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정말 수박조아 튜터님과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책에 대해서 남기고 싶은 1줄은 이것입니다.
제 삶으로 증명하고 있는데요.
바라는 것이 있으면 최대한 선명하게, 사실처럼 느껴지도록 생생하게 글로 쓰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쓰는것입니다.
그럼 RAS가 작동해서 결국 바랬던 것을 현실로 옮겨놓습니다.
오늘 돈독모를 통해 내 삶에서 적용할 점 1가지는
나티코 님이 말해주신 적극적 행동이었습니다.
나티코님은 전세를 빼는 과정에서 부동산 사장님께 연락하여,
계약할거 같은 1명에게 전화를 걸어, 조건을 맞춰줄테니 잡을 수 있게 해달라라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전세를 뺐습니다.
저도 27년 1월에 구미 옥계 중흥s클래스 물건을 매도합니다.
이때, 티코님에게 배운 적극적 행동으로 1명을 찾아 매도시키겠습니다.
수익률 200%를 거두고, 만든 앞마당 중에서 수도권 가치있는 단지로 갈아끼우겠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지금 만나고 있는 좋은 분과 27년 9월에 결혼
2030년 까지 서울 아파트 등기 2채 가지기
그리고 2030년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서 청소년부자독서클럽을 운영하면서
경제적으로 원직장이상의 수익을 얻으면 기존직장에서 은퇴하는 것입니다.
또한 힘든일이 있을때는 구체적으로 연필을 들고 적어보겠습니다.
적으면서 힘든게 무엇인지 파헤쳐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