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내려놓고, 상황을 보게 된 강의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은퇴를 4년 정도 남겨뒀지만, 노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데다가 지식산업센터투자(현재 공실 ㅠㅠㅠ), 2021년 폭등기 때 유튜버 이야기만 듣고 큰아이 명의로 매수한 0호기(26년 기준, 수익률 -10%) 등 제 나름대로는 수익을 내기 위해 한 행동들이 오히려 갖고 있는 돈마저 잃게 만드는 것을 느끼며 근본부터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월부 강의를 들으며 2025년말 1호기 투자를 했으나, 여전히 현금 흐름이 좋지 않아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절실한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에 재테크입문반이 생겨 신청하게 되었고, 더 늦기 전 나의 상황을 파악(메타인지)한 뒤, 현금 흐름을 원활히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2.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저는 매월 정액 저축만 했던 사람(옛날사람)인지라 투자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하다 보니, 이미 수익을 본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요즘 국장 반도체가 좋으니 사둬라. 코인으로 10억 벌은 회사 동료가 있는데 너도 사둬라, 요즘 미장이 좋다던데,,,, 그러다 보니 카카오페이에 찔끔, 미니스탁 소액투자에 찔끔… 그러다 보니 갖고 있는 주식 종류는 많으나 수익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미약한 투자를 계속해 왔습니다.
또한 부동산 공부를 하며, 종잣돈이 많지 않으니 난 지방으로 가야해.. 라는 생각에 갇혀 실제 앞마당이 수도권보다는 지방 중소도시와 광역시가 많은 편인데, 솔직이 임장에 따른 비용이 제겐 부담이 되었습니다.
소득은 제한적인데 비해 지산 이자, 월세, 0호기 대출이자 등 지출명목이 많다 보니 심적인 피로감이 컸는데, 재테크입문반을 들으며 현재 내가 해야 할 목표가 명확해지다 보니 우선순위가 선명해져 참 좋았습니다.
이제는 곁눈질 조차 하지 않고 오로지 목표만 향해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큰아이 명의로 되어 있는 0호기 갈아타기를 통해 네식구 실거주하며 별도 지출된 월세, 중복해 지출되었던 생활비+관리비, 대출 이자 등은 줄이면서 순자산 10억 달성을 위한 씨앗을 심고자 합니다.’
3.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솔직이 저희 아이들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시작부터 확실하게 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사회초년생, 내가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 조차 모르는 분,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분, 30년간 자산을 축적해서 일할 수 없는 30년 동안 꺼내 써야 하는데 실제 일할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은 분(정말 암담합니다ㅠ), 이전의 실수한 투자로 인해 힘드신 분, 내가 잘 알고 있다는 착각에 사로잡힌 분,,, 불안과 걱정만 있다면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합니다.
낙담하고 힘드신 시간이 아니라 시작하실 때입니다.
4.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 8~11월 : 3개월 이내 실거주 갈아타기를 통해 가족 모두 모여 산다
- 현재 6억대 단지 리스트를 대상으로 전임과 매임 중입니다. 11월말까지 반드시 갈아타기하겠습니다. - 8월~ : 현금흐름통제시스템 가동(통장 분리, 저축 먼저)
- 스스쿠팡(매일 꾸준히 상품 업로드) : 부업 시작 - 지식산업센터 매도 준비
[강의]
- 9월 : 종잣돈모으기 강의 수강
- 10월 : 내집마련기초반 (or 실전준비반)
- 11월 : 열반스쿨실전반 (or 내집마련중급반)
- 12월 : 월부학교 (or 내집마련실전반)
- 27년1월 : 지방투자기초반
- 2월 : 열반스쿨실전반 (or 서울투자기초반)
5. 강사님+운영진께 감사의 메시지
- 너나위님 : 항상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 외에 저렇게 진심이신 분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만큼 너나위님께 따뜻한 응원과 위로가 느껴져 힘들어 포기할까 하다가도 용기를 내게 됩니다. 이런 텍스트가 제가 느낀 감사의 마음을 온전히 전하기 어렵겠지만, 월부에 와서 이렇게 투자공부를 하고, 실생활까지도 변화하는 제 모습을 보며 월부가 존재하는 것에 대한 감사와 그러한 변화를 이끌어가고 계신 너바나님과 너나위님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월부는 ❤️(사랑)입니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도권과 지방을 떠돌며 버티고 있는 것은 모두 월부+너나위님+동료들 덕분입니다.
- 자음과모음님 : 월부 와서 힘들 때마다 뒤돌아보면 늘 자모님께서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모님의 뒤를 따라가며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2번의 월부콘에서 오프 특강에서, 그리고 월부 강의에서… 늘 유쾌한 모습으로 위로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클로이CM님 : 클로이님은 늘 수강생들에게 더 많은 것을 주기 위해 동분서주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 참 좋습니다. 이제는 금쪽이가 아닌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입니다. 노력하시는 것 이상 이번 강의가 주는 의미와 제가 느낀 바가 커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
- 놀이터에서 지속적으로 질의에 대한 답변 달아주시며 응원해 주시는 김인턴님/샤샤님/오렌지하늘님/재이리님/진심을담아서 튜터님~, 그리고 이번 과정 준비해 주신 모든 운영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