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재테입 1기(이기)적인 수익률로 13억 벌조_콧바람든양양] 지난 시간 후회하는 50대초입! 재테크입문반 강의로 지금부터 해나가야 할 길을 찾았습니다
26.08.15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감사하게도 3강오프 초대를 받았습니다. 갑자기 집안에도 이슈가 있었지만 오프는 포기 못하죠~
선약이라고 밀고 나갑니다~ 제 삶의 주도권을 가지니 즐겁네요^^
점점 월부사옥과 익숙해지네요~ CU도 좋아요~
3강은 자모님의 부동산알파투자와 부동산베타투자 +
너나위님의 1,2강에서 이어지는 나에게 맞는 재테크의 방향을 찾고, 거기에 맞는 투자방법까지 다 알려주셔서
‘나의 부자로드맵’을 그리게 해주셨습니다.
부=(소득-지출) X 수익률 X 투자기간
부의 공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통제하여 저축을 늘리고, 수익을 내기 위해 기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또한, 투자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의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오래 투자를 계속할 수 있을까요?
자모님은 ‘내가 왜 투자를 시작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상기하는 것이 흔들릴때 자신을 잡아줄 수 있다고 하셨어요
1,2강 과제인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내 노후자금을 계산해보니 34억입니다. 구체적인 숫자를 쓰고 이미지를 입히다 보니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투자뿐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데로 예적금으로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젠가 되겠지, 먼 미래의 일이잖아’라는 것은 그저 책임지기 싫은 미루기였습니다.
신랑은 15년 전부터 ‘5년만 하면 이일 안할꺼야’를 노래 불렀습니다. 그러나 매년 그 5년은 도돌이표가 되었네요.
‘그럼 우리 뭐 먹고 살지’라는 저의 질문엔 ‘내가 포토 끌고 너가 폐지주우면 되지’라며 신랑은 농담으로 노후를 피하고요. 신랑은 현장직이다 보니 이제 몸 여기저기가 고장이 납니다. 신랑이 만약 일을 할 수 없다면….
당장 그만둔 첫달부터 타격이 옵니다. 월부에서 배우다 보니 먼 미래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내가 준비하지 않는데 누가 책임져 주는 것도 아니고요
저는 정말 정년을 맞은 후 폐지를 주우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극T라 농담이 농담으로 생각되지 않네요
월부를 배우면서 소득을 늘려야하는 것도 배웠지만, 지금까지의 삶에서 저는 그저 받아들이기만했던 수동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제가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을 살고 싶고 변하고 싶습니다.
다행히 몇년전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그저 제 선택없이 다시 밭일에 불러가는 것이 너무나 싫어서였습니다. 둘째출산후 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밭일에서 제외되었다가 다시 시댁의 압박이 심해졌거든요. 어차피 일해야한다면 제가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신랑이 싫어하는 소리 하는 것을 들으며 도전했고, 다행히 일을 구할수 있었습니다.(소득늘리기-130만원추가)
신랑에 비하면 버는 돈은 작지만 자신감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조금씩 제 주장도 하게 되었고요~
그전까지 전업주부였고 건강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는게 즐겁고 내일이 기대되네요~
신랑과 저, 둘다 재테크에는 무지하지만, 다행히 소비를 즐기지는 않아서 모아둔 돈이 좀 되네요.
그때는 하루하루 버티는 것도 힘들다 보니 얼마를 버는지, 쓰는지조차 신경쓸수 없었습니다.
과제하면서 하나하나씩 알아가게 되네요.
아직은 통장쪼개기 중입니다. 체크카드 발급까지 진행했고, 이젠 예산잡아서 자동이체 걸어야 합니다.(지출통제시스템만들기-진행중)
2주차과제인 요구수익률을 계산해보니 15% 수익률로 58세가 되는 2035년 목표자금에 도달할 수 있겠습니다.(목표수익률 15%)
제가 하는 일이 정년을 보장받을 수 있으니 정년까지 열심히 일하고 그후에 할 수 있는 일도 준비해봐야겠습니다.
월부에서 배우며 일할수 있는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지금부터의 시간과 노력들이 의미가 있고 더 나은 삶을 보장해주니까요. 오래오래 일하고 싶습니다.
월부안에서 10년 버티겠습니다. (투자기간-10년)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하며 자산을 축적하는 것
투자는 ‘기회를 잡는다(A)’는 개념보다
'해야 할때 해야 할 것을 하는 것(B)이 더 중요함을 다시 강조해주셨습니다.(Not A But B)
그리고 축적해야 하는 대상으로는 규(규모가 크고),상(많이 오르고),하(적게 떨어지고),상(오랜 기간 오르는 것)의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베타투자는 보유하며 축적해나가야 자산이며, 알파투자는 수익이 나면 매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잡겠습니다.
나의 로드맵
-3강을 들으면서 또 와닿았던 것은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투자가 아닌, 부의 로드맵에 순서에 의해 나의 현재 위치와, 지금 제가 해야할 일과 키워야 할 역량이 정해져 있고 그 것을 해나가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저의 단계는 벌기(근로)-모으기(현금흐름 통제) -불리기(미국주식베타)-키우기(아파트 갈아타기베타)에 있으며
[소-저-수(아파트갈아타기베타 90~100%) → 부동산이해력과 실행력의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키우기: 아파트 갈아타기베타
너나위님이 강의에서 욕심때문에 매도하지 못한 예시가 있었습니다. 월부오기전 무지성으로 깔고 앉은 현재 우리집이 떠올랐습니다. 사는 동안 내내 가격이 그대로 있다가 어느시점에 갑자기 1억정도가 오른 시기가 있었어요.
‘우리집이 가치가 있나봐, 초중고 끼고 있고 자연도 있고, 외식이나 쇼핑은 나가야 하고 교통이 불편하지만 아이들 키우기 좋잖아 가지고 있어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매도를 하러 부동산에 갔더니 다시 예전가격이하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배우니 알겠습니다. 가격이 올랐을때는 초중고를 끼고 있는 이점이 있었지만, 지금은 길하나 차이로 대단지들이 들어왔고 계속 입주예정입니다. 들어온 신축들도 학교를 품고 있고, 상가나 병원, 학원등 환경이 좋습니다. 대체가능한 입지에 신축이 당연히 우위임을 알겠습니다. 저희집은 09년식입니다. 공급리스크와 입지독점성을 몸으로 느끼게 되네요
더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해 매도에 힘을 쏟겠습니다. 한달, 또는 2달에 1개의 앞마당을 만들겠습니다.
올해의 목표는 앞마당 착실히 만들어 갈아탈 후보단지 만들고 27년2월까지 1호기하기입니다.
갈아타기 할때까지 모으는 돈 모두 투자로!!
→궁금한 점: 질문1. 부동산 거래를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현재 거주하는 집과 27년2월 입주예정아파트(가족들의 거주안정고려)가 있습니다. 앞마당을 만들어 갈아탈 후보를 찾았다면, 현재 2주택으로 0호기가 매도되어야 취득세가 중과가 되지 않는 거지요? 취득, 등록의 시기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0호기 매도, 분양권입주, 갈아타기매수-흐름이 그려지지가 않네요ㅠㅠ) 다은지한맘님 답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질문2. 일시적2주택전략을 사용한다면, 분양아파트입주시기가 27년2월인데 언제까지 지금 살고 있는 0호기를 매도 해야 하나요? 또 매도한 이후 투자1호기는 매수할 수 있을까요?
질문3. 수도권비규제지역투자를 먼저 말씀해주셨는데, 남양주다산, 안양시 만안구, 군포시, 부천시외 어느지역이 있을까요?
2. 불리기:미국주식베타(갈아타기이후에)
노후준비가 안정되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주식을 모르기도 합니다.
저는 오늘 너나위님의 강의를 듣기전까지 절세계좌를 이용한 ETF만 생각했습니다.
광금님의 재테크기초반, 월300완성반, 무손실투자법을 들으며 이제야 MTS를 알아가고 있는 아주 아주 초보이지요~ 배워고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많이 걸리네요~그래도 나는 한다! 해나간다!!
내가 미국 주식 지수 추종 ETF를 해야하는 단계는
내집마련 완료 & 연간 2500만원 이상 불입가능: 해외직투 2500+@, ISA2000, 연금저축 600 이네요
해외직투는 아예 생각도 못했던 것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순위로 갈아타기먼저하고, 다시 종잣돈을 모아가야 할때 알려주신 로드맵으로 하겠습니다.
알려주셨던 ISA변경내용도 기억하고 현재 내 ISA가 어떤상태인지 확인하겠습니다.
→궁금한것: 질문1. 튜터님들의 칼럼과 월부유튜브을 보고, ISA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는 친구추천으로 국민은행에 일임형ISA(일반형)가 24.07.04.에 개설, 만기가 29.07.04.입니다. 월부에서는 수수료와 운영면에서 중개형을 추천해주시는데, 제가 기존 가입되어있던 ISA를 증권사에 이전할 수 있나요? 만약 이전이 된다면,
이전일 시점으로 다시 계약하게 되는 건가요?
질문2. 남편명의로 26.02.22. 미래에셋에서 일반형ISA를 개설하였습니다. 만기가 31.02.24.네요. 광금님수업을 듣다보니 서민형에 충족이 되어 바꾸려 하는데 앱에서 신청하면 서류미비로 반려를 당하네요(2회차). 고객센터 연결이 안되네요ㅠㅠ, 챗봇상담으로 제 궁금증을 해소 못했구요. 소득증명서는 25년도에 해당하는 서류를 앱에서 문서번호로 신청했습니다. 왜 반려되는 걸까요?
질문3. ISA만기를 길게 가는게 좋다고 하셔서 만기연장을 하려고 하니 앱에서는 만기 3개월 전에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만기연장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99년도까지 설정가능하다고 하셨는데ㅠㅠ, 제가 못하는 걸까요?)
이상 콧바람든양양이의 로드맵이었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그려볼 수 있도록 강의해주시고 이끌어 주신 너나위님, 자모님 감사합니다~(실물영접해서 넘 설레고 좋았어요, 온라인강의에서 보던 것과 달리 내외하셔서 눈으로만 하트 그리고 왔어요~, 제 별사탕으로 튜터님의 싸인모으기를 꿈꿨었는데 살포시 내려놔야할까봐요)
놀이터에서 끌어주시고 질의응답 받아 주시는 튜터님들과 응원과 격려로 하게끔 만들어 주시는 클로이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재입1기 13조~ 봄웜브라이트님,딩가딩가님, 라라라긍정님, 바밤바님, 사랑스런사색가님, 영화가치님, 우쿠님, 찰떡꿀떡맘님~ 함께 해주셔서 힘이 나고 즐겁습니다. 내일 조모임때 뵈요~ 13조 뽜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