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자산도 쌓고,
나의 이야기를, 우리들의 이야기를 쌓아나가고 싶은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차우이 입니다 :)
오늘은 저의 첫 실전반의 꽃🌸
“튜터링 데이 후기” 를 쌓아 보려 합니다.
이번 한 달 저는 “함께하는가치” 튜터님과
한 달을 찐하게 보내고 있는데요.
실전반을 하게 된 것도 저에게는 큰 행운이자 성장할 수 있는 크나큰 기회였는데요.
첫 실전반에서 부터 “함께하는가치” 튜터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큰 행운이자 기회였습니다.
카톡 방이 열리고 나서 부터 매일 써야할 임보 진도와 함께 임보 가이드 뿐만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의 의미와 땅 속에서 자라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시간들에 대한
응원 듬뿍 함께 해주시고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 것 같아서 행복한 한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
그런 튜터님과 직접 만나 비교 분임도 하고,
궁금한 것들을 계속해서 물어볼 수 있는 시간,
임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분임 시작 전에 현재 임장지와 어떤 점이 다른지
비교 임장지 분위기와 무엇을 봐야할지 간단하게 이야기를 듣고 비교 분임을 시작했습니다.
함께하는 힘을 배우고 쌓다
동료들과 함께 하다 보니 동료들의 질문에서
한 번 더 꼬리 질문을 할 수 있게 되고,
나의 상황에 맞춰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선명한 앞마당을 쌓기 위한 우리들의 not A but B
출처 입력
작은 노력의 반복 - 꾸준한 전임, 매임
특히 임장, 앞마당 관리에 대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 번 앞마당 만들기 위해 임장 다녀왔다고 내 앞마당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 그 지역에 대해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그 임장지의 분위기는 어떻게 바뀌는지 전임, 매임 하며 직접 확인해보는 것.
환경이 바뀔 요소가 있다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해보는 것을 배웠습니다.
후순위 생활권의 의미를 아니?!
임장지역을 뭉퉁그려서 보지 말고, 선명해질 수 있도록
좋은 생활권 뿐만 아니라 후순위 생활권의 전임, 매임을 해야 수요의 이동, 가격 흐름을 알 수 있기에
골라서 보지 말라고 하신 것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우선순위에 따라 좋은 거 위주로 본다고,
안 좋은거 아니까, 좋은 곳에 투자하고 싶으니까, 골라서 전임, 매임을 하고 있었거든요.
더 하려고 하기 보다 중요한 것을 남기려는 임보.
처음 진행해본 사전 임보 발표시간과 사전 임보 피드백 시간.
보통 우리는 무언가를 할 때 빈 그릇에 채우려고 하고, 가득 채우고 싶어하는데요.
임보 작성에 있어서 자꾸 더하려고 하기 보다
중요한 것이 핵심이 제대로 잘 들어가 있는지를 보라고 하셨습니다.
튜터님의 경험이며, 그렇게 하는 분들이 거의 없다며 말씀해주신 것이
강의가 최고의 BM 모음집이며, 강의에 나온 것을 한 가지씩이라도 꼭 적용하라고 강조강조 하셨습니다.
따라할 때 큰 성장을 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요.
저도 이번 실전반에서 배운 것을 적용해보고,
또 앞으로는 강의에서 배운 것을 꼭 1가지씩이라도 쌓아나가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치즈 성장에 진심인 가치튜터님♥
출처 입력
함께하는가치 튜터님과 함께 하며 느낀 점은
한 달 성장 할 수 있도록 각 구성원의 장점을 바탕으로 보완할 점,
성장해야할 부분에 대해 피드백을 촘촘하게 주시는데요.
항상 강조하시는 부분이 그동안 해오던 것 말고,
안 해봤던 것 해보라고 강조 하시는데요.
또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 어떤 의미인지 왜 하는지를 자주 물어보시는데요.
저는 이번에 첫 실전반이고, 아직 행동의 의미를 생각하기 보다
그냥 지금 해내는 것에 바쁜 상황이라 지금 저의 상황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을지 여쭈어보았어요.
저처럼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시기에는 의미를 생각하기 보다
'그냥 해보는 것, 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숨이 턱까지 차오르듯 조금 힘들어야 잘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무언가 할 때 수월하다면, 잘 하고 있는 것이라면
스스로 해오던 대로 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고 점검해보아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해주신 말씀이
"저는 항상 제가 잘 하는 환경 보다 꼴찌인 환경으로 들어가요.
그래야 더 배울 수 있거든요" 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저는 인정받고 싶었던 마음에 잘 해내려고 하고, 잘 하는 환경에서 있고 싶어했던 것 같거든요.
제가 꼴찌인 환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튜터님 덕분에 내가 잘 못 하는 것 같을 때,
이제는 마음이 괴로워하기 보다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도 이제 늘상 해오던 것 말고,
수월하게 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다시 또 안전지대를 벗아나기 위해 스스로 꼴찌가 되는 환경에 들어가보려 합니다.
아직 많은 부분이 그러해서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많네요.😁
그만큼 저의 이야기도 차곡차곡 쌓아 나아가고
저의 이야기 무궁무진해진 날을 기대해 봅니다!
가치튜터님 :)
저희들을 생각하며 튜터링 데이 시간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의 가르침을 이번에 다 소화 못 해서 죄송한 마음 가득이지만,
튜터님의 가르침 잘 적용해 보고 소화시키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튜터님 손 놓지 않을래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