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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실전36기 삶은일기 튜터님과 2번 여름에 3배 더 성장하조 무아지경] 질문폭격랩삶터링 감사합니다♥️

26.08.18 (수정됨)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 다녀왔습니다.

이미 기억이 많이 휘발된 것 같아 속상합니다 ㅠㅠ

 

비교분임장소에서 만나 비교임장지 미니임보 각자파트를 간략히 브리핑하고 떠나봅니다.

잘 모르는 동네지만 설명을 들으니 아~ 하고 보여지는게 신기합니다.

여긴 어디랑 비슷하구나. 여긴 뭐가 선호요소구나. 보며 질문폭격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임장지 가면서도 질문이 없는데 어쩌지.. 전날 임장으로 삭신이 쑤시고 머리도 돌지 않고 걱정스러웠는데요.

밤9시반까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질문에 우리 튜터님 괜찮으셨을지요. ㅎ

이 힘든 여정을 계속 해나가야 하는 힘은 역시 ‘재미’이고 ‘나’를 위해 해야한다는 점.

은퇴후의 계획은 ‘선택’을 할 순간이 올거라는 것. 이 기억에 남네요.

 

스카의 열악한? 환경을 나름의 쾌적한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가방셔틀을 자처해주신 우리 청일점 벤티파인님, 헌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교임장지의 임보까지 준비해주시고 설명해주신 초이조장님 감사합니다.

임보발표해주신 장자님, 부대님 김밥도 못드시고 긴장하셨던거 같은데 혼자 마구 흡입하여 쫌 미안했어요ㅋ

궁금한 점들은 검증해서 임보에 넣는 것은 꼭 BM해볼점이라 생각했습니다.

개운하게 오신 나다님 임보발표도 감사합니다. 앞장에 전체 흐름 넣는 것 적용해보겠습니다.

달님 우리 미처 못한 파트까지 다 다 완성해봅시다!(동질감 매우 감사감격ㅋㅋ)

이유없는 장표는 없다. 튜터님 설명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다섯시간 동안의 임보발표, 질의응답은 정말 끝날것만 같지 않았습니다.

다들 궁금한 것들을 쏟아내고. 튜터님은 하나하나 다 답해주시고.

우리 이것까지만 질문받을까요? 가 계속되고.

현재 임장지의 가치에 대한 얘기부터, 생활권에 대한 의견, 미래가치까지 현재 고려되어야 하나,

교통호재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 인구, 연령, 학교까지 정말 방대한 얘기가 계속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도 질문은 이어졌고,

이후 카페에서도 질문은 이어졌고,

돈을 더 쓰면 환경이 훨씬 쾌적해진다는 체험도 해보구요 ^^

이미 많이 어두워지고 어제의 임장여파로 다들 피곤했을텐데 내색하지 않고 끝까지 다들 즐거워하며 함께하니 행복했습니다.

마치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분명 힘든데 머리는 가벼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동안 했던 고민들의 방향이 좀 가닥이 보이는 것 같았고요. 남편과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이 많다는 점, 가야할 곳이 많다는 것도 뭔가 의지를 솟게하는 힘이 되어주는 것도 같고요.

얼른 거기 가봐야겠다 가보고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튜데는 분명 실전반의 ‘꽃’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 ‘열매’는 나중에 더 크게 돌아올 ‘자산’이 되는거겠죠.

실전반 아 너무 힘들텐데. 여름이라 죽을거 같은데. 했던 걱정은 이제 조금 더 해보자. 다왔어.로 바뀌었습니다.

역시 환경의 중요성!! 튜터님과 동료들이 아님 못먹을 마음이고 해내지 못할 결과 일겁니다.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데 우리 23조 모두 화이팅해서 잘 마치고 유종의 미를 또 아름답게 거두어보아요. 화이팅!

정말 끝도 없는 질문 폭격기 23조, 

다 답해주신 삶은일기 튜터님. 

모두모두 감사랑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2

삶은일기
26.08.20 16:53

여름, 니가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 였던 것 같아요^^ 지경님 말씀처럼 어느새 다 지나가고 있네요💛 휘발되어도 괜찮아요^^ 앞으로 또 듣고, 또 들으면서 계속 단단하게 쌓아가면 됩니다. 고생하셨어요💛

럭셔리초이
26.08.18 23:20

지경님, 좋은 질문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금 더 해보자!! 다왔어!!! ㅎㅎ 남은 기간 멋지게 마무리 해보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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