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나는 지도가 생겼는가? 강의 표지를 보며 나를 이입했다.
아마도 가까운 나의 미래이지 않을까?
강의를 듣기 전 정말 막막했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답을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빛이 보이는 것 같다.
아직은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지만, 지도를 들고 차근차근 나아가다보면
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2.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한동안 중단했던 목실감을 다시 쓰게 되었다
아직도 2~3일씩 건너뛰고, 루틴을 신경을 못쓰고 지나가는 나날들이 있지만
그걸 인지하고 나니, 하루라도 빼 먹지 말자 다시 다짐하게 되고,
매일 독서, 강의, 투자, 인맥, 산책을 하려고 노력한다.
독서는 나의 생각을 크게 한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고 한다.
3.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부동산에도 관심있고, 주식 등 다양한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투자 경력이 몇년이든 상관없이 도움이 되는 강의 같다
4.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6개월 뒤 나는 월 300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싶다.
내가 일하지 않고, 돈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일단 첫달은 적립식 투자부터 시작할 것이다.
독서를 하고, 뉴스를 읽고, 시장을 알아가며
4개월 뒤 너나위님 강의를 기다릴 것이다.
잃지 않을 투자, 매달 현금 흐름이 나의 목표다
5.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혼란했던 시기에 꿀 같은 강의였습니다.
마음이 힘든 상황에서 강의를 들어서 그런지 받아 들여지는 것이 다르더군요.
그런데… 아직도 A가 아니라 말씀하셔도 그걸 바로 알아 듣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듣고 또 듣고 반복해서 들어야 합니다.
1주차에 아예 들리지 않던 것이
2주차에는 어? 지난번에 들었던 내용 같은데
3주차에는 아 그렇구나
4주차에는 이게 A 여서 B 하라고 하시는구나
모두 다르게 들리더군요.
강의도 내 그릇만큼 담을 수 있나 봅니다.
빨리 그릇을 키워서 강사님이 하시는 말씀들은 찰떡같이 알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만큼 알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