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차 강의를 듣고, 후기를 쓰게 되다니…
강의 내용은 이해는 했지만, 내 상황에 맞춰보면 맞는듯 아닌듯.. 확신을 가질 수 없었는데
이번주 강의까지 듣고나니 내 상황에 대한 판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되었다.
Not A But B에서 나는 여전히 내가 가지고 있던 혹은 알고 있던 A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나?
제대로 알고 A가 아닌 B를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나?
이 부분은 계속 공부하며, 올바른 B를 알아나가고, 이해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주 수업은 크게 부동산과 주식(전체적인 로드맵)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부동산 베타투자의 핵심은 1. 가치가 있고 / 2.입지독점성이 있고 / 3.장기적으로 오를 만한 것을 보유하는 것
이라고 이번 수업에서 배웠다. 강남 1시간 거리, 투자는 가능하다면 바로, 팔아야 한다면 갈아타기일 경우에만!
3년 후 내집은 이 세가지 조건에 충족하는가? 라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자산시장에 발은 담궜고, 그럼 다음 스텝은? 주식은 결과가 비슷하더라도 가지고 있기에 훨씬 수월한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S&P500 ETF 같은…
나는 3년 후 입주를 내집마련하는 시점으로 보고 내 재테크 위치를 정해보았다.
" 2년 이후 내집마련 가능 & 연간 2500만원 이상 불입가능 & 해외직투 2500/나머지 ISA "
세밀하게 자산상황과 함께 플랜을 정리해 봐야겠지만, 6개월 플랜과 함께 내 소득/지출/저축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번 수업에서 배운 것들을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