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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포워드] 부의 갈림길 - 독서후기

26.08.19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책 이미지 삽입)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의갈림길

2. 저자 및 출판사: 오건영, 포레스트북스   

3. 읽은 날짜: 8월 19일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p45 시계열을 조금 길게 보면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보다 전쟁 이후에는 어떤 변화가 기다리고 있을지 그리고 우리는 투자 포트폴리오에 어떤 대비를 해야 할지가 보다 중요해질 수 있음
  • 전쟁이후의 변호 물론 꽤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에너지에 대한 중요도가 전쟁이전보다 높아질 가능성을 다루었죠
  • 공급이 위축되는데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 과거대비 높은 에너지 가격이 꽤 오랜 기간 이어지면서 물가와 금리를 높일 수 있겠죠 과거대비 에너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테크 중심의 투자도 중요하겠지만 포트폴리오에 에너지 관련 자산을 일부 포함할 필요가 있음을 그리고 테크와 에너지 두가지 모두에서 강점을 가진 국가, 기업, 산업등을 핵심자산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 역시 짚어봤습니다
  • P116 각국정보는 역설적으로 타국과의 AI등의 성장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K자 상단에 정부 지출을 확대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죠 통화정책 뿐 아니라 재정정책 역시 K자 경제의 양극화 확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으로 보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 P118 K자 상단의 재정 및 통화정책: 타국과의 성장 경쟁 우위를 점해야 하기에 보다 많은 지원을 받음 금리 역시도 강한 성장에 비해 높지 않은 금리를 적용 받음
  • K자 하단의 재정 및 통화정책: 필요한 만큼 충분한 금리 인하 수혜를 받기 어려움
  • P135 우리 투자 포트폴리오에 K자 상단에 해당되는 자산의 비중을 그렇지 않는 자산 대비 높여야겠죠 과거대비 자산 가격이 크게 뛰었음에도 AI를 비롯한 장기적인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글로벌 성장주 그리고 앞서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갈림길에서 다루었던 테크와 에너지 두가지 모두 갖춰진 미국달러표시 자산을 핵심자산으로 일정 수준 포트폴리어에 반영해야 하는 이유가 될 겁니다
  • P141 미국의 수요가 우리 경제 성장의 핵심이 되는 셈
  • 미국경제가 안좋아지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수출까지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될테니까
  • 미국의 소비가 그만큼 우리나라 경제의 부와 맞물려 있기 때문이겠죠
  • P156 성장을 우선시하는 정부와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추는 연준이라는 큰 구도가 있습니다
  • P193 선긴축양적긴축 후 완화이후금리인하구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P197 2010년 11월 미국 연준은 과감한 돈 풀기 솔루션을 제시했죠 반면, 유럽중앙은행은 2011년 인플레이션 기대를 없애고자 선제적인 긴축에 나섰던겁니다 참고로 당시 기준금리 인상으로 보다 심각해진 유럽재정위기로 유로존은 뒤늦게 돈풀기에 나섰죠 그렇지만 당시의 실수가 유럽과 미국의 경제력 차이에 일정수준 영향을 주게 됩니다
  • 갈라짐은 더우 강해졌죠
  • 위기상황에서 어디가 먼저 빠져나왔고, 완전히 벗어나기전까지 어느 정도 경기 부양을 통해 지원했는지 역시 둘의 격차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었겠죠
  • P203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한 미국경제 성장을 견인할 동력을 찾고 잇는데요 트럼프의 감세정책과 함께 금융규제완화를 강조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P214 연준의 과도한 권한을 해체하고 높은 생산성을 이해하면서 새롭게 변하고 있는 세상에 맞춘 유연한 통화정책을 받아들이는 어쩌면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그린스펀과 같은 인물
  • P231 보통 강한 성장은요 경기의 과열과 함께 물가를 끌어올리고 이렇게 올라간 물가에 화들짝 놀란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면서 긴축 부담으로 흔들리게 되죠 그렇지만 생산성의 개선이 만들어내는 성장은 물가나 금리의 상승이라는 부작용이 없기에 장기번영을 만들어내곤합니다
  • P259 금리가 높아지면서 채권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 P267 AI혁명에도 불구하고 세계화에 역행하는 흐름이 이어진다면, 혹은 달러 약세가 장기화된다면 혹은 인플레이션의 파수꾼인 중앙은행의 흔들려서 시장의 신뢰를 잃는다면 국제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불안하다면 AI혁명만으로 고성장 저물가라는 그림을 그려낼 수 있을까요?
  • 시나리오1 고성장 고물가 시나리오2 저성장 고물가 시나리오3 고성장 저물가 시나리오4 저성장 저물가
  • P288 미국을 기준으로 본다면 AI가 만들어내는 강한 성장에 힘입어 고성장고물가 상황에 가장 가깝게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있어서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도 중요하겠지만 향후 어떤 시나리오로 전개될 것인가가 보다 중요할 겁니다
  • AI성공은 고성장저물가, 즉 3번 시나리오의 가능성을 높이게 되죠 그러나 실패한다면 저성장고물가라는 2번 시나리오에 빠지게 될 겁니다
  • 고성장 저물가에 무게를 두면서 주식 자산의 비중을 크게 그리고 낮은 가능성이지만 저성장 고물가 국면의 도래를 경계하면서 일부원자재자산의 비중을 가져가는 게 적절할 겁니다
  • P291 1999년 하반기부터 그리스펀은 4.75%였던 기준금리를 단기간에 6.5%까지 인상하면서 조기에 인플레이션을 제압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높아진 금리는 닷컴 버블의 붕괴를 낳았죠
  • 1990년대 상황을 복기해 보면 어느 한국면에 10년간 계속해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국면이 지속적으로 바뀐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겁니다
  • P294 단기 관점에서 주식이나 원자재등의 비중을 높게 가져가면서, 긴 호흡에서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경기 둔화와 그로인한 저금리 기조가 현실화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채권을 일정 비중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는 전략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 P315 미국 이외 국가들은 미국에 재화를 팔고, 벌어들인 달러로 미국 국채를 사면서 미국에 달러를 빌려주고, 그렇게 빌린돈으로 미국은 다시 다른 국가들의 재화를 사들이는 겁니다
  • P346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일반적으로 달러 대출이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달러는 전 세계에서 쓰이는 기축통화로 달러 약세기에 달러로 대출을 받으면 향후 갚을때 원금부담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죠
  • 어떤 통화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네트워크 효과가 더 강해지고 그 혜택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 P350 셀아메리카로 인해 여전히 달러화에 대한 의구심이 시장 전반에 남아 있는 분위기
  • 전세계 국가들의 미국 국채 투자가 이미 상당 수준 진행되었다는점 그리고 미국이 독보적인 무역적자국이라는 점, 달러는 다른 통화대비 네트워크 효과가 강하기에 그만큼 위상을 갖춘 대안을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달러의 위기가 단기간에 크게 부각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합니다
  • P357 국채 투자에서 하나는 채권을 매입한 후 꾸준히 발생하는 이자수익이고, 다른 하나는 금리가 내려와서 얻게되는 채권의 자본 차익입니다
  • P368 강한 미국의 성장보다 더 강한 다른 국가의 성장은 더 약한 달러를 만드는 핵심인데요
  • 일본의 엔화 가치를 두배로 절상할 것을 합의하게 됩니다 250엔 수준이었던 달러엔 환율이 1년여 만에 120엔까지 큰 폭하락하면서 달러 대비 엔화가 2배로 강해집니다 이렇게 되면 일본의 수출이 어려워지게 되니 일본은 내수성장에 포커스를 맞추었고 기준금리 인하 및 각종 부동산 규제완화등을 통해 내수성장을 자극했습니다 엔화강세로 인해 해외로부터 일본으로 투자 자금이 물려왔고, 일본 내 저금리와 규제완화로 부동산 가격이 치솟으면서 일본의 버블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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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 오건영작가의 책은 작가 나름대로는 최대한 쉽게 설명해 주시지만, 독자의 나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미나이에게 중간중간 물어가면서 책을 읽게되니 좀 더 쉽게 이해가되었던것 같다 10년후에 오늘의 2026년을 돌아보았을때, 1 중동전재 2 양극화사회 3 연준의장교체 4 AI혁명 5미국달러투자 총 5가지를 포인트 해 주셨는데, 읽으면서 ETF도 새롭게 매수하고 달러에 대해서 이해를 하면서, 나름 투자자의 마인드를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한번 읽어서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에너지 테크 성장주 AI테마주 달러등을 전반적으로 투자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주식공부를 하지만 현재는 직접 종목투자는 삼성과 하이닉스 국내 반도체에만 투자를 하고 있는데, 퇴직연금과 IRP를 통해서 책에서 배운 분야들을 ETF를 통해서 분산투자해 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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