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미아버지입니다.
서투기 3강 진심을담아서 튜터님 강의를 듣고 적용할점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 서울 수도권은 물리적 위치, 교통 접근성, 거주환경
진담 튜터님께서는 물리적 위치, 교통 접근성, 거주환경을 강조하셨다.
그래서 임장지에서 오히려 단지를 지우고 그 입지자체만 생각해보라고 하셨다.
“이 단지를 지우면 여기서 남는건 뭐지?”
→ “물리적 위치 강남까지 23km, 7, 1호선으로 강남 1시간 + 10분 접근가능, 학원가와 선호상권이 한쪽에 몰려있다”
그래서 지역 내 단지(혹은 지역 외 단지)와 비교평가할 수 있어야하고 이 3가지(위치,교통,환경)을 기준으로 비교해야한다고 하셨다.
☞ 적용할 점 : 이번 임보 단지분석에서 생활권별로 3가지 기준을 이용해서 비교해보기(생활권별 2개 단지)
√ 호재는 내가 불편했던 게 크게 개선되면 파급력이 강하다.
월부의 투자방식은 호재에 휩쓸리는 방식은 아니지만 착공이 되고 실제 공사가 진행중이라면
실현예정(목표날짜보다 1-2년 늦어지더라도)인 호재이기 때문에 눈여겨 봐야한다고 하셨다.
그 중에서도 월판선과 신안산선을 예를들어 설명해주셨는데 3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되는 파급력보다
60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되는 파급력이 훨씬 크다고 설명해주셨고 월판선과 신안산선 각각의 수혜를 받는
2개단지를 비교한다면 60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되는 노선이 더 파급력이 강하고 입주민들에게 선호되는 노선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단지를 투자해야겠다.(꼭 신안산선, 월판선이 아니더라도 적용하자)
☞ 적용할 점 : 단순한 계획은 호재가 아니고 실제 공사가 진행되야 호재이기 때문에 그런 호재는 가치판단에 넣자
√ 지역 내 비교평가의 핵심은 선호도
지역 내, 지역간 비교평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생활권별로 뭐가 더 좋은지 디테일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A라는 지역의 최선호요소는 학군이고 B라는 지역의 최선호요소는 교통이라면
A지역의 학군이 좋은 상중하 단지와 B단지의 교통이 좋은 상중하 단지를 비교해야지
A지역에서 교통찾고 B지역에서 학군찾으면 안된다.
지역의 특성은 다르지만 선호요소에 따른 단지의 선호도를 알고 ‘비슷한 선호를 가진 단지끼리 비교’해야한다.
☞ 적용할 점 : 이번 임보에서 산본과 부천 1개 단지씩이라도 비교평가를 해보자
비교평가를 항상 해야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진담튜터님의 비교평가 강의를 적용해서 이번 임장지에서는 꼭 비교평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