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버오션뷰가 나오는 아파트에 살고있는 리버오션뷰 입니다. ㅎㅎ
항상 감사하고 겸손해지는 시간, 그리고 점프업하는 시간인 튜터링데이에 대한 글을 시작하려고합니다.
1) 리버님 템포에 맞춰서 하셔야해요
튜터님과 버스자리에 함께 탈 시간이 있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적이있었습니다. ‘리버님 예전과 같다고 생각하시마세요’ 이런식의 답변을 주셨는데, 정말 이번 튜터링 다녀오고 알겠더라구요. 저는 예전의 몸이 아니라는것을요. 당직근무하고 바로 서울을 떠나도 피곤하지 않았고, 돌아와서도 생활하고 임보쓰는게 어렵지 않았지만 이제 이전의 상태가 아님을 인지하는것부터 시작해야할것임을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2) 계속해서 움직이게 해주셨습니다.
튜터링이 끝난 다음날까지도 임보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주시면서 고쳐야할점 더 나아갔으면 하는점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메타인지를 제대로 할수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을 더 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도와주시는 만큼 더 발전할수있도록 제 임보에 제 생각과 제 가설을 많이 넣고 검증해 나가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튜터링데이… 그 이상의것들
서로 나이도 다르고 서로 살아온배경도 다르고 모든것이 다 다른분들이지만, 오로지 투자, 부동산아파트 투자를 위해서 공부하고 있다는 자체가 설레었고 재밌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 시간을 만들어준게 튜터링 데이 시간이고, 오늘도 감사함을 가지고 임할수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성고과 발전을 위해서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기꺼이 나눠주신 빌리89 튜터님을 비롯해서 서로 위하고 나서고 움직여주는 빌리즈 조원님들 덕분에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은채 오랜만의 실전반 잘 해나갈수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지못하지만,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동료들 덕분에 아직도 이렇게나마 계속 이어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