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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 24기 가치있는 1채로 1십억 자산을 향해조_짱형] 비교평가는 한마디로 -> 뭐시 중한디~

26.08.17

내집마련 중급반 - 실전 임장으로 최고의 내 집 찾는 법

역시 믿고 보고 듣는 잔쟈니님의 강의! 

오프강의 초대를 받았는데~~~ 휴가를 못내기도 했지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주 주말 사이 휴가지에서 아들 녀석이 발에 화상을 입어 졸지에 집이 입원실이 되어 버린 터라..

눈물을 머금고 오프강의가 있는 오후에 재택 근무하며, 아들 녀석과 병원 가고, 병수발 들며 시간을 보냈네요.

 

온라인 강의를 들으니, 더더욱 오프강의 못간 아쉬움이 크으으으게 다가와서 마음이 아팠지만.

기회는 또 있을 거니까요~ 

그 덕분에 더 열심히 온라인 강의를 들은 것 같아서 전화위복(?)이라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해봅니다 ^^

 

강의 듣고 느낀 점, 적용할 점 하나도 제대로 적지 못한다면, 그 수고도 들이지 않는다면,

그보다 더한 내집 마련, 투자를 위한 일들을 어떻게 실행해낼 수 있겠냐고 하신 뼈아픈 말씀에 

진짜 뼈아파하며 그간 나의 후기는 어땠는가 복기하고 반성해보기도 했습니다.

느낀 점, 적용할 점을 제대로 적었다 해도, 그것을 진짜 지금까지 실행해 오고 있는가 까지 돌아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졌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과제로 사이트에만 올려두지 말고,

늘 보고 상기할 수 있도록 반드시 노트에 손으로 적어두고 

매일 보고 또 보며 머리에 각인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꾸 상기 시키고 각인 시켜야 뇌가 그것을 행할 수 있도록 나를 이끌 것이라 믿으며!!! (끌어당김의 법칙!!) ^^

 

그럼, 노트에 손으로 적고, 매일 보며 머리에 각인 시키고 적용할 것들 적어봅니다~!

(#잔쟈니 튜터님, 이 정도면 80점은 주시겠죠?ㅋ)

 

  1. 비교평가는 결국 ‘뭐시 중한디~’를 파악하는 것이다.
  2. 수도권과 지방의 그 ‘뭐시’가 다르긴 하나, 
    특히 내집 마련 관점에서는 
    ‘사람들이 여기 왜 살고 싶어 하는가(가치,선호도)’ + ‘그것이 내 상황에 얼마나 잘 맞는가'
    순.서.대.로. 따져봐야 하는 것이다.
  3. 매도든, 매수든, 선택은 감정이 아니라, 원칙과 기준에 따라서 해야 한다는 것. 
    비교평가도, 선택도 ‘나의 감정’에 따라 판단하지 말 것.
  4. 세금이 고민될 때는 이것만 생각하기 → 진짜 중요한 건, 가치있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라는 것!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냐~ 를 잊지 말기.
  5. 갈아타기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 
    보유 1년도 안된 1호기 매도하면서 희망 매도가만 고집하지 말고, 손해에만 포커스하지 말고, (감정)
    내가 선택한 2호기 (실거주 매수) 잔금을 안정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필요한 예산, 대출 리스크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1호기 매도가를 정리하고, 
    10월 중순까지는 매도해서, 2호기 계약하고 잔금치르기까지의 목표를 위해 마일스톤과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서, 
    마일스톤에 따라 차곡차곡 해나가며 내년 3월까지 갈아타기 무사히 완료하기! 

    내년 3월까지 아무리 멀게 느껴져도 6-7개월 금방 간다~ 철저한 준비만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지금부터 할 수 있는 것들은 뭐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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