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재테크에 대해 제대로 배우거나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왔고, 재테크에 대한 기준도 없었습니다.
누군가 좋다고 하면 투자를 해보기도 했고 큰 손실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판단해서 한 일이니 누구를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돌이켜보면 돈의 소중함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지금 벌고 있는 소득을 앞으로도 계속 벌 수 있을 거라 막연하게 생각하며 소비했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재테크의 종류와 투자할 수 있는 자산들, 그리고 각각의 투자자산 규모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종잣돈 규모에 따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까지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너나위님이 하라고 한 것을 일단 알려주신 방향대로 해 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진심인 강의처럼 느껴졌습니다.
Q&A에 질문도 하고 싶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 정리가 되지않아 막막해서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4강까지 듣고 나니 조금씩 이해도가 높아졌고, 그제야 질문이 명확해지면서 질문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동안 ‘부자’라는 것은 저와는 상관없는 남의 이야기처럼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나도 부자가 된다는 생각과 욕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돈에 대해 너무 모르고 살아왔던 저에게 돈을 바라보는 기준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순히 재테크 지식을 배운 강의라기보다, 앞으로 돈과 제 삶을 어떤 태도로 바라봐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