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로 따박따박 수익내고 싶다면
[🔥 2026년 6월] ETF포트폴리오부터 성장주 발굴까지 4주 완성, 미국주식 기초반 7기
광화문금융러

띵동.
2026년 6월 어느 날, 저를 설레게 하는 문자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미국주식기초반 서포터 모집.
문자를 보는 순간,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2025년 11월, 제가 월급쟁이부자들에서 처음 수강했던 미국주식 강의가 바로 광화문금융러님의 미국주식기초반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의 저는 투자 원칙도 없었고, 미국 주식 경험도 전혀 없었습니다.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정도의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 무엇을 기준으로 사고팔아야 하는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는 동안 목표를 하나 세웠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투자 기준을 내 것으로 만들자.'
완강률은 200%.
과제도 단순히 제출하기 위한 과제가 아니라,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제 사고방식이 바뀔 수 있도록 하나하나 고민하며 작성했습니다.


강의 이후에는 배운 원칙과 기준,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실제 시장에서 적용하며 상반기 미국 주식 시장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또 다른 공부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조금 더 잘하고 싶다.'
그 욕심에 다양한 투자 서적을 닥치는 대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문제가 생겼습니다.
가치투자, 퀀트, 모멘텀, 거시경제….
좋은 투자법은 너무 많았고,
결국 저는 '무엇이 내 투자 기준인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문득 미포터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이유는 딱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흔들리는 투자 원칙을 다시 바로 세우고 싶었습니다.
둘째,
누군가를 돕는 과정에서 제 투자 기준도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 믿었습니다.
미포터의 활동은 심플했습니다.
(1) 페이스 메이커: 놀이터에서의 솔선수범 완강인증, 과제인증, 유익 콘텐츠 공유
(2) 일정 알리미: 강의 업로드, 과제마감 라이브 Q&A, 주요일정 공지
(3) 긍정요정: 으쌰으쌰 함께하는 긍정 분위기 만들기
그리고 Q&A 게시판에서는 수강생분들의 질문에 답변을 남기는 역할도 함께 했습니다.
사실 저는 미국 주식 경력이 긴 투자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자신 있었습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
강의를 누구보다 열심히 들었고, 과제를 누구보다 고민하며 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창한 것을 하기보다, 누군가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함께 뛰는 페이스메이커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마지막 주였습니다.
처음에는
“증권사 앱은 어떻게 설치하나요?” 라고 질문하시던 분들이,
4주가 지나자
같은 질문을 하고 계셨습니다.
투자자의 사고가 성장하는 과정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저 역시 활동량이 가장 많은 서포터는 아니었지만, 이번에도 빠짐없이 완강 인증과 과제 인증을 이어갔고,
질문 하나에도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답변하려 노력했습니다.
누군가의 질문에 답하려면, 결국 제 이해가 먼저 명확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 자체가 저에게도 최고의 복습이었습니다.

활발하게 활동한 저희 미국주식기초반 놀이터, 그리고 제가 했던 활동들 구경한번 하실까요?

1주차 과제 공유 및 독려

2주차 완강 및 과제 독려(톡방 온라인 함께 과제)

2주차 과제 및 강의내용 질문 답변

3주차 과제 내용 답변

어플 사용 방법 LLM 활용 제작/배포 및 미장휴일 공유

3주차 과제 및 질의 응답

경제신문 정리 및 공유
이번 미포터 활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하나였습니다.
투자의 원칙은 '배워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체화된다는 것.
처음 미국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막막함을 수강생분들의 질문을 통해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답변을 작성하면서 제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개념은 더욱 명확해졌고, 설명하지 못했던 부분은 다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과정이 결국 제 투자 실력을 가장 많이 성장시켜 주었습니다.
운동도 하루 한다고 근육이 생기지 않듯, 투자의 원칙 역시 강의 한 번 듣는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2025년 첫 미국주식기초반 수강. 6개월간 실제 시장에서 투자. 그리고 이번 미포터 활동.
이 모든 과정이 이어지면서 비로소 광화문금융러님의 투자 원칙이 제 투자 습관으로 조금씩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미포터 활동은 미국 주식을 다시 공부한 시간이 아니라, 투자자로서의 근력을 키운 시간이었습니다.
독서모임에서 특히 인상깊었던 점은, 우리는 보통 ‘투자 후 얼마를 벌겠다, 수익률을 얼만큼 내겠다’라는 성과 목표를 가지고 투자를 하죠.
저는 그것보다도 과정에 집중하는 것과 성과 이상의 내가 가장 빛나는 순간의 나를 찾아가는 것이 본질적으로 내 삶의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내가 가장 좋은 집을 취득하거나, 큰 자산을 형성하게 된다 할지라도 그 과정에서 삶의 의미를 찾거나 기쁨을 느낄 수 없다면 그 삶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 것이겠죠.
2. 광화문금융러님께서 직접 미포터 들의 투자활동중 궁금했던 점 2가지씩 질문도 한명한명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수업시간 동안 알려주셨던 원칙과 기준 외에도 평소 제가 궁금했던 투자 방법,
그리고 내가 투자했던 실패담 공유와 거기에 대한 광화문금융러님의 개인 투자 판단 의견까지.
내가 복기했던 것에 광화문금융러님의 피드백까지 직접 받을 수 있어서, 다시 한번 투자에 대한 제 기준과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서에 친필 사인까지 해서 한명 한명 나눠주셨습니다.
단지 내가 목표로 했던 수익을 냈고 내가 부자가 되었으니 되었다. 가 아니라
투자자로서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내가 삶을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많이 느끼는 오프라인 모임이었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긴 4주, 미포터로서의 활동 기회를 주신
광화문금융러님 및 월부운영진 달곰님/오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광화문금융러님의 투자기준과 원칙을 체화할때까지..
저는 저만의 투자여정을 또 열심히 걸어보려고요.
더 성숙하고, 원칙과 기준이 확고해진 투자자가 되어서 다음 모임때 뵙겠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혼자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선가 동료가 같이 투자를 하고 있구나 라는 든든함까지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놀이터에서 항상 물어봐주시고 또 감사와 좋은 댓글로 반응해주신 수강생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가 갈 투자의 여정은 마치 매일 물을 마시는 것과도 같은 일이 될 것이고, 우리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좋은 무기가 하나 더 장착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또 다시 시장으로 돌아갑니다.
앞으로도 빠르게 돈을 버는 투자보다,
잃지 않는 투자.
확률을 높이는 투자.
그리고 꾸준히 우상향하는 투자를 이어가겠습니다.
광화문금융러님의 투자 원칙이 완전히 제 것이 되는 그날까지,
저도 제 투자 여정을 묵묵히 걸어가 보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꾸준히 투자하고, 꾸준히 성장하며, 함께 우상향하는 삶을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치킨 사주신 광화문금융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잘먹었습니다.!





댓글
투자자로서의 여정과 삶에 얼마나 충실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는 말이 저도 너무 공감되는 것 같아요 자이언츠님! 결국 내 삶을 잘 채워나가다보면 좋은 결과도 차곡차곡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 잘 해나가실 거라 믿어요! 미포터계의 성시경.. 앞으로의 투자 생활도 화이팅입니다!
자이언츠님 어제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ㅎㅎ!!! 특히 탄자니아 우물 관련은 정말 너무 멋있는 마인드라 감탄하면서 들었습니다 제가 배워야 하는 부분이 아직도 많이 남았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같이 화이팅입니당!! "우상향"을 위해 !!
투자원칙은 반복해서 체화된다..! 정말 공감됩니다~ 미포터 아니었음 기초반의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지 깨닫지 못했을 것 같아요ㅜㅜ 함께 갈 수 있는 든든한 동료로 자이언츠님을 뵙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던 한달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빠이팅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