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월의 햇살입니다 ☀️
오늘은 윤이나 튜터님께서 서투기 32기 조장 튜터링을 해주셨는데요!!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으로 진행해주시고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튜터님ㅠㅠ
간단히 적용할 점 3가지 남겨봅니다 :)
시간관리. 늘 어렵다.
- 사실 이제 2년이 넘어서 해야할 일을 알고, 어렵지 않은데 (물론 계속 실력을 쌓고 성장해나가는 건 다른 얘기지만) 가장 스트레스 받는 순간은 그것을 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을 때다.
- 아무리 할 줄 알면 뭐하나, 할 시간이 없으면 못하는 것을. 아무리 좋은 책이 많아도 읽을 시간이 없으면 아무 소용 없는 것과 똑같다.
- 시간관리와 데드라인 관리에 있어 자꾸 막판까지 미루는 습관이 있는데, 우선순위라 함은 ‘행동’의 우선순위를 말한다.
- [적용점] 데드라인을 1/3로 줄여서 해보고, 보충하는 방법으로 해보기-> 캐파 상승
어렵고, 안될 거 같고, 혼란스럽고 정신없는 시간을 버텨내다보면 나중에는 같은 일을 해도 시간이 훨씬 단축됨
실제 데드라인보다 하루 전까지 스스로의 데드라인 세워두고 그때까지 하기. 남은 1일은 재검토하면서 보완하는 데 사용
-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할지 고민해봐야한다힘들더라도 해야한다면 해야함.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즉 거꾸로 말하면, 변화를 원한다면 그렇게 지식과 관심사, 습관과 행동을 바꿔야 한다. 내 시간을 그 일들로 채워나가고 그것을 일상으로 만들어 반복해야한다.
-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그렇게 해서 내 인생이 나아지는가.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가.가 중요하다
수도권 외곽은 지방처럼 봐야한다. 즉 매도할 생각을 하고 들어가야한다. 수요가 비교적 얇기 때문
- 그러려면 매도가 비교적 수월할 만한 RR, 가치있는 단지 매수 필요
- 단지가치를 뾰족하게 볼줄 아는 실력이 필요하다
수지 리모델링 진행 중. 기존에 동천역 쪽이 신축이 많아 전세문의 많았는데
풍덕천역이 구축이 대부분인 지금도 1등 생활권인데 재정비 사업으로 새 거가 되면 압도적 1등 생활권
- 그러면서 수지구의 위상 자체를 끌어올릴 수 있음
- 서울에서 동대문구도 비슷하지 않을까? 또 이번달 임장지 서초구를 생각해보면 반포도 새 거가 되면서 압도적 1등 생활권이 되었다
- 수도권은 땅을 산다는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 즉, 갈아타기 시 매매 가격에 얽매이지 말고 그 땅의 가치를 봐야한다는 의미다. 예전에는 매가 1.5배 기준에 얽매여있었는데, 매가 차이가 현재 크지 않더라도 강남 앞으로 1보 더 전진하는 것이라면 의미 있는 갈아타기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