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카테고리 | 도서명 | 진행상황 | 기억하고 싶은 구절 | 배운점/적용할점 |
| 4 | 마인드 | 육일약국 갑시다 | ing (~233p) | 그냥 한번 해봤습니다. | 삼고초려가 아니라 적어도 삼십고초려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과 함께 정성과 끈기에 상대방이 깊이 감동하였다. 그냥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포문을 열고 삼십고초려라도 하면서 정성과 끈기를 통해 진가를 발휘해보도록 해야겠다. |
| 포기했다면 그저 그런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을 것이다. | 어차피 안 될 일 이라며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가능성을 시험해 볼 기회마저 차단하지 말아야 한다. 쉽게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에 고비가 올 때마다 한 번만 더 라는 용기를 꺼내 들어 일곱 번의 거절을 끈질기게 견뎌내고 여덟 번째 이르러서 마음을 얻었다. 포기해서 해프닝으로 끝나는 한계를 스스로 정하지 말고 고비가 오면 한 번만 더 해보자는 용기를 꺼내서 기회를 잘 잡을 수 있어야겠다. | ||||
| 끝까지 해보는 사람이 드물기에 결국 끝까지 버틴 내가 해내는 일이 점점 많아졌다. | 단지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끝까지 해보는 드문 사람이 내가 될 수 있도록 버티고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을 통해 끝까지 해내겠다는 근성까지 갖고서 임하여 해내는 일이 점점 많아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