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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_독서 챌린지 #175 더 기버 3, 결국 원하는 결과를 내는 리더의 비밀

26.08.19

1. 주요 내용

 

P49
리더쉽에 관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게 있죠.

어떤 조직이든 가장 큰 도전 과제는 구성원들 머리 주위를

끊임없이 맴도는 두려움과 의심의 구름입니다.

리더의 역할은 큰 그림을 굳건히 붙잡고

마음의 눈으로 수정처럼 명확하게 자신이 가고 있는 곳

이 순간 오로지 자신의 내면에만 존재하는 그 장소를

계속해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특히 아무도 보지 못할 때 말입니다.

→ 어떤 일을 할 때 앞서 나가는 사람은 흔들리지 말아야하며

     함께하는 사람들의 불안감과 의심을 끝없이 해결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명확한 신념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라

     생각하며 동시에 능력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장을 해야한다.

     이는 글이나 강의로 배울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이와 관련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스스로 꺠우치는 부분이라

     생각되며 이 부분에 있어 여전히 배울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P62
마음으로 이끌어라

누구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

어려운 것은 그 비전을 유지하는 일이다.

사업을 비롯해 무엇이든 일구는 것은 믿음의 행위다.

내가 가고 있는 곳을 마음의 눈으로 계속해서 보라

특히 어느 누구도 그걸 보지 못할 때. 

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절대 잊지 마라.

그는 잠시 멈추고 아래쪽에 한 줄을 더했다.

인칭대명사 사용에 신중하라.

→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진심을 다한다면 시간이 지나 언젠가는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이 쉽지는 않고 스스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왜 해야하는지 비전과 이유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면서

      함께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해줘야한다.

      성공하는 조직일수록 리더의 숨겨진 노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사소한 부분에서 큰 차이가 발생하기에 리더의 자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121
세상이 절대 잊지 못할 위대한 것을 이루는 사람들은

세상이 절대 보지 못할 작은 것을 달성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위대한 리더들은 직접 해보지 않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아.

그들은 손톱 밑에 흙을 묻히고 장화에 진흙을 뒤집어쓰지

→ 성공한 리더들은 직접 작은일부터 해보면서 스스로 느끼고

     그 과정의 가치를 생각하면서 직접 해본일들만을 타인에게

     권유하고 기대한다.

     해보지 않은 일을 지시하거나 강요하는것은 맞지 않으며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그 경험을 추후에

     누군가에게 알려줄 수 있다는 것이 큰 가치가 아닐까

     생각된다.    

 

P127

겸손은 자기 비하나 스스로의 가치를 깍아내리는게 아니야

엄청난 자기 존중이 있어야만 진정으로 겸손할 수 있어.

자기 존중이야말로 모든 형태의 존중을 아우르는 본질이야

→ 겸손은 나를 한없이 낮추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책에서 나온것처럼

     나를 먼저 존중해야만 겸손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많은 생각이 든다.

     나는 과연 나를 얼마나 존중하고 있는가라고 생각했을 때 여전히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된다.

     겸손함을 생각하기에 앞서 나를 먼저 존중하고 스스로의 가치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150
인생은 흔적을 남기거든요.

누구도 살면서 상처 하나 없이 깨끗하게 지나가지 못해요

우리는 모두 비극과 실망, 투쟁과 실패를 겪지요.

크고 작은 상실도요. 그리고 그 모든 건 고통스럽죠

인생은 흔적을 남기게 마련이에요.

→ 살아가면서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를 입는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고통스러운 기억을 안고 간다.

     고통스러운 경험이 꼭 독이 되는건 아니다.

     그 과정을 이겨내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되며

     오히려 고통이 전혀 없는 경우 정체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기에 나의 삶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P151
역량은 기준선일 뿐이에요.

당신이 게임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하지만 인격은 달라요.

인격은 희귀하고 귀중한 보석이에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그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가

그의 인격을 보여준다.

 

당신 스스로 성장한 만큼만 이끌 수 있어요.

그리고 당신이 스스로에게 허락한 만큼만

성장할 거에요.

우리는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내기 위해

살아간다.

→ 내갸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한다는 것, 남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스스로 성장함을 믿고 어떤 상황이든 일관성 있게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야말로 나의 가치를 높이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한다. 일관성있는 행동, 나에게도 지금 필요한 순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P197

당신은 그들의 꿈이 아니에요.

그 꿈을 지키는 관리인일 뿐이죠.

하지만 리더들은 너무나 자주 이를 반대로 착각해요.

자신이 다른 이들의 최고 가치를 받쳐주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이 그 최고 가치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러다 자기 자신이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 리더의 착각은 모든 일을 앞에서 해나가고 내가 옳다는 생각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리더의 역할은 가장 낮은 위치에서 구성원들이 하나씩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수의 역할이 가장 크다.

     뒤쳐지는 이가 없도록 서포트 하고 더 나누는 과정을 통해

     구성원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이 역시 지속하기가 매우 어렵지만 항상 가장 아래자리에서 서포트한다는

     생각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
 

주는 리더쉽을 실천하라

주객이 전도되지 마라

나 자신이 핵심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위대한 리더십은 결코 리더에 관한 것이 아니다. 위대한 리더십이란 사람들을 받쳐주는 것이다.

영향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내주는 것이다.

더 많이 내줄수록 더 많이 가지게 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와 나누는게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생각해봤고

리더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앞장서고 무언가를 강요하는 것이 아닌 구성원들의 신뢰를 얻고

끌어당길 수 있는 리더가 되야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구성원들이 그것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하는것도 중요한 역할임을 꺠달았다.

또한 겸손에 대한 생각도 다시하게 되었는데 나를 먼저 존중하는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나를 먼저 존중한 후에 겸손한 태도를 갖는것이

진정한 겸손이라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리더는 강요하는 자리가 아니다. 가장 낮은 자세로 구성원들을 대하기

- 겸손함은 나를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 나를 가장 존중해주기

댓글 1

골드트윈
26.08.19 11:44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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