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이 한풀 꺾인 것 같습니다.
한주만 더 빨리 꺾였으면 임장할때 조금 덜 더웠을텐데…
2강 강의를 사전임보를 낸다고 목표보다 조금 늦게 완강을 하였습니다.
휴가가 아니었으면 어떡하려 했나 모르겠네요.
2강 강의는 진심을담아서 튜터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월부에서 배운대로, 발품 / 손품을 파는 방법에서 심화하는 부분까지 모든 것을 다 쏟아내 주셨습니다.
장표가 무려 218페이지.. 많은 내용을 엄청 빠르게 쏙쏙 때려박아 주셨습니다.
크게는 범위 > 키워드 잡기 > 우선순위 잡기라는 방향에서 아주 상세한 지역 / 단지별 설명을 곁들여 이해가 잘 되도록 알려주셨습니다.
임장을 하고 임장보고서를 쓰는 이유는 내가 아는 단지들의 우선순위를 알기 위함이라는 점 꼭 기억하겠습니다.
단지들의 우선순위를 가리기 위해서는 단지마다 비교가 되어야 합니다.
시장의 대파와 마트의 감자중에 무엇이 싸느냐? 비교가 되지 않는 기준을 비교하려 하면 스트레스만 쌓이겠죠?
어떤 것을 기준으로 두고 비교를 할 것인지 케이스를 3가지로 두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입지/상품/가격 중에 무엇을 고정할 것이냐!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지역 내에서 비교평가할때(이제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가격을 고정하여 입지와 상품을 구분하는 것을 추천 해주셨습니다. 꼭 적용하여 비교평가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임장하고 있는 곳과 비교할 만한 앞마당이 있지 않아서 지역간의 비교평가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그래도 비벼볼 수 있는 애들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아니면 비슷한 급지로 비교를 해봐야 하겠습니다.
적용할 점으로는 교통이나 환경이 개선이 되는 부분을 꼭 반영을 해서 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