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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입문반 후기][재테입 1기(이기)적인 수익률로 13억 벌조_콧바람든양양] 갈팡질팡 초조한 50대, 이제 조급함이 아닌 저의 부자 로드맵으로 여정을 시작합니다.

26.08.22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그저 저축하고, 남의 돈 무서워서 대출하지 않고, 그냥그냥 남들처럼 살고 있는 거에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과거에 발목잡혀 긴긴 시간 방황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사는 삶, 현재나 미래에 대한 기대따위는 하지 않았고, 할 여유도 없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의 두 자녀들은 각자  저에게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었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생각이 넓고 편견이 없는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그 친구 덕분에 과거에만 머물렸던 제가 지금의 현재를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저의 편견을 깨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덕에 월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50들어가는 나이다 보니, 부모님들이 은퇴를 하신 후입니다. 1강에서 너나위님이 보여주시고 이야기해주셨던 그냥 평범한 보통사람의 삶이 바로 저희들의 부모님이었죠. 열심히 살아가셨으나, 일을 하지 않게 되어 근로소득이 끊기니 서서히 가난해지시는 것이 눈에 보이게 되었고, 이제야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버겨워 하시는 부모님, 키워야하는 아이들, 준비되어 있지 않는 노후로 불안한 미래로 월부입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혀 지식이 없던 저에게 월부는 신세계이면서 너무나 어려운 공부였습니다. 23년 잠깐 맛보기만 하고 나갔다왔던 저였기에 여기서 또 멈추면, 도돌이표거나 뒤로 후진임을 알기에,  생각하지 않고, 상품권할인행사때 최대한으로 적립했습니다. 돌아온 저에게 월부강의는 23년도보다 더 친절하게 난이도를 낮춰주셨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감사하게도, 만나게 되었던 조원님들 모두가 좋았고, 격려하고 끌어주시는 분위기에 정말정말 재린이라 헤매고 제대로 못해도 붙어는 있자라는 마음으로 주먹구구식으로 꾸역꾸역 해나갔습니다. 나름대로 10개월 시간이 흘렀는데요. 이제 월부용어나 지역들이 귀에 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으면서도 ‘좋은 거 알겠어, 근데 내가 지금 당장 뭘 해야는지 모르겟어’를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테크입문반소식이 돌자마자 오매불망 기다리다, 신청했는데 역시나 제대한 팁을 모아 도전했는데도 베이직, 그래도 베이직이라도 된게 어디야라며 제대로 배우자 마음먹었습니다.

 

2.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그동안 강의들을 들으며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입문반 강의를 들으며 체크해보니 저는 ‘아는 척’한거였지 아는게 아니었습니다 ㅠㅠ 공부하는 방식을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열기조장님이셨던 실행이 답이야님이 교안필사랑 1배속강의듣기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동안 강의는 수강기간에서 과제하는 것에 급급해 1.5배속, 2배속으로 들으며 알게 되었다고 착각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것이 아니니 휘발되어 버린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배속으로 들으니 더 들리고, 필사를 해보니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정말정말 많더라고요. 자기 돈그릇만큼만 담긴다. 라는 뜻을 알겠습니다.

 입문반 수업을 받고 가장 큰 변화라고 하면 저의 마음자세이겠지요.

 늦게 시작했으니 빨리빨리 투자해야는거 아냐라는 조급함은 일단은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너나위님이  알려주신 부의 공식들과, 그 부를 쌓아가는 순서와 그 순서에 맞게 지금 내가 해야할일을 계획하고,

가져야할 역량을 키우며 실행하겠습니다.

 우리조 우쿠님의 표현을 빌리면 ‘신(너나위님)의 뜻을 모두 알기에는 침팬지(나,우리)인 내가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 하라는 대로 그냥 한다’ 라고 하셨어요. 네, 저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일단 하라는 대로 따라가겠습니다. 제 돈그릇을 키우면서요. 저에게 너나위님이나 너바나님은 연예인처럼 먼발치의 범접할 수 없는 분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나위님께 다가갈 수 있도록 동료분들의 실력들을 BM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부의 공식들을 놀이터에서 상기해주신 내내다님 감사합니다

소저수기/규상하상/현미전자분/가저타/포수도/독강임투인

잊지않고 매 순간순간 이 기준에 맞춰서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나에게 맞는 재테크로 고민하시고 흔들리시는 분들에게는 지금 나의 단계가 어디인지, 지금 무엇을 해나야하는지, 장기투자를 위해 어떤 마인드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각자의 개개인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스스로 만들 실 수 있을꺼에요.

 재테크가 너무 어렵고, 또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답이 공개되어 있는 시험을 푸는 것처럼

월부의 ‘부의 로드맵’을 손에 얻고, 동료들과 그 여정을 끝까지 가신다면 목표하셨던 목적지까지 가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4.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나에게 맞는 재테크 방향은 부동산 알파투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살고 있는 집(0호기)을 매도하고 + 그때까지 저축할 수 있는 모든 종잣돈을 모아= 갈아탈 수 있는 물건을 찾아야 합니다.

 

 강의를 한강한강 필사하며 복습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가져가야 할 기준, 원칙, 해야할 일과 키워야 할 역량을 정하고 키워나가겠습니다. 

 한가해보이님의 매도특강을 들으며 0호기 매도에 노력하겠습니다.

 지출통제시스템을 완성하겠습니다.

 신랑을 설득할 수 있도록 자료를 모아 PPT를 작성해 브리핑하겠습니다.

 1달에 하나, 그게 안되면 2달에 하나라도 저의 앞마당을 꼭 만들겠습니다.

 1호기 할때까지 모든 것을 여기에 집중하겠습니다.

 

5.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진짜진짜 재린이들 모아놓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씹어서 먹여주시려고 하시는 것을 매 강의때만다 느꼈습니다. 그냥 좋은 강의였어로 끝나지 않고, 먹여주신것들 꼭꼭 씹어 제것으로 만들어 조금씩 다가가겠습니다.

 완전 초짜 재린이로 월부에 와서, 마냥마냥 좋다고 까르르 거렸네요. 조금씩 성장하는 월부인이 되고 싶고,

여러 선배님처럼 힘이 되는 동료, 같이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모님,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해야할 투자인 부동산에 대해 다시 집중해야하는 까닭을 알려주셨어요. ‘가저환수원리’에 맞추어 ‘가저타’를 찾을 수 있을때까지 강의 들으며 따라가겠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부동산에도 알파투자, 베타투자가 있음을 알게 되어 제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질 수 있었습니다. 하려고만 하면 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보이님, 진담님, 오하님, 재이리님, 샤샤와 함께님, 인턴님 감사합니다. 놀이터에서 함께 수강인증도 하시고 미모도 하시고 질문할 기회를 주셔서, 동료들의 질문에 함께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저도 동료들처럼 뽀족한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저의 실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함께 해서 든든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클로이님 감사합니다. 월부유튜브금쪽이로 처음 뵈었었는데, 입문반수강기간동안 열정적으로 소식 날라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주셔서 더더더 친밀해진 기분입니다. 계속 월부에서 만나며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저 같은 초짜 재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좋은 강의 마련해주시고, 아시는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잘 되고 싶고, 더 성장하고 싶고, 더 함께 하고 싶게 해 주시는 월부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1

지구별33
26.08.23 03:25

0호기 매도 1호기 갈아타기 응원하겠습니다~~ 꼭~~ 해내실거에요 퐛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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