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여우라이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소비생활(가제노타미)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14의 내 생활을 배에 비유해서 상상해 봤다.
과거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았던
비로서 노를 잃어버려서
배가 멈추었을 때,
주변의 풍경도 보고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어디로 나아가야할지를
복기할 여력이 주어지듯이
깨달음을 주어서 카톡 프로필까지
올렸던 이미지가 떠올려졌다

이 책에서도 내 생활과 나의 꿈과
나의 캐파에 맞는
나의 비전과 기질에 맞는 배를 가지고
그에 걸맞게 운영하고,
나에게 맞는 필드(환경)에 나를
놓는것에 대한 비유가 인상깊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열정과 감정에 치우친
의사 결정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왔다.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
그리고 해내왔기에 노력하고
시간을 쪼개쓰고 젊음을 건강을 쪼개며 살았다.
학업적 성취나 자산의 축적보다
인생에 있어서,
가치있는 것은 그 가치를 메길 수 없기 때문에,
가격이 매겨지지 않은 것인데,
사랑, 공기, 건강, 존경, 응원,
명예, 지혜, 인맥 등은
무한정 무한대라고 생각하면서
덜 가치있는 물질에 대하여, 공간에 대하여,
집중하면서, 살아왔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p129의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솟아날 때
자신의 생각이나 고정 관념을 다시 살펴보는 기회를 삼으라는 조언이
마음에 와닿는다.
물살이 잔잔한 곳으로 간다. 기다린다. 멈추는 연습을 한다.
내려놓는다. 집착보다는 물러나고 전환한다.
행복은 수시로 갱신된다.
특히 p255의 행복한 삶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드는것이다
는 공감이 되고 내가 새기고 싶은 내용이다.
시편과 잠언, 대망, 파운데이션, 빨간머리 앤, 죽음의 수용소, 타임슬립(오기와라 히로시)
월든, 단순하게 살아라,
타인과 거리두기, 정원일의 즐거움
의 책을 읽고 감명받아서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내가 활발하게 활동했던
2017년 이후의 미니멀라이즈의 행동이 결코
잘못되지 않았음에 뿌듯해진다.
맥시멈라이즈였던 내가 미니멀라이즈로 변해서
가족들이 걱정하고 갑작스런 변화에 놀라했었다.
장의 구성이
돈→ 의식주→생각과 습관→ 마음가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맥시멈라이즈 생활에 피곤함을 느껴서
미니멀라이즈 시작할 때 읽었던
단순하게 살아라(베르너, 로타르)의
물리적인 나의 물건→ 재정→건강→관계→자신을 단순화하라는 순서와 다르게
돈을 시작으로
내 삶의 태도를 바꾸도록 구성되어서
과거의 썼던 단순하게 살아라의
독후감 노트와 저소비 생활의
가이드를 서로 비교하면서 보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이번에 국장으로 인한 자산의 손실로 인해
내가 가진 것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보다는
어떻게 하면 회복할 수 있지 라면서
욕심을 내었다.
생각해보면 인생은 짧고
오늘이 참 중요한 순간이다.
남들이 다 강남 한강 아파트를 외치고,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열심히 살아야한다고
하니, 그 파도에 치우쳐 살지 않았나
복기를 해보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내가 집중하고 싶은 것에
시간과 공간과 인간관계를
물질을 소비하면서 아끼면서
살아가는 것이 나답고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여긴다.
가족을 챙기면서 즐기며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자.

책에서 이야기한
절약을 하되 계획과 절제를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어느 정도 숨통을 놓고 절충해서
행복을 느끼기도 하지만
풍성한 삶에서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건전한 소비로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나답게 살 때
내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이다.
가격이 매겨지지 않는 것에도 감사하고,
내가 이룬 것에 감사와
내가 이룬 것으로 이루어질 멋진
미래의 나에게 수고했다고
수고하고 있다고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수고했어~ 여우라이프
멋지게 다시~ 한 번 신나게
달려보자!
책에서 추천해준 저소비 생활에 대한
실천을 해보는 2026년 하반기를
셋팅해보자!!
너나위님의 재테크입문반의
라이브 강의를 복기하고
뼈대를 세우고 나아가자!!
Just keep going하자!
나의 비전보드를 다시 점검해보고
생활 태도를 조금씩
커스터마이징해서 나아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