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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돈독모 후기 [삶은일기]

26.08.22

 

 

 

안녕하세요, 삶은일기 입니다

 

오늘은 언제나 저의 한달 에너지 충전원인 돈독모의 날입니다^^
총 다섯분의 참여자분들과 함께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책을 중심으로

3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깊이감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이야기 해주신 오늘 참여자 분들은

2회차부터 거의 40회차를 앞두고 계신 분까지 계셨는데

덕분에 아주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화려하게 잘 하는 사람보다 묵묵히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로로님, 

자신감도 습관인 것을 깨닫고 의식적으로 바꾸려 노력하신다는 슈가님,

빼꼽 빠지게 웃을 일을 만드실 초단님,

긍정심으로 자신감을 채우고 계신 행복님,

다른 사람 마음을 잘 헤아리려 노력하시는 다강맘님.

 

3시간이 정말 언제 지나간지도 모르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번 발제문에서는 

망상활성계인 RAS의 경험을 나눠주셨는데

 

1호기 투자를 할 때 주변에서 부동산, 임장이라는 단어가 

여과기처럼 쏙쏙 걸러져 들렸다는 분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온 우주가 1호기 투자를 도운 것 처럼 

한걸음 한걸음 도움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1호기를 해내며 확언을 써나갔던 때가 기억나기도 했네요. 

 

문콕을 당하니 다른 차량의 문콕만 보이고,

출산을 앞도니 육아용품만 눈에 보인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즐거웠습니다^^

 

2번 발제문은 본격적인 투자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악재와 역경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는지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분양을 받자마자 규제지역으로 묶이고 이후 역경도 많았지만

앞으로 당연히 잘 풀어낼 참여자분의 이야기도 마음을 울렸습니다. 

‘나를 흔들고 있었던 건 환경이 아니라 내 마음이었다’라고 말씀하시며

불안감이 내 할 일의 목록을 만들어주니 하나씩 해내겠다고 다짐하시는 모습을 보며

분명히 잘 해내실 거라고 믿으며 응원드릴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내 마음대로 되는 안정적인 상황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늘 흔들리고, 부족한 환경에서 이겨내라는 압박을 받습니다. 

 

하지만 다 잘되기 위해 당연히 거치는 과정이라고,

고통을 하나씩 이겨낸 경험을 이야기하며 눈빛을 반짝이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멋진 분들과 같은 환경 안에 있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3번 발제문은 가장 행복한 발제문이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를 이룰 RAS를 구체적인 문장으로 적어볼 수 있었는데요

 

눈에 그려질 듯, 정말 실현가능할 듯

기한이나 장소를 구체적으로 넣어 목표를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다 이루실

로로님, 다강맘님, 초단님, 슈가님, 행복님^^💛

힘들 수는 있겠지만, 가장 선명한 길로 나아가시길 응원드립니다.

 

 

서포터로 참여해주신 초단님 덕분에 이전보다 훨씬 유쾌한 독모였습니다^^

초단님 감사합니다💛

다강맘님, 행복저축님, 초코코슈가님, 투자자로로님 내내 뵙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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