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카테고리 | 도서명 | 진행상황 | 기억하고 싶은 구절 | 배운점/적용할점 |
| 4 | 마인드 | 육일약국 갑시다 | ing (~244p) | 성실과 겸허라는 이름의 뿌리를 깊숙히 내렸다. | 무엇인지를 헤아리는 섬세한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 성실한 태도는 기본으로 하면서 섬세한 감각을 키워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춰나가도록 해야겠다. |
| 베풀어야 할 때 베풀지 않으면 결국 더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된다. | 인내심, 정직, 성실, 그리고 올바른 판단력을 물러주셨다. 인내심, 정직, 성실, 그리고 올바른 판단력을 갖추도록 하면서 베풀어야 할 타이밍에 맞춰 베풀어서 더 큰 가치를 얻도록 해야겠다. | ||||
| 낙관적 사고와 원대한 비전을 품는 토대가 되었다. | 내가 무엇을 하든 진심으로 인정하고, 아낌없이 응원하는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다. 무조건 비판적으로 봐서 경계할 게 아니라 하고픈 일에 진심으로 응원할 줄 아는 낙관적 사고를 적용시켜나가 나 자신도 원대한 비전을 품을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어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