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것 (내용정리)
p10 모든 일의 중요성이 똑같지 않음을 인식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이 ‘원하는’ 일을 연결 짓는 아주 단호한 방식이기도 하다.
p17 무언가를 향한 열정은 곧 어마어마한 양의 연습이나 노력으로 이어진다. 그렇게 쓰인 시간은 기술로 축적되고, 기술이 나아지면 결과 역시 나아진다. 더 나은 결과는 보통 더 많은 즐거움을 불러오고, 그러면 다시 더 많은 열정과 시간이 투자된다. 탁월한 성과로 나아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p21 객관적인 편집자가 존재하지 않는 블로그에 둘러싸인 정보의 시대에 이 트루시니스라는 단어는 우발적이거나 심지어 의도적인 거짓도 어느 정도 ‘진실스럽게’ 들리기만 한다면 우리가 진실로 받아들이는 모든 현상을 뜻한다.
p24 목록의 가장 위에 있는 것은 그저 가장 먼저 떠올린 것에 불과하다. 할 일 목록에는 본디 성공이라는 의도가 빠져 있다. 사실 대부분의 할 일 목록은 그저 생존 목록, 즉 그날 하루와 삶을 버텨 낼 수 있게 해주는 목록일 뿐, 각각의 날을 성공적인 삶으로 이어 주는 디딤돌이 될 수는 없다.
p24 바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개미들도 늘 바쁘지 않은가.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에 바삐 움직이는가이다.” 무슨 이유에서든 한 번에 백 가지 일을 하는 건 의미 있는 일 한 가지를 제대로 해내는 것에 미치지 못한다.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할 수는 없다.
p35 그런데 우리들은 어떤가? 이중 잣대를 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왜 우리의 일은 그들의 일만큼 중요히 여기거나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체 왜 멀티태스킹을 용납하는 것인가?
p40 당신의 습관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 준다. 당신이 얻는 성취는 한 번의 행동(action)이 아닌 삶에서 만들어진 습관(habit)에서 나온다. 애써 성공을 찾을 필요는 없다. 선택적 집중의 힘을 이용하여 올바른 습관을 들여라
p40 올바른 습관을 기르는 데는 시간이 걸리니 너무 금방 포기하진 마라. 올바른 습관이 무엇인지 정한 다음, 그것을 습관으로 확립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할애하고, 그것을 발달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통제력과 훈련을 동원하라.
p46 의지와 결의가 성공에 쓰이는 중요한 자원임을 모르고 가장 중요한 일을 위해 그것을 남겨 두지 않거나 바닥났을 때 채워 주지 않으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은 요원할 것이다.
p48 목적의식, 삶의 의미, 중요성, 이런 것들이야말로 성공적인 삶을 만드는 요소다. 그것들을 추구하다 보면 당연히 불균형한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우선적으로 중요한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중간의 선을 이리저리 넘나들게 된다.
p53 중요하지 않은 어떤 일들을 미완성인 채로 남기는 것은 탁월한 성과를 얻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와 같다. 하지만 모든 것을 미완의 상태로 남겨 두어선 안 된다. 이때 바로 중심 잡기가 필요하다.
p54 무게를 맞추는 삶을 살아라.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두고, 나머지 부분들은 기회가 닿는 대로 관심을 쏟아라. 훌륭한 삶이란 곧 다른 여러 부분의 무게를 맞추는 삶이다.
p57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받아들이면 큰 것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큰 것이란 가능성의 도약이라는 말로도 바꿔 이야기할 수 있다.
p60 커다란 질문을 던지는 건 언뜻 겁이 날 수도 있다. 커다란 목표가 처음에는 닿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보이던 일이 막상 시작하고 나자 생각보다 쉬웠음을 깨닫게 된 적이 얼마나 많았는가? 때로는 일이 상상했던 것보다 쉬울 때도 있고, 때로는 생각보다 훨씬 힘들 때도 있다.
p68 원하는 해답을 찾으려면 올바른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고,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일이다.
p69 초점탐색 질문은 다음의 세 파트로 나뉜다. 1.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2. “그 일을 함으로써” 3.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p79 해답으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그것이 당신의 컴포트 존(comfort zone, 스스로 편안하다고 느끼는 범위―옮긴이) 바깥에 있음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거기에는 산소도 부족하다. 큰 해답은 훤히 보이는 곳에 있지도 않고, 그것을 찾으러 가는 길 역시 험난하다. ‘가능성이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것과 이미 행해진 것 너머에 있다.
p80 새로운 해답은 언제나 새로운 행동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스스로에게 변화가 일어난다고 해도 놀라지 마라. 멈추지도 마라. 바로 거기에서 기적이 일어나고, 가능성이 무한해진다. 무척 힘들겠지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걷는 것은 언제나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한계를 최대한으로 넓힐 때 우리의 삶 역시 넓어지기 때문이다.
p86 디킨스가 말한 목적의식이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합쳐 놓은 질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우선순위가 곧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상이고, 우리가 취하는 행동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려 준다. 그리고 삶이란 일련의 연속된 선택이며 우리의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p89높은 목표를 가지고 살다 보면 자기 나름의 힘든 시기를 겪을 수밖에 없다. 우리 모두가 이런 경험을 한다. 그러나 어떤 일을 할 때 잘 안 풀리더라도 스스로 그 이유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더욱더 노력할 수 있는 동기와 의지가 생긴다. 남다른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성공할 때까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p98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그저 남들보다 오랫동안 일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정해 두고, 독하게 그것을 지킨다. 그들은 시간을 정해 두고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탁월한 성과 사이에 연관 관계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p103 매주 한 시간을 따로 떼어 연간 목표와 월간 목표를 검토하라. 먼저 연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그 달에 어떤 일이 이뤄져야 할 필요가 있는지 물어라. 그런 다음 월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 주에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할지 물어라. 근본적으로 이것은 “지금 내가 있는 곳을 바탕으로, ‘올해의 목표―이번 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번 주에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라고 묻는 것과 같다. 도미노를 세우는 것이다. 계획을 세우고 검토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 판단한 뒤 달력에 그만큼의 시간을 따로 떼어 두어라.
p109 무슨 일을 할 것인지 정할 때 한계를 두어선 안 된다. 인생에서 돌파구를 찾고 싶다면 새로운 아이디어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넓힐 필요가 있다. 이때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은 ‘색다른 결과를 내려면 무언가 색다른 일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단순한 규칙을 따른다. 이것을 당신의 신조로 삼아라. 그러면 난관을 극복할 새로운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p110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을 코치할 때 나는 종종 이런 질문을 던진다. “단순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겁니까?” 그들을 골탕 먹이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이 질문이 나오면 사람들은 언제나 당황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는 있지만, 이룰 수 있는 최고 수준까지 노력하지는 않고 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행동 방식에 변화를 일으킬 마음까지는 없기 때문이다.
p110 남다른 성과를 원한다면 자신의 단 하나를 위해 일할 때 OK 고원이나 다른 성취의 한계를 받아들여선 안 된다. 고원과 한계를 넘어서고 싶다면 이때 필요한 접근법은 단 하나, 목적의식을 가진 접근법뿐이다.
p114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남다르고 탁월한 성과다. 높은 생산성은 아무나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위해 시간을 따로 확보해 두고, 그 시간을 보호하고, 그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했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때 바로 단 하나의 힘을 직접 겪을 수 있다.
p122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높은 성과를 올린다면 그들의 업적이 당신의 업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깨달은 것 (느낀점)
- 늘 살던대로 살지 않기 위해서 내가 다른 모습이 되기 위해서는 잘하는 사람의 습관을 따라하려고 해야함, 내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러기 위한 행동이 무엇인지 따라해봐야함
- 뭐든 다 중간이상으로 해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뾰족한 것을 하려고 해야함, 그런것을 잘하는게 몰입을 굉장히 잘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였음, 나는 그런사람이 아니라고만 생각하고 있고, 중요한 일을 최우선에 두고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필요함
- 튜터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6개월 뒤에 튜터가 된다는 생각을 가지라는 것이 지금 내가 가지지 못한 이미지화인데 이걸 통해서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이라고 생각함
- 누군가에게 계속 의지하고 답을 내려보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계속해서 답을 내려놓으려고 해야함,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스스로의 판단력과 행동력을 높이는 것이 주체적으로 하는 것임
- 높은 수준의 목적의식을 가지는 것이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생각됨, 여기서 높은 수준의 목적의식은 결국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연결이 되고 그 하나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 컴포트 존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힘듦을 느껴나가는 것임, OK 고원을 스스로 세운 것을 벗어나려는 노력이 결국 압도적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듦
목적의식을 가지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함, 사는대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살기위함임, 그리고 그 생각하는대로 살기 위해서는 따로 시간을 떼어서 생각하는 시간을 결국 가져야하는 것임
적용할 것 (BM)
- 지금처럼 생각하는 시간을 1주일에 1번 가져가는 것을 유지하고, 그래서 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해야하는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하는 것이 필요, 그리고 그 안에서 이번주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무게중심을 어디다가 둬야하는지까지 정리하기
- 내가 각 영역에서 BM할 사람들이 누가있는지 생각해보고 그사람이 하는 행동 정리하기 + 그 행동으로 옮기기
- 함께하는 사람들이 성과를 올리는 것을 따라하는게 아니라 내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하고 다른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함
- 목적의식 = 내가가는 길 = 중요한것 : 달성하기 위한 인풋의 수준, 그래서 아웃풋으로 연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