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제목
완벽한 원시인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뇌의 연료를 인식하고 관리하면 하루가 완전히 달라진다. 사소한 결정들을 자동화하면 연료가 보존된다. 그렇게 아낀 에너지는 진짜 중요한 결정에 쓸 수 있다. 같은 24시간을 살아도 2~3배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스트레스는 줄고 저녁엔 에너지가 남는다. 버튼을 누를 힘이 생긴다.
✅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하루 종일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건 본성에 맞지 않는 행동이다.
원시시대에는 공복에 가공된 설탕을 때려 넣는 경우가 없었어.
원시시대에 하지 않았던 행동은 가급적 하지 마라.
환경이 바뀌면 화학물질이 바뀌고, 화학물질이 바뀌면 감정이 바뀐다.
문제는 의지가 아니었다. 순서가 틀렸을 뿐이다.
긍정 확언이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이 먼저 갖춰져 있었다.
50분마다 5분씩은 움직여라.
밥을 먹기 전에는 웬만하면 채소부터 먹는다.
가공당은 공복에 절대 넣지 않는다. 채소 먼저,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
수면은 마스터 버튼이다.
그래서 아이디어는 책상에서가 아니라 걷는 중에 튀어나온다.
아침에 먹는 빵, 시리얼, 과일, 커피는 최악의 선택이다.
반대로 아침에 단백질을 충분히 먹으면 하루가 바뀐다.
대답은 의외로 단순했다. 일주일에 한 번, 저녁을 안 먹어. 14시간의 공복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사용하지 않는 근육은 위축된다.
인간의 뇌는 지금도 소속 여부를 생존 신호로 처리한다.
옥시토신의 진짜 기능은 신뢰와 유대다. 눈 맞춤, 신체 접촉, 목소리, 함께 먹기. 이 4가지가 핵심이다.
기여는 도덕적 선택이 아니라 뇌가 요구하는 단계다.
남을 돕는 건 위선이 아니라, 내 뇌를 살리는 가장 이기적인 선택이다.
현대인은 멍 때리는 법을 잃어버렸다.
50분 글 쓰고, 10분 움직이는 사이클을 반복했다. 밖에 나가 멍 때리며 걷고 돌아오면 해결책이 떠올랐다.
놀이를 할 때 뇌에서는 특별한 일이 벌어진다.
✅ 나에게 적용할 점
not A
햇빛을 보지 않은 아침
스마트폰 속 부정적 정보
싸우지도 도망치지도 못하는 상황
8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음
노력 없이 들어오는 자극
밤인데 밝은 빛
늦게 자서 개운하지 않은 아침
but B
생각은 반드시 움직임과 동반되어야만 한다.
대답은 의외로 단순했다. 일주일에 한 번, 저녁을 안 먹어.
밖에 나가 멍 때리며 걷고 돌아오면 해결책이 떠올랐다.
아침에 단백질을 충분히 먹으면 하루가 바뀐다.
남을 돕는 건 위선이 아니라, 내 뇌를 살리는 가장 이기적인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