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닿았던 점
- 값이 오를 아파트를 갖고 있으면 종부세 내는 건 문제가 아니다.
- 신축과 구축의 가격이 같으면 구축을 골라야 한다. 신축은 언젠가 구축이 되지만 땅의 가치는 바뀌지 않음.
- 가치 비교 시, 입지와 교통을 먼저 필터링하고 그 후에 학군 등 다른 요소들을 평가한다. 무조건 입지와 교통이 먼저.
- 물리적 연식보다 독점성 있는 입지인지를 볼 것. (내 아파트가 낡았다는 이유로 대체될 것인가?)
내가 고려하지 않았던 지역들은 그냥 낯선 것뿐이다. 일단 가 봐라.
적용해보고 싶은 점
- 평단가로 묶어서 각 지역을 급지로 구분하기
- 급지별 특징과 중요하게 봐야 할 점을 적용해서 매물 탐색하기
- 현장에서 학군을 알아볼 때, 학원가의 층별 안내도를 참고해 보기. 국영수 외 다른 사교육 니즈를 흡수할 수 있는 학원이 있는지 확인하기
- 교통을 볼 때, 구 단위에서는 평당가 가장 비싼 곳의 역을 기준으로, 단지 단위에서는 가까운 역 기준.
- 3대 업무지구와의 접근성 > 내 직장과의 접근성 > 땅의 가치가 좋은 곳인가? > 이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인가?
- 조정이 와도 본인의 선택에 흔들리지 말아라. 감이 아닌 분석으로 한 선택이 나의 멘탈을 지킨다.
- 입지가 괜찮은 후보 중에!! 내 상황에도 맞는 곳을 골라라.
- 평단가로 묶어서 각 지역을 급지로 구분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