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내인생 5년후
저자 및 출판사 : 하우석/ 다온북스
읽은 날짜 : 26.08초 ~26.08.2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5년계획, 몰입,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5
1. 본 것 / 깨닳은 것 / 적용할 것
1장. 지금부터 5년이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
본것: 5년 프로젝트. 인생을 바꿀만한 프로젝트는 '5년'이 최적
깨닳은것: 5년 계획의 필요성, 1년처럼 너무 짧아도 10년처럼 너무 길어도 안된다.
적용할것: 5년계획세워보기 GIPOS
본것: 단지 연봉, 안정적인 지위를 위한 전략이 아닌.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인생을 계획해야.
깨닳은것: 돈, 경제적 자유 이정도 수준이 아닌 다른 내 인생을 계획해야.
적용할것: 1. 세계여행. 2. 탄자니아 3. 자녀교육 4. 제2의 직업 5. 투자자
2장 오래된 나를 떠나라
본것: 파괴력, 상상력
깨닳은것: 상상조차 하기 두려워햇던건, 뇌에서 에너지가 들기 떄문.
적용할것: 내가어떻게내방향성에목표를세워나갈지상상을해보기! 일상을 파괴하는 생각을 해보기!
본것: 냉소를 베어낼 것.
깨닳은것: 내가 평소에 냉소가 참 많구나.
적용할것: 일정준수, Role의부족등등스스로에대해냉소를끊어내는연습. 메타인지
본것: 나다운 삶. 신념을 지키는 삶. 마음껏 즐기고 향유하는 삶. 내가 추구하는 가치
깨닳은것: 내 직업이 꼭 나의 신념을 지키는 삶이나,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있지는 않다.
세상을이롭게할수있는일이무엇인지생각해본다. 작은 실천부터!
적용할것: 스레드 좋은 투자 태도 글 올리기.
본것: 생활을 꾸려가기 위해 지상에 존재하지 마라. 훌륭한 희망과 성취의 정신을 갖고, 돕기 위해 살아라.
세상을풍요롭게만들어라.
깨닳은것: 나는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생활을 꾸리고 싶었을 뿐이구나.
적용할것: 투자자로써, 제 2의 직업으로써, 탄자니아 꿈으로써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본것: 탈출구를 찾지말고, 돌파구를 찾는 전략이어야 한다. 더 강력한 비전. "그다음엔?" 으로 찾아내기
깨닳은것: 회사를 탈출할 생각부터 하지말고 내가 뭘 성취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그다음엔 전략
적용할것: 1.2.3.4.5 영역에그다음엔전략적용하기.
3장 바꿀 것인가, 떠날 것인가, 사랑할 것인가
본것: 주도적인 삶. 자립하는 삶. 휘둘리지 않는 삶. 자기 정체성의 삶을 살며 몰입하는 삶. 대의를 따르는 삶. 풍부한 상상력의 삶.'나'라고 하는 기업의 최고 경영자.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내이름이 내명함의 주인. 유일한 사람.
꺠닳은것: 회사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진 점은 있다. 과비유이지만 센과치히로에 돼지로 변한 사람들 처럼. 회사업무 외에 투자+무언가를 해야한다. 정년까지 회사를 다니더라도, 끌려다니는 삶이 아니라 회사를 레버리지 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적용할것: -
본것: 긍정의 마음이 부정의 마음을 이길 것
꺠닳은것: 내 현재의 마음이 긍정인지 부정인지 생각해라. 사소한것부터
적용할것: 집안일.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심리가 무너지지 않게 할것. 매일 감사일기 1번->2번
4장. 무소의 뿔처럼 가라
본것: 돈벌이에만 쏟아 붓는 것은 야망의 빈곤을 나타낼 뿐. 현재의 나를 뛰어넘는 큰 뜻을 펼쳐라.
꺠닳은것: 돈만 생각햇다. 얼마 벌면 Fire할 수 있겠구나. 그이상은 무엇인가.
적용할것: N잡무엇을할지생각해본다.
본것: 스티브잡스. 돈보다 위대한 가치를 추구. 자존감을 단 한순간도 잃지 마라. 가야할 길을 알아라.
깨닳은것: 나는 얼마나 항상 돈만을 생각했던가. 내 자존감을 굽히지 말고, 내 갈길을 가야. 회사에서든 나로서든
적용할것: -
본것: 마이웨이는 무엇인가. 그 길만을 갈. 이승엽, 최경주, 베르베르. 성공하는 사람은 없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만 있다. 한결같이 미친듯이 파고드는 독종. 독한놈 마인드는 습관이며 태도. 기백. 못하는 건 버릴줄 아는 태도.
깨닳은것: 몰입. 원씽. 반복연습. 이것이 결국 한가지였음을.
적용할것: 운동/독서/투자의 복리 (일주일 운동3 독서매일, 투자일지 작성)
5장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본것: 꾸준히 해라. 능력은 증대되고 일은 쉬워진다. 지독한 연습.전략적(간결한 언어. 송곳처럼 명확한 목표 겨냥.) 투자가 매일매일 빠짐없이 시행되고 있는가.
깨닳은것: 같은일을 반복했을때 점점 쉬워지는 마법
적용할것: 운동/독서/투자의 복리
본것: 1순위 인생: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인생의 중심에 놓는다. -> 투두리스트 vs 투비리스트(가치관 오롯이)
깨닳은것: 그동안 투두리스트만 생각했다. 얼마나 수동적이고, 기계적인 삶이었는지..
적용할것: 투비리스트상세짜기 GIPOS
2. 의미있게 본 문구
(글자수 초과로 생략)
3. 후기
『내 인생 5년 후』를 읽고
이책을읽기전까지내가생각하는미래는꽤단순했던것같다.
좋은직장을다니고, 열심히 투자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언젠가 회사를 그만둘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 나에게 미래를 계획한다는 것은 결국 얼마를 벌고, 얼마를 모으고, 언제 FIRE할 것인가에 가까웠다.
그런데책을읽으면서계속머릿속에남았던질문이하나있었다.
“그다음에는?”
경제적자유를이루면그다음에는무엇을할것인가.
회사를그만두면어떤삶을살것인가.
돈이충분하다면나는무엇을위해시간을사용할것인가.
생각해보니나는그동안 ‘탈출구’를 찾고 있었던 것 같다.
회사에서벗어나고싶고, 경제적으로자유로워지고싶고, 조금더여유로운삶을살고싶었다. 그런데 책에서는 탈출구가 아니라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부분이특히크게와닿았다.
내가앞으로만들어야할것은단순히회사를탈출할수있는경제적기반이아니라, 지금의 나를 뛰어넘는 새로운 삶에 대한 비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5년 뒤의 나는 누구인가
책에서가장인상깊었던질문중하나는
“5년 후의 오늘, 당신은 누구입니까?”였다.
이질문을곰곰이생각해보면서내가원하는미래를조금씩구체화해봤다.
세계여행을하고, 탄자니아와관련된꿈을현실로만들어보고싶다. 자녀에게좋은교육환경을만들어주고싶고, 제2의 직업도 만들고 싶다. 그리고 투자자로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
그런데중요한것은이것들이단순히 ‘하고 싶은 일들의 목록’이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내가원하는것은내이름으로 살아가는 삶이다.
회사라는조직의구성원으로만나를설명하는것이아니라, 회사가 없어도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 투자자로서, 부모로서, 배우자로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서 여러 가지 정체성을 가진 사람.
정년까지회사를다닌다고해도마찬가지다.
회사에끌려다니는삶이아니라회사를나의 삶을 위한 하나의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삶을 살고 싶다.
돈보다 더 큰 것을 생각하기
책을읽으며가장뼈아팠던부분은내가그동안너무많은것을돈의관점에서바라보고있었다는사실이다.
얼마를벌면경제적자유를얻을수있을까.
얼마를모으면 FIRE할 수 있을까.
투자수익률을어떻게높일까.
물론돈은중요하다. 하지만 돈만을 목표로 삼는다면 결국 내가 원하는 삶의 크기도 돈의 크기에 갇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앞으로는질문을조금바꿔보려고한다.
“얼마를 벌 것인가?”에서
“무엇을 남길 것인가?”로.
그리고내가가진능력과자원을통해어떻게세상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고 싶다.
투자자로서좋은투자태도와경험을공유하는것, 제2의 직업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 언젠가 탄자니아에서 내가 가진 것을 활용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
아직구체적인모습은모르지만, 적어도 이제는 ‘나만 잘사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된 나를 떠나는 연습
책에서이야기하는 ‘파괴적 상상력’과 ‘냉소’도 기억에 남는다.
생각해보면나는새로운것을상상하기전에먼저현실적인이유부터찾았던것같다.
“그게 가능할까?”
“시간이 있을까?”
“돈이 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어쩌면이런생각들이나를현실적으로만들어준것이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하게 만든 것은 아닐까.
특히나자신을 향한 냉소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획을지키지못했을때스스로를비난하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면 ‘역시 나는 안 돼’라는 식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보다, 메타인지적으로 현재의 나를 바라보고 다시 방향을 잡는 연습이 필요하다.
실패하지않으려고발버둥치는것이아니라성공하려고발버둥 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결국 중요한 것은 몰입과 반복
4장과 5장을 읽으면서는 결국 내가 해야 할 일이 아주 단순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몰입하고, 반복하는 것.
운동도꾸준히하고, 독서도꾸준히하고, 투자도꾸준히기록하고공부하는것.
특별한비법이있는것이아니라매일반복하면서나의능력을조금씩증대시키는것이다.
처음에는어렵던일이반복할수록쉬워지고, 그 과정에서 나의 경쟁력이 쌓인다.
그래서앞으로는 ‘무엇을 더 해야 할까?’보다
‘내가 정한 것을 얼마나 꾸준히 반복하고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보려고 한다.
운동은일주일에 3번.
독서는매일.
투자일지는꾸준히기록하기.
작아보이지만이런반복이 5년 동안 쌓이면 분명 지금의 나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투두리스트보다 투비리스트
책을읽고가장크게바뀐질문은이것이다.
나는그동안 “무엇을 해야 하지?”를 너무 많이 생각했다.
하지만이제는먼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해야할일(To-do)보다 되고 싶은 사람(To-be)이 먼저다.
그래서앞으로 5년 계획을 세울 때도 단순한 목표와 할 일만 나열하지 않으려고 한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어떤 가치를 지키며 살 것인가.
무엇을 남길 것인가.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이질문을먼저정하고그다음에목표와실행계획을만들어보고싶다.
책을 덮으며
『내인생 5년후』를읽으며가장크게느낀것은내인생을 조금 더 크게 상상해봐도 된다는 것이었다.
지금까지의경험과현재의직업, 현재의경제적상황을기준으로미래를그리는것이아니라, 먼저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을 상상하고 그곳으로 가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5년은 짧지 않다.
하지만 10년처럼 막연하게 멀지도 않다.
앞으로의 5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5년 뒤의 나는 지금과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이제는단순히 “언제 회사를 그만둘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보다,
“5년 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그다음에는?”
이라는질문을계속던져보려고한다.
그리고무엇보다중요한것은생각만하는것이아니라오늘부터작은것을반복하는것이다.
운동하고, 읽고, 투자하고, 기록하고, 상상하고, 실천하는 것.
나무를 빨리 베려고 하기보다 내 도끼를 갈아가는 5년을 보내고 싶다.
이번독서를통해내가얻은가장큰깨달음은결국이것이다.
경제적 자유는 목적지가 아니라 도구일 수 있다.
진짜 목표는 그 자유를 가지고 어떤 삶을 만들어낼 것인가에 있다.
앞으로의 5년은 돈을 벌기 위한 5년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 증명하는 5년으로만들어보고싶다.
독서모임위한발제문.
- 단지돈에 대한 것을 뛰어넘는 나의 비전이나 목표가 있는지?
- 5년후의 오늘, 당신은누구입니까? 나는__________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