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안녕하세요 슈퍼노바 입니다.

 

자음과 모음님 강의를 들으며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그동안 월부 활동 및 재테크 공부를 하며 독강임투를 나름 열심히 해 왔습니다.

 

주식, 경매, 코인 전부 잃지 않고 오히려 수익을 봤었죠.

 

다만 그게 운이였던 부분도 있었고

 

용기 있게 수익을 확정지었기에 수익으로 남았던 부분도 있었고

 

실력이라고 자만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수준보다는 낮았을수 있어도

 

작은 실력이 존재했었습니다.

 

그러나 내집마련 관점에서

 

내가 월부에 처음 들어온날 23년 9월 가지고 있던 종잣돈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들이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전세레버리지 투자를 했다면?

23년9월~24년초 내집마련을 했다면?

 

더 찾아본다면 더 수익률과 수익이 좋았던 집들도 있을것입니다.

 

확실하진 않아도 그 당시 종잣돈과 시장 상황으로 봤을때 매수 가능한 단지 리스트들이였으니까요

 

2~3년 전 저의 자산과 지금의 자산 차이는 대략 1억 정도 차이가 납니다.

 

물론 위 이미지의 선택을 하지 않았지 경매, 주식, 코인등으로 자산을 지켜나갔었습니다.

 

그때마다 월세집 알아보고 어떻게든 월세를 줄일수 있을지

 

전세 대출을 최대한 받을까?

 

그냥 종잣돈을 다 전세금으로 넣어서 월 지출을 최소한으로 할까?

 

2,4년마다 이사 스트레스를 견뎌야 했습니다.

 

그러나 자모님 강의를 듣고 더욱 확신하게 됐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자산을 지키는 법?

 

누군가는 이미 너무 올랐다.

 

예전 가격으로 돌아와야 할 거 같다.

 

집 사기가 어렵다.

 

라고들 말합니다.

 

불가 4년전 저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겠습니다.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집이 적지 않게 있다는 것을

 

그리고 강남 1시간 이내 접근할수 있는 서울 수도권에도 매수 가능한 집이 있다는 것을요.

 

경매와 주식, 코인으로 단기 수익만 챙겨왔던 저에게

 

장기적으로 자산 안정을 누릴수 있는 그리고 동시에 주거문제까지 해결이 가능한

 

실거주 내집마련의 중요성을요.

 

그리고 그 답엔 임장이 있다는것을 알게됐습니다.

 

주말동안 매물 임장을 하면서

 

제 직업 특성상 초면인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일을 진행하게 하는 사람으로서

 

사회생활을 좀 하고 말을 남들보다 잘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25년 11월 서투기 조장님께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저는 매물임장 하면서 부동산 사장님들이랑 말하는게 어려워요’

 

지금와서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면

 

답을 부동산 사장님들께 찾으려고 했습니다.

 

제가 몇억이 있는데 이 집이 좋을까요? 저 집이 좋을까요?

 

제가 어디 사는데 이 지역이 좋을까요? 저 지역이 좋을까요?

 

월부 계셨던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해봤을 질문이기도 하고

 

아니면 왜 저런 질문을?.. 이라고 생각하실분들도 계실거 같아요.

 

근데 적어도 저런 질문을 현장에서 했다는게 지금은 부끄럽네요.

 

지금은 매물 임장을 통해 부동산 사장님과 집주인과 세입자분께

 

자연스레 질문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고

 

너무 길어지고 대화가 산으로 간다 싶으면 대화를 유연하게 끊어내기도 하면서

 

저에게 실력이 쌓였구나 라는걸 몸으로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놀라운 수확을 하기도 합니다.

 

“나만 가진 물건이 있어”

 

“내년 4월 만기인데 세입자가 출산을 해서 이사를 가려고 한데”

 

여러분 세낀 매물 그냥 건너뛰시나요?

 

저는 싼데 못사는게 아쉬워서 세입자의 상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전화로 어려워서 매물 예약하고 현장에서 사장님과 얼굴보고 얘기합니다.

 

'진심으로 이 사람이 집을 사려고 하는구나'

 

라는게 사장님 눈에 들어오면 저런 카드를 꺼내주기도 하십니다.

 

심지어 제가 사고 싶은 집이였어요.

 

강의를 여러번 재수강 하면서

 

예산 세우기

내 예산에 맞는 아파트 단지 리스트 뽑기

그 중 더 좋은 입지의 아파트 찾기

그 안에서 내 상황에 맞는 단지로 매물 임장 하기

임장한 매물중 내 조건에 더 맞춰질 매물들 추리기

만약 그때 A단지가 아닌 B단지를 매수했다면

만약 그때 월세,전세집에 들어가지 않고 C단지 매수했다면

 

이런거 이제 너무 많이 봐서 포모가 오지도 않습니다.

전 이제 행동하지 않는 제 자신을 보면 그 순간 포모가 옵니다.

 

“이번 상승장 마저 놓칠래?…”

 

저를 가장 성장시키는 것은

 

행동이였습니다.

 

그 중 실력을 가장 크게 성장시키는것은

 

‘매물임장’ 이였습니다.

 

현장에 직접가서 정답을 찾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자모님께서 계속

 

“하세요 전화 하세요”

“가세요 임장 가세요”

“쓰세요 후기 쓰세요”

 

하시는게 제 머릿속에 윙윙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했습니다 전화

그래서 갔습니다 임장

그래서 썼습니다 후기

 

아직 내집마련 등기를 치기 전이지만

 

저는 등기를 칠 준비가 충분히 됐습니다.

 

계속 하겠습니다. 가겠습니다. 쓰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쓰고 싶습니다.

 

너나위 보거라 자음과 모음 보거라 권유디 보거라

 

내집마련 후기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0

슈퍼노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