빴는데
사람/상권/도보 Pass or Fail 에 집중하면 좀 더 핵심만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지분석 중에는 제가 제일 어려워하던 직장에 대해, 심화요소까지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고소득 업무지구 접근성)
3. 교통이 학군을 만든다
초등학교 증축되는 등 학생이 몰리는 지역으로 봐야 하고, 체육시설도 학군지 요소임을 짚어주신 것과
결국 교통이 뒷받침돼야 진짜 학원가 학군지(부모의 직주근접)라는 시각이 새로웠습니다.
부동산이란 사람의 생활패턴을 생각하고 그 선호 심리를 따라가야 한다는 걸 다시금 상기시켜 봅니다.
=> 적용 액션: 학군에 생활
4. 수도권은 한판!
지역 내 가격 차이는 입지·상품 차이로 받아들이고 시장이 그렇게 여기는구나 라고 해야겠습니다.
이 차이가 맞나, 라고 생각을 할애하기 일쑤였는데 그 적정성을 되물을 시간에, 더 많은 비교평가를 시행해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수도권은 한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공급 및 단지 비교평가 할 때 사고를 확장해야 하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후반 강의인 지역 간 비교평가 부분이 어렵긴 했는데, 급지별/ 급지 차이별로 중요도 기준을 알려주신 점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한 급지 차이나는 경우에 입지가치(교통,환경,학군+위치)가 비슷하면 그때는 상품성(연식,세대,환경)으로 판단해도 된다는 팁^^ (당산래미안 vs 송파파인7단지 사례)
=> 적용 액션: 이번 임장지와 비교임장지를 두고 비교평가 사고 많이 해보자
강의를 들으며, 결국 성공 = 태도 x 실력 x 운이라는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태도는 긍정적이어야 행동이 나가고, 실력은 약한 부분을 목표·기간으로 채우고, 운은 결국 동료, 사람에서 온다는 것!
계속 문제가 있고 우당탕탕 넘어가고 있지만, 넘어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함께 해주시는 동료분, 튜터님께 감사하며
이번 남은 실전반도 그렇게 달려가겠습니다~~ ^^
BM 1. 생활권
생활권 장표에 [분위기/상권], [아파트], [사람] 적으며, 선호도/수요 크기를 가늠
BM 2. 단지분석
관심단지 3개는 [단지생각] [시세생각] 줄글 많이 적기
BM 3. 단지 비교평가
입지[교통 환경 학군], 상품[연식 특징] 나눠 작성 (교통을 젤 마지막에 써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