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강한 당일 후기를 꼭 쓰라고 하셔서. 처음으로 행동으로 옮겨 봅니다.
운좋게 두번째 오프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여름 휴가 대신이라 생각하고 과감히 결정.
지난번 경험해서인지 이번엔 좀 더 몸이 준비된 상태라 끝까지 잘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
하지만 주우이님 기대만큼 소리내어 호응을 밖으로 표출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수도권에서 아직 규제지역으로 묶이지 않은 지역의 입지평가와 함께 생활권과 생활권별 우선순위를 구분하고,
생활권별 우선순위에 따라 아파트 적정 가격에 대해 살펴보고
두 지역의 아파트를 서로 비교하는 과정을 함께 따라하면서
마치 바로 모든 지역을 이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강의였습니다. ^^
주상복합과 외곽의 신축에 대해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해당 물건의 특징을 이해했다면
내 실력이나 보유하려는 기간, 봤던 매물 등의 상태 등에 따라 선택의 영역이라는 말씀을 좀 더 잘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1억 미만으로 투자할 수 있는 물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고 가치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셔서
소액으로 접근하려는 사람들에게도 큰 방향제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는 세재개편으로 추가 주택을 매수하는 것도 검토해볼 수 있다는 부분이 새로웠고,
개인적으로는 계속 변하는 시장에서 투자할 수 있는 시기가 오기까지 시나리오를 점검해야하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시장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제대로 지켜보아야 겠습니다(할일이 많네요;;).
지금은 끝없는 긴 터널 같아도 어느 순간 목적지에 도착해 있을 그 날을 위해
맨땅에 헤딩하며 체득한 지혜를 체계적으로 만들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