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오늘을 더 열심히 사는 열혈베컴입니다.
요새는 개인적인 슬픔이 있어서 글을 못올리고 있었네요
오늘은 뽀오뇨 튜터님과 함께한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에 대한 돈독모가 있었습니다.
튜터님은 글에서만 만나뵈었었는데 실제로 만나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실전반에서 꼭 튜터님 제자로 만나고 싶네요 ㅋ
돈독모는 매달 신청하고 있는데요
항상 힐링이 되는 시간이고 에너지를 얻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돈독모 또한 뽀오뇨 튜터님을 비롯 부자되자구우님, 럭키쿼카님, 아보카도사과님에게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ㅎ
이번 돈독모는 이전과는 다르게 현재 시장상황에 대한 주간머니이슈에 대해
브리핑을 해주셨는데요
현재 시장상황이 굉장히 혼란스럽다보니 이런 코너가 생긴듯 합니다.
지금 시장상황은 전고점을 토대로 매수결정을 할게 아니라
상대적 저평가인 주변 단지들과 비교를 해서 감당 가능하다면 매수를 결정해야 합니다.
전세대출이 되지 않다보니 세낀 물건이나 주전으로 매물을 찾아서 투자를 해야 하는데요
혹시 새로 전세를 맞춘다면 CEO마인드로 각 은행에 전세대출을 확인을 해서
세입자에게 알려주기까지 해야 합니다.
이건 뽀오뇨튜터님의 경험담입니다 ㅎ
새로 접한 코너에서 현 시장상황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이젠 이번달 선정도서인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발제문 1에서 내가 관심을 두면 뇌가 자동으로 그것을 찾아내기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에 집중하기 시작한 이후, 예전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갑자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경험이 있으셨나요? 또는 현재 이런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뉘봅시다.
아무래도 부동산투자자이다 보니 어딜가도 아파트가 눈에 들어온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실제 저는 국내 여행을 가도 아파트가 눈에 들어오거나 입지 상권을 보게 됩니다.
심지어는 해외를 가더라도 아파트만 보이더라구요 ㅋ
그리고 부동산 관련 기사와 뉴스들이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고 사과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도 매일 경제기사와 부동산 뉴스를 챙겨보고 있고 부동산 관련 기사를 보면 감정이입이 바로 됩니다 ㅎ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발제문은 아니었지만 각자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해였습니다.
튜터님은 다른 사람에게 나눔을 줄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하셨고
쿼카님은 조카에게 다 해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ㅎ
부자되구우님은 명확한 목표가 없어서 흔들리거나 삶에 끌려갔지만
이게 아니면 뭐할건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부동산투자자로 살고 싶다 하셨습니다.
정작 질문을 주셨던 사과님 얘기는 제가 중요한 전화를 하느라 못들었네요 ㅠㅠ
저는 수동적인 삶이 아닌 제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데요
항상 끌려가는 삶을 살았다보니 이제는 능동적으로 제 인생을 제가 원하는대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튜터님께서 원하는 목표 이루어주신다며 미래를 눈을 감고 그려본 시간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인사를 하고도 이대로 못보내하면서 서로 나가지를 않았다는 ㅋ
쿼카님의 말씀처럼 튜터님의 말씀이 영화리뷰를 듣는 듯한 느낌이었고
월부TV 진행자로 언제 나오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함께한 쿼카님 부자되자구우님 사과님과 다음에 꼭 다시 만나고 싶네요 ㅎ
적용할 점 : 목표, 루틴, 확언등 출력해서 책상에 붙여놓기
전임시 집에 들어오기 전에 끝내기 전임 끝내지 못하면 집에 들어가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