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정 속에서 행복을 찾는 투자자 김밍키입니다 :)
오늘은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을 읽고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왜 이번 달에 월부에서 이 책을 골랐을까?
부동산 규제와 정책, 대출까지도 휙휙 바뀌는 지금 시점에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면 좋을지 긍정적인 마인드를 다잡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상깊은 구절에서 “결국 문제에 대해 어떤 마인드를 가질지는 본인 책임이다.”라는 문장을 가장 많이 뽑아주셨는데 이 책의 핵심 내용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최근에 읽었던 “보도섀퍼의 돈”에서도 결국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니지만 그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 것이냐는 나의 책임이다 라고 말한 문장과도 같다고 느껴
결국 성공하고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은 하나로 통한다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오늘 가장 인상깊었던 순간은
두번째 발제문에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마인드를 통제하여 대처했던 경험을 나눴던 순간인데요,
지금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건내는 과정이
다른 분을 향한 응원이었지만 저 또한 응원을 받고 에너지는 받았습니다.
월부에는 참 따뜻한 분들이 많고 긍정적인 에너지 넘치는 분들이 많아
이번 독서모임에서도 그 에너지를 서로 나누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에서 가장 밝은 에너지로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 만들어주신 호이호잉리더님 감사드리고
솔직한 이야기 가감없이 나눠주시며 서로 고민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해주신
슐리100님, 기린G님, 팍스마당님, 무색무취심지님 감사합니다.
나의 확언, 시각화!
“나는 2030년 리센츠에 입주한다.”
-부동산 공부를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시장 변화에 면밀히 대응할 것.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서 비교군을 많이 늘릴 것
-당장 해야할 것 : 이번주 일요일 최임제출. 최선을 다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