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에 늦게 눈을 떴지만
아직 늦지 않았음을 깨닫고
투자자로 성장중인 경제사노입니다.
3주차 마의 구간에 진입하며, 어떤 주춤되는 상황이 찾아올지 알기에
주저하는 제 모습도 품어내며 3주차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경제사노입니다
3주차 진담 멘토님 강의는
그래도 제가 현재 투자물건 찾는 지역을 터치해 주시니
관심도는 두배?! 몰입감은 탁월~!
막막함은 여전~ 한 상태로 수강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래도 관심가지고 집중할 수 있는 지역으로 공부가 같이 변행이 되니
마치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는 느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춤될 겨를 없이 바로 다음 스텝으로 Run
1호기 투자보다
반드시 더 신중하게
반드시 더 치밀하게
반드시 더 폭넓게
생각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당장 눈 앞의 지역 정리에 씨름을 해내는 제 모습을 보며
투자자로 자생할 수 있는 시기가 찾아오는 순간이 올까?
생각해보는 요즘입니다.
자생하는 투자자!
이런 투자자가 되는 것이 제 목표인데요
누가 뭐라하든, 정부의 개입이 있든, 매도인 임차인과 어떤 변수가 발생하든
모든 변수에 바로바로 대응 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면
스스로 자생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는데요
현재는 월부 처음 시작했을 때와 동일하게
주어진 데드라인 맞춰가는 삶을 여전히. 한결같다고 해야할 정도로
비슷하게 지낸다는 생각을 해보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변화는 있었군요
투자와 직장을 분리 해냈고, 일과 이후에 투자공부로
어떻게든 보고서 작성이 완결되는 흐름들
이 환경으로 인해 작업이 더 익숙해지면
조금 더 자연스럽게 되는 그 날이
반드시 오겠죠
💡적용해야 할 점
- 지역간 비교평가 과정에서 평가의 큰 기준을 세우고 가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각 지역별 투자 접근 가능한 단지를 추려내고 물건대 물건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생각의 선입견이 판단을 그르칠 수 있다는 부분 반드시 염두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사실 현장에서 부사님들 이야기에 생각의 정리 아닌 어느새 부사님 말에 쏙 빠지는 느낌들을 몇 번 겪어본 결과 지역과 단지에 대한 가치 판단의 기준을 알고 투자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지역과 지역간 물건 비교 단계까지 이어진다면 이런 생각의 충돌 또는 왜곡이나 넘겨짚기 등등 물건과 사랑에 빠져 다른 부분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판단이 흐려질 가능성 충분히 염두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연식보다 땅의 가치! 압구정과의 관계성 등등 많은 부분 생각의 정리를 통해 나름 선택해보고 모의투자로 추이를 지켜보는 행위가 제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환경 안에서
임장의 허들을 넘으면 허들의 또 다른 허들을 만나듯
💡전고점과 현실적 투자가치 판별능력
22년 이전부터 공부했던 분들은 가치판단을 하는 행위가 매우 중요하다고 배웠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입성한 이후는 전고점이 형성된 시기였고 이 지표를 투자에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왔던 것이 보편적 가치판단이 방법이었습니다. 현 시점은 전고 지표를 논하기에는 많은 상승이 이루어져 전고 돌파가 된 지역이 많으며 시간도 지났으니 가치판단에 대한 참고점 된다는 부분 인지해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익숙했던 전고점과 거리두기를 하며 온전히 단지를 바라보며 다치의 경중을 논하는 과정은 반드시 비교가 동반되어야 함을 느끼며 이제 보고서 안에 비교평가 장표를 하나 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고 전저를 활용한 미래의 리스크 확인
이번 강의에서 가장 많은 생각을 했던 부분이 이 부분인 것 같았습니다.
전저점 대비 두배 상승된 단지는 생각보다 상승세가 뒤처지는 흐름에 있을 수 있다는 점! 그래서 현 시점에서 하락장이 도래했을 때 처음 전저점! 바닥 가격으로 떨어질 것 까지 염두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치판단의 기준과 액션플랜까지 이어내기
결국 집을 사는 행위는 부동산을 찾아가서 집을 보고 계약금을 이체하는 것 까지가 반드시 필수적 행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과정의 허들 잘 넘어야 하며, 조금 더 노련함이 쌓이려면 많은 경험을 통해 직간접적 변수에 대처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수를 예상해도 변수가 터지는 부동산 시장!
어쩌면 서로 속고 속이는? 관계성이 형성되는 혼란스러움 환경 안에서 투자자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역량을 쌓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느 것 같습니다.
라이트 뷰터링까지 스피드하게 핵심내용 알차게 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