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리는 희망보리입니다.
임장 임보 비교평가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어떻게하면 뾰족히 잘할수 있을까 하는데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지만 어렵게 다가올때가 많은데요.
임장지에서 무엇을 보고
임보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임장과 임보를 바탕으로 비교평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셨어요.
저는 이번에 분임 후 생활권 정리
넣어봤는데요.
기존에 열거식보다 깔끔하고 분위기를 잘 파악할수 있었어요.
기준은 있지만 절대적인것이 아니다
라는 말이 이해가 되었어요.
사람들이 하는거라.
흔히 인문학이라 표현하던데요.
역세권이면 좋지?
다 통용되는것이 아니라.
지역의 핵심가치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하셨어요.
그래서 지역을 볼때 좀더 면밀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 교통. 환경 등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 있고
임장을 통해서도 체감되는 부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