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삶은일기 튜터님과 돈독모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서포터로 들어가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정말 많이 배운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RAS
생소했던 망상활성계 RAS에 대해서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AS 경험 → 나의 후회스러웠던 경험 → 앞으로 행동까지
이번 발제문이 너무 좋아서 이야기 하고 싶었던 부분이 한가득이었습니다.
본인의 경험과 튜터님의 정리 다른분들의 경험까지
한 권을 읽었지만 다독을 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부분이 있었는데요.
바로 주간 이슈브리핑이었습니다.
이번 달 중요했던 이슈를 튜터님이 정리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배운 점 & 적용할 점
서포터로서 배웠던 점은 너무 많았는데요.
처음에 일기님은 화면 공유 안하고 얼굴보며 이야기 하는 줄 알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근데 이 방법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에 어색했는데 얼굴만 보고 이야기하니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 발표시간을 집중이 깨지는 시간이라고 2분이라고 정해놓은 점
- 처음부터 여러분들을 트래킹했다고 하는 점
- 본인의 투자 경험을 이야기 해주면서 아이텐티를 보여주는 점
- 발췌문에서 발제문까지 본인이 읽고 중간에 환기와 집중 시키기 위해 이야기 하는 부분
- 끝나고 생각 정리해주기
- 계속해서 책에 대해서 어떤 관점에서 봐야 하는지 정리 해주는 점 (RAS 관점 ~)
- 상대방이 이야기할 때 진심으로 들어주고 리액션이 너무 좋은 점 (미사어구 왕창)
- 후기를 선물이라고 표현하는 점
그 외에도 제가 따라할 수 없는 분위기, 목소리가 있었지만
이건 재능의 영역이기에.. 패스..
저도 어떤 마음을 가지고 하는지,
내가 호응을 잘해주고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면
일기님이 더 편하고 좋은 이야기가 나올 것을 알기에 노력해봤는데
서로에게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노하우를 그대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기튜터님에게 감사합니다 ^~^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시는 튜터님, 독티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