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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무해]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독서후기

26.08.26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저자 및 출판사 : 최인아 / 해냄출판사

읽은 날짜 : 2026.08.20 ~ 2026.08.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일에 대한 태도 #경쟁력 #올바른 마인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점

 

1장 왜 일하는가

p23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거나 세상에 해를 입히는 게 아니라면 저는 항상 제 욕망을 따랐고, 그런 욕망들은 저를 움직이고 열심히 애쓰게 한 동력이었습니다.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과 일을 돈과 동일시하는 것은 다른 얘기입니다.

p26 많은 사람들이 은퇴 준비를 위해 ‘돈’을 바라보지만 제겐 다른 것, 즉 ‘시간’이 보였던 거지요. 늘어난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계획을 마련해야겠다고 생각 그러니까 일을 한다는 것은 생계를 해결하는 방식뿐 아니라 내 생의 남은 시간을 잘 보내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p28 만약 나에게 일이란 무엇일까?라 질문해도 도통 답이 찾아지지 않거든 질문을 살짝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일에서 무엇을 얻고 있나? 나는 일이 주는 무엇에 기뻐하는가? 돈만 받는다면 우리는 손해를 ?

p35 거의 매일같이 루틴으로 오래도록 할 수 있는게 결국 일이라는 거에요. 그만큼 중요하단 얘기였습니다.

나는 일한 대가로 무얼 가져가고 있나? 재미,의미,성취,도전,성취감과 자신감 갈등 스트레스 기쁨 인정 동료애 팀워크 극복 성공 우리가 일에서 맛보고 누리며 가져가야 할 것은 돈 이외에도 아주 많습니다.

이처럼 일엔 우리를 위한 선물이 여럿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선물을 가져갈 것이가는 각자의 몫입니다. 일을 하고서 돈만 받으시겠어요? 아님 성장도, 의미도, 재미도, 보람도, 성취도 가져가시겠어요??

p44 일의 반대말은 뭘까요? 많은 사람들은 아이스크림 , 내마기 여가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의 주인이 내가 아닌 거니까요. 그러니 자연히 주말을 기다립니다. 일은 재미 없고 여가나 놀이만 재밌다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원해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일의 반대 말은 여가나 놀이터가 아닌 상태에요.

p63 무엇이 중요한지 미처 간파하지 못해 덜 중요한 걸 붙들고 있을 때도 적지 않고요. 이는 일의 본질을 헷갈려서 생긴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하든 시대에 맞게 업의 본질을 파악하고 적확한 시선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에 대한 태도에 대해 설명하는 1장. 일이라는 걸 그저 시간을 대충 보내다 오는 것 정도로 생각하면 안된다.

일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저 돈을 벌기 위한 수단, 하루 8시간을 강제적으로 채워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자는 시간을 빼고 절반은 회사에 가 있는데, 나를 위해 일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든다.

올바른 생각과 태도를 갖고, 업무에 임해야 겠다.

 

 

2장 일은 성장의 기회다

p73 방황이란 앞으로의 인생에 꼭 필요한 귀중한 시간이지만 단기적으론 지극히 비생상적으로 보이죠. 학교도, 부모님도 학생들이 방황하며 자신을 탐색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아요. 다들 마음이 급하고 불안하니까요.

p77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기준이 무엇인가 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는 것도 중요한 선택이고 결정입니다. 다만 무엇을 기준으로 그렇게 하느냐, 그것이 중요하다는거에요.

p79 프레임을 새로 짜서 자신에게 중요한 것, 자신이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p82 회사의 일을 해준다는 생각, 응당 해야 할 일을 하면서도 도와준다고 혹은 해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p84 당신은 하나밖에 없는 인생을,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을 지금 여기 이 회사에서 보냅니다.

p87 주인의식을 가져라라는 말은 회사의 주인이 되라는 게 아니라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의 주인이 되라는 뜻입니다. 아무리 하잘것없는 일이라도 내가 맡아 하고 있다면 나의 일입니다.

p91 당신들은 나를 알아주지 않는 군, 하지만 좋아 언젠가 나를 인정하게 해주지! 라는. 회사나 상사가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귀하디 귀한 세월을 그들의 수준에 맞춰 흘려보내는 건 바보 같은 일입니다. 그러니 꼭, 자신을 위해 일하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싶네요.

p115 우리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도 즐거움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당장 이익이 생기지 않는다 해도 내가 맡아서 한 업무를 통해 누군가 도움을 받고 기뻐하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심지어 행복해질 때까지 있죠.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하고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요.

 

일은 성장의 기회다! 중요한 것은 나의 기준이 무엇인가!! 

나에게 중요한 건 무엇인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나의 시간, 나의 인생은 너무 소중한데 ㅎㅎㅎ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된다.

업무를 하며 동료를 선배를 후배를 도와주기도 하고, 성공적인 업무 처리를 할 수도 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성취감도 나의 삶을 살아 가는데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일을 너무 등한시 해서는 안되겠다.

 

3장 내 이름 석 자가 브랜드

p125 퍼스널 브랜딩은 한 개인에 대해 그저 좋은 이미지만 만들어내는 게 아닙니다. 어떤 브랜드가 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또 어떻게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먼저 이뤄져야 해요.

p128 내 모습을 보려면 거울에서 좀 떨어져 서야 하죠. 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제대로 보려면 스스로와 거리를 둬야 합니다. 타인의 시선으로 나를 보라는 뜻입니다.

p130 이번엔 방향을 바꿔 내가 브랜드라면 고객은 나를 선택할까?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세요.

p133 노력은 장기적인 성장을 가져다줄 테니 누군가를 원망하고 화내는 것보다 스스로에게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p137 결과와 상관 없이 이런 관점과 목표를 가졌던 것이 저를 지탱해 준 것은 분명합니다. 제가 무엇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지, 혹은 무엇을 우선해야 할지 기준을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파워 브랜드가 되겠다는 결심은 저의 북극성이 되었습니다. 지치거나 슬럼프에 빠져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또 길을 잃고 헤맬 때면 그 목표를 북극성 삼아 바라보며 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았습니다.

p147 우리가 평소에 취하는 태도 중엔 자신을 브랜드로 여기고 만들어가는 데 방해가 되는 게 있습니다. 중간 혹은 평균에 숨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곡선의 중간, 평균의 존재들은 먼저 자동화 되기 시작합니다. 평균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p160 They say에 무조건 맞춰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것. 어차피 내가 하는 거라면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방식으로 해도 된다는 것. 아니, 그래야 승산이 높고 세상에 통한다는 것. 

내가 가진 걸 그들이 원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 오히려 그래야 내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

p167 파워브랜드라는 것이 꼭 업계 최고나 일등이라야 하는 게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윤여정 배우를 폄훼하려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자기 세계가 확실하고 콘셉트가 명확한,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배우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퍼스널 브랜딩..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 어떻게 무엇이 되고 싶은지 고민하는 과정이 먼저 이루어 져야 한다고 한다.

스스로 거리를 두고, 타인의 시선에서 나를 바라보자.

나만의 북극성을 잘 설정해야 한다. 지치고 힘들 때 나의 북극성 하나만 바라보고 나아갈 것.

중간만 하자 평균만 하자 → 위험한 생각이다 ㅎㅎㅎㅎ 

하고자 하는 말은, 직장에서의 시간을 의미 있게 썼으면, 나를 위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해주시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이왕 시간 써야 되는거, 제대로 알차게, 중간 이상의 아웃풋을 내는 사람이 되자.

 

4장 태도가 경쟁력이다

p186 같은 키의 나무라도 단단함의 정도가 다른 것처럼, 그래서 쓰임새도 달라지는 것처럼 사람도 그렇습니다. 제 방식으로 밀도를 정의하자면 시간을 보낸 방식 혹은 시간의 흔적이라 하겠습니다. 시간의 밀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계산이 정확합니다.

p190 누누이 강조하지만 일은 자신을 위해 하는 겁니다. 창업가나 자영업자만 그런게 아닙니다. 직장인도 스스로를 위해 일하는 거예요. 내가 일의 주인이라 여기는 태도와 노력으로 시간의 밀도를 높이세요.

p194법인 카드로 쓴 돈은 회사 비용으로 처리가 되지만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회사의 시간이 아닌 나의 시간, 나의 인생을 사용하게 됩니다. 회사에서 보내는 한 시간 한 시간을 허투루 쓸 수 없는 이유입니다.

p220 무조건 주의 사람들에게 맞추라는 게 아니라, 일이 되게끔 하기 위해 염두해 둬야 할 것들은 그저 내가 맡은 일을 끝내는 것 외에도 많다는 사실, 그런 변수를 섬세하게 헤아리고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자세와 역량이 타인에 대한 감수성이라고 생각합니다.

p225 그냥 했다, 그저 썼다는 말들! 이건 아무 생각 없이 되는 대로 하거나 썼다는 뜻이 아닙니다. 잘 풀리든 그렇지 않든, 잘 될 것 같은 희망이 보이든 그렇지 않든, 결과가 나오든 그렇지 않든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도전과 시련에 지지 않고 무언가를 계속 했다는 뜻이죠.

p227 인상적인 성취를 한 사람이 하는 그냥 했다라는 말 속에도 하기 싫은 유혹, 아팠던 몸, 악평에 주저앉을 뻔한 경험, 된다는 보장이 없어 그만두고 싶었던 외로움이 등이 한가득입니다.

 

내가 일의 주인이라 여기는 태도와 노력으로 시간의 밀도를 높여라!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보상이 안된다 ㅎㅎ 

그냥 했다. 그저 했다는 말의 숨은 뜻 : 잘 풀리든, 그렇지 않든, 희망이 보이지 않더라도, 하기 싫더라도 

묵묵히 해나갔다는 것. 

꾸준함은 자신 있는 나지만, 그저 했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잘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나도 그냥 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5장 나에게 질문할 시간

p255 그러니 상대의 의사와 생각을 묻는 건 상대를 존중할 때 하는 겁니다. 따라서 회사의 상사들이 여러분의 생각을 묻거나 말할 기회를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만다면, 그저 성질이 나쁘거나 꼰대여서가 아니라 후배인 여러분을 존중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아서 입니다.  

p256 자신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그저 세상의 흐름을 좇기 전에 자신의 뜻을 물으세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그 뜻에 따라 인생을 운영하는 겁니다. 

p292 내 안에 있던 생각인데 글로 써보기 전엔 알 수 없었던 것들이 적지 않아요. 

사람은 무의식이 90퍼센트라고 합니다. 자기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의 10퍼센트만 감지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는 자기 자신도 모르는 채 진행되는 거죠. 

p296 10여 장을 적었을까요? 제 마음에 ‘아……’ 하는 느낌이 올라왔습니다. ‘내 안에 이런 마음이 있었네. 몰랐어. 이것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고 어지러웠구나.’ 샅샅이 써보니 비로소 알 수 있었습니다 
내 마음 나도 모르겠거든 친구나 선배를 찾아 의논하는 것도 좋지만 혼자 글로 써보며 생각을 정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내 안 저 밑에 가라앉아 있어 쉬이 알기 어려운 마음을 글을 쓰면서 끄집어 올리는 거죠. 그러니 여러분, 일단 써보십시오!

 

사람은 무의식이 90퍼센트다. 어렵고 복잡한 상황일 수록 글로 써보는 습관을 들이자.

나도 내 마음을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니 글로 표현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해결책을, 방향성을 설정해 나가야겠다. 

일단 써보자!

 

p299 이 책에서 저는 세상의 기준에 맞추지 말고 내가 가진 걸 세상이 원하게 하라는 말을 종종 했습니다. 무엇을 하든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하라는 얘깁니다. 

p300 우리는 누구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고유한 존재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특별한 존재란 뜻은 아니라고요.  

p303 소금 같은 방부제가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듯 자기 자신에게 방부제를 잘 작동시키면 자신을 담금질해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p333 노력을 하긴 하지만 제대로 될지 안 될지 알 수 없는 답답한 구간입니다. 바로 그래프에서 점선으로 표시한 부분입니다.

‘불확실성의 구간’이란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구간은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단단한 소수를 걸러내는 우주의 테스트’라고요. “정말 그거 하고 싶어?” “어렵고 힘들어도 꼭 그 일을 할 거야?” 이런 질문에 끝내 “네!”라고 답할 사람,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가게 하려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무엇을 하든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해라!! 

자신에게 방부제를 잘 작동 시키면서 단단한 사람이 되자!!

불확실성의 구간.. 진실의 순간을 마주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이렇게 어렵고 힘든데, 바쁘고 지치는데, 진짜 하고 싶은게 맞는지. 

진실의 순간을 마주한 이야기를 튜터님들에게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인지, 어떻게 할 건지 잘 생각해보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세상에 나를 맞추지 말고,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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