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키워드
#생생한 꿈 #현재 욕구 #느슨하고 다양한 관계
이 책의 한 문장
251쪽 미래에 어떤 긍정적인 모습일 지에 대해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을 적극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251쪽
인트로
마스터님께 투자 코칭을 다시 8월에 받으면서 선물로 주신 책으로
심리학의 관점에서 여러 상황과 결정에 대해 그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선물해 주신 이유를 생각하며 읽으려고 했다.
현재의 행복을 중요하게 여기고, 가족을 챙기면서 결정의 순간에 대중에게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현명해 질 것,
효율적으로 생생하게 꿈꾸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는 의미이지 않으셨을까.
한 번 더 재독해야겠다.
본 것&깨달은 것
19쪽 계획 오류의 중요한 이유: 그 일을 완성할 수 있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과 목표를 하나로 묶어서 보기 때문이다.
하나의 일을 무조건 여러 개로 쪼개야 한다. 그리고 그 쪼개진 일들을 더 작게 쪼개야 한다.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다.
언패킹
>>목표는 시간과 다르다. 목표를 시간과 혼동하면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없다. 그래서 작게 쪼개는 시간이 계획이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목표를 더 잘게 쪼개어 시간에 배치하는 것이 목표 달성을 이루어 낸다.
44쪽 상대방을 나보다 더 낫거나 못하다고 판단하는 순간 쫓거나 쫓기는 관계를 스스로 만들어버린다. 상대방을 라미벌이나 호적수로 만들어 심리적 동점 상황을 만들어내는 재치를 발휘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예상보다 뛰어난 결과를 만들 것이다.
>>>아이들의 승부욕을 자극하고자 한다면 상대를 호적수로 만들어야 한다. “에이~ 제는(너는)못하잖아”의 관점이 아니라. 나 또한 월부 안에서 ~보다 못해, ~보다 잘해가 아니라 우리들 중 하나가 될꺼야. 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호적수. 우리 중 하나가 될 것이다로 생각의 전환.
48쪽 강한 부러움은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나 목표를 자연스럽게 설정할 수 있게 한다. 결코 쉽지 않은 약점 인정하기를 가장 쉽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자유롭게 부러움을 표시하는 일이다.
열등감과 부러움 둘 중의 어느 방향으로 생각이 가느냐를 결정하는 언행이 있는데 바로 ‘비교’이다.
배울 필요가 있거나 닮고 싶은 대상을 발견했다면 ‘부러움’자체에 집중하고 입 밖으로 나오려는 비교는 꾹 참아야 한다. 여운을 남기라는 말이다.
>>>>샘의 화신인 나에게 부러움은 나쁜 것이 아니다. 다만 힘들었던 것은 나는 왜 가지지 못했을까 하는 비교의 말과 감정이 꼬리를 물었기 때문이다. 마음껏 부러워 해도 된다. 그리고 비교하는게 아니라 배우고 닮으면 된다.
68쪽 성공을 기술하고 실패를 설명해야 한다.
기술: 있는 그대로. 설명: 상대방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좋은 결과에는 내부귀인, 나쁜 결과에는 외부 환경의 다양한 요인에 원인을 돌리려 한다.(잘하면 내 덕, 잘못되면 남탓)
성장을 위해서는 이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자신을 빼고 성공의 이유를 묻는 과정이, 실패한 사람에게는 자신의 요인만 가지고 실패의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
>>>실패한 것의 요인을 남과 환경에 돌리면 다시 더 나아가기 어렵다. 내가 통제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성공한 것의 요인을 나에게 찾으면 겸손하지 못하고, 배우려 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더 나아가기 어렵다. 복기도 이러한 관점에서 해야겠다.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고 난 후에 나를 빼고 성공의 이유를 분석해보자. 그래야 주변이 더 객관적으로 보이고 내가 성장할 수 있다.
74쪽 훌륭한 리더라면 똑게이면서 동시에 똑부여야 한다. 나에게는 부지런하고 부하에게는 게으르라는 것이다.
근면한 리더들은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통찰을 얻기 위해서이다.
78쪽 사람들은 ‘조언’의 형태로 의견을 말하게 할 때 가장 편안하게 말할 수 잇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 달라고 요청하면 적극적으로 입을 연다.
82쪽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몰입하는 것이 아니라 몰입이 쉽기 때문에 그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이를 막기 위해서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얼마만큼의 이야기를 나눠야 할지 미리 정해 좋는 것이 효율적이다.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뭣이 중요한지를 알고, 그것을 위한 시간을 미리 먼저 정해놓아야 한다
86쪽 올바르지 않은 결정보다도 더 나쁜 것이 결정이 제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이다. 좋은 결정을 내리고 싶다면 심신이 지쳐 있지 않은 시간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나의 새벽 시간은 내 인생의 20% 파레토 시간이다. 이 시간이 나의 80%를 만들었다.
그리고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은 이 시간에 내리자.
101쪽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가 예상될 때와 그 반대일 때 정직함에 있어서 극명하게 다른 반응을 나타낸다. (선택적 분노, 선택적 정직)
>>>사람들의 분노와 정직은 자신의 이익이 관련될 때이다. 보이는 그대로를 믿지는 말아야겠다.
110쪽 철저한 내숭쟁이는 털털한 성격의 사람보다 적당히 내숭 떠는 사람을 더 싫어한다. 소수일수록 조금이라도 자신과 다르면 민감해 한다. 사회든 조직이든 더 많은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일들이 대체로 합리적이지 않다.
>>>조직에서 적당히 온건하고, 적당히 강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다. 공무원 조직에서 너무 튀면 살아남기 어렵다. 나는 이런 특징이 안정성을 추구하는 집단의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이 또다른 이유가 될 수도 있겠다. 공무원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가 아닌 공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다. 그렇게 때문에 강건한 소수보다 온건한 사람이 장이 되는 것이 다수에게 합리적일 수 있다. 그렇다면 나 또한 집단의 성격에 나를 맞추기 위해서 나를 둥글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다수의 이익을 위해 온건한 사람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119쪽 일과 가정의 조화에 대한 이해: 어느 한쪽을 줄여 다른 한쪽을 위하는 개념이 아니라 한쪽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로 다른 쪽을 강화시키는 일종의 확산적 에너지 생성 개념으로 워라밸을 이해할 것
>>>워라벨이 에너지를 아끼는 것이 아니다. 한 분야에서 얻은 에너지로 다른 분야의 역경을 이겨내는 것.
에너지는 전염이 된다. 에너지의 전염은 사람한테만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도 되는거다.
149쪽 낭비, 과소비, 사치품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막으려면 외롭지 않아야 한다. 특히 불안의 시대일수록.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다. 집 안에서 평안하면 소비도 많이 하지 않는다.
151쪽 현재의 나를 상상할 때와 미래의 나를 상상할 때의 뇌 반응이 다르다. 그래서 현재의 나를 위해 소비하는 것은 쉽지만 타인과 같이 취급되는 미래의 자신을 위해 저축하는 일은 어려운 것이다.
153쪽 결국 미래의 다양한 대상들에 대한 가치를 논하기 위해서는 비록 사소해 보일지라도 현재의 욕구가 잘 채워져 있는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미래의 나를 위한 저축이나 절약을 하려면 미래를 위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그래야만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조금이라도 더 동일시하면서 현재의 내가 가지고 있는 욕구에 전적으로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꿈을 위해 인내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사소한 욕구를 잘 채우고 있어야 한다. 또한 미래가 현실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생생하게 꿈꾸어야 심리적인 저항이 없다.
나에게 현재의 욕구는 사랑받으려는, 인정받으려는 요구, 동시에 가끔의 외식과 나만의 시간이다.
189쪽 보상 역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195쪽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했다면 가격표를 보기 전에 본인이 생각하는 가격을 마음속으로 미리 매겨놓아라.
201쪽 젊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다양한 사람들과 느슨한 관계를 두루 경험하면서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는 것. (스스로 외롭다고 응답한 사람의 경우 실제 나이와 주관적 나이의 격차가 현저하게 줄어듬)
224쪽 이동이 적은 사회나 집단 내에서는 새롭게 얻을 것이 별로 없다. 느슨하고 다양한 관계를 만들어가라. 그 과정에서 넓어진 시야를 가짐으로써 의미 있는 부를 쌓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느슨한 관계에 약한 나에게 그 관계의 필요성을 알려준 부분이다.
모든 관계가 돈독해야만 하며, 끈끈할 필요는 없다. 적당한 관계, 적당히 좋은 관계가 많아도 나에게 충분히 유익하다. 사람을 쳐내지 말자.
204쪽 동기 부여의 방식, 실행의 전반적에는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모았는가를 떠올리는 것이 저축을 계속해 나가는 동기다. 하지만 목표 저축 금액의 절반을 넘기면 이제 반대로 얼마나 남았는가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만 ‘이만하면 됐다’하는 식의 이른바 긍정적 포기를 막을 수 있다.
>>>학생들을 동기부여하는 것도, 나를 동기부여하는 것도 어디에 포커스를 두어야 하는지에 따라 끝까지 밀고 나갈수도 있고, 중도에 하차할 수도 있다.
지금의 나는 재정적 목표는 절반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 마일스톤으로 해야 하고,
업무적 목표는 얼마나 남았느냐에 집중해서 잘 견뎌내야 한다.
218쪽 우리가 자신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본질에 집중하고 산다면 자연스레 불필요한 물건이나 대상에 대한 소비 욕구가 줄어들게 된다. 외로운 사람이 물건을 많이 산다는 말은 심리학적으로 명확한 근거가 있다.
246쪽 미래는 불확실하다. 그래서 현재는 늘 피할 수 없는 유혹이다. 따라서 현재의 시급한 욕구는 언제나 미래의 더 중요한 가치를 이기게 마련이다.
251쪽 미래에 어떤 긍정적인 모습일 지에 대해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을 적극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인간은 그래야 현재의 작은 가치에 대한 집착을 과감하게 포기할 수 있다. 긍정적인 미래를 자꾸 상상해야 소탐대실을 피할 수 있다.
276쪽 현재의 구체적인 보상이 만들어내는 생생한 가치를 이기기 힘들다. 그런데 미래라 하더라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해 주면 사람들은 그 미래 가치와 보상을 현재의 관점으로 느끼기 수월해진다.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특별하고 구체적인 제목!!
-향후 5년 이내에 00억 달성>>>>5년 후, 신사옥 이전을 위한 00억 달성
>>>나의 목표를 좀 더 생생하게 수정하자.
279쪽 사람들은 나의 수고가 많이 들어간 돈과 그렇지 않은 돈을 확연히 다르게 취급한다.
적용할 것(bm)
- 나는 2029년 순자산 20억을 만들었다→ 나는 2029년 내 인생에 당당해지는 순자산 20억을 만들었다.
2. 동기부여방식의 효과적 적용 : 승진까지는 이제 5년 남았다. 경제적 목표는 벌써 10억을 넘었다. 이대로 지속하자!
3. 복기시 적용: 성공의 복기는 외부요인을 찾자, 실패의 복기는 내부요인을 찾자.
4. 온건한 사람이 되자. 그리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마음에서 인정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