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
- 부동산 공부에 흥미를 느껴 너나위님의 책을 통해 카페 가입 후 부업까지 배우게 된 30대 가장입니다.
- 온라인 스토어라는 것이 이미 레드오션이다, CS처리는 어떻게 할거냐? 등등 주워들은 얘기만으로 시작할 생각을 안했습니다.
- 그러다 ‘5일 완성, 스마트스토어 챌린지’를 무료로 수강했고, 꾸준함이 무기라면 “나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기초반을 시작 했습니다.
2. 스스쿠팡 기초반 듣기 전/후 변화는?
- 제 이름의 사업자를 만들었습니다. 아주 간단하더군요. 연락처와 거주지만 확실하다면 일주일 만에 뚝딱입니다.
- 여전히 레드 오션이라고 생각할까요?
-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돌파구가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죠.
- 돌파구가 있다구요?
- 스스쿠팡 기초반은 위탁 판매를 대량 가공을 합니다.
- 수많은 물건들은 결국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태어났고, 소비되어 사라진다는 것을 배웁니다.
- 그렇다면 더 많이, 더 참신하게, 더 다양한 곳에 올리면 됩니다.
- 문어발 장사 아닌가요?
- 맞습니다. 오히려 그 덕분에 다양한 상품이 고객들에게 노출되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이죠.
- 부업으로 할 수 있나요?
- 이제 1개월 시작했습니다.
- 하지만 힘들어 보인다고 안하면 달라지는 것이 없을 거란 것을 알기에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여 시작할 수 있습니다.
3. 첫 주문은 언제?
- 3주차 강의에서 온라인 스토어에 상품 등록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저는 운이 좋게도 3주차 일요일인 8/16일에 첫 주문을 쿠팡에서 받았습니다. 처음엔 ‘오류 주문은 아닐까, 곧 취소될지 몰라’라며 의심도 했었죠.
- 하지만 주문도 할 줄 모르는 초보 셀러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배운 게 없었으니까요. 놀이터에서 배운 수동 주문 방법으로 겨우겨우 해결해 낼 수 있었습니다.
4. 첫 주문과 셀링 과정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