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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 독서후기 [몽그릿]

26.08.26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심리학 

저자 및 출판사 : 모건하우절

읽은 날짜 : 26.08.14~08.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소프트스킬 #안전마진 #세금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스토리텔링의 천재 모건 하우절이 전하는 20가지 부의 통찰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 금융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꾼 책”이라는 찬사를 받은 《돈의 심리학》이 국내 누적 판매 50만 부를 돌파하며 뉴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이번 50만 부 기념 에디션에는 저자 모건 하우절이 새롭게 집필한 ‘두 번째 보너스 스토리’가 수록되었다.

저자는 2021년 출간 이후 급변하는 시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한 가지 사실을 더욱 분명하게 확신하게 되었다. 부의 원칙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들은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 시장은 끊임없이 요동치지만, 공포와 탐욕, 비교와 후회 같은 인간의 심리는 놀라울 만큼 비슷한 방식으로 되풀이된다. 이번에 추가된 보너스 스토리는 이처럼 변하지 않는 부의 본질을 다시 한번 정확히 짚어내며, 독자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을 전한다.

인간의 심리에서 비롯된 선택들이 어떻게 장기적인 자산 격차로 이어지는지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낸 《돈의 심리학》은 월가의 전설 하워드 막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 등 세계적 거장들과 국내외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이제 단순한 베스트셀러를 넘어 투자의 ‘교과서’이자 시대를 관통하는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모건 하우절이 제시하는 ‘돈의 심리학’은 독자들의 투자 여정을 지켜주는 단단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들어가는 글 _당신은 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story 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story 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story 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story 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story 5.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story 6.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story 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story 8. 페라리가 주는 역설
story 9. 부의 정의
story 10. 뭐, 저축을 하라고?
story 11. 적당히 합리적인 게 나을까, 철저히 이성적인
story 12.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
story 13. 안전마진
story 14. 과거의 나 vs. 미래의 나
story 15. 보이지 않는 가격표
story 16.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story 17. 비관주의의 유혹
story 18. “간절하면 믿게 되는 법이죠”
story 19. 돈에 대한 보편적인 진실 몇 가지
story 20. 나의 투자 이야기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철저하게 부자들의 사고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돈그릇을 키울 수 있는건 마인드와 태도가 매우 중요한 것을

 또 한번 느꼈다. ‘돈을 버는 것’과 ‘돈을 지키는 것’은 엄연히 다른영역인 것을. 우리가 부동산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을 행하고, 그 이후에 보유와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돈을 지키는’능력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17. 소프트 스킬에서는 아는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 이 소프트 스킬을 가르켜 나는 ‘돈의 심리학’이라고 부른다.

 → 저자가 책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다. 이 책에서는 돈과 관련된 기술적인 스킬이 아니라 행동을 중요시하는

     소프트 스킬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즉 돈에 관련된 마인드와 태도를 배우고 그것을 아는것에 그치는게 

    아니라 행동하는게 중요하다 배웠다.

 

 p103. 돈을 버는 것은 버는 것이다. 이를 유지하는 것은 별개다.

 → 월부를 통해 부동산을 공부하고 투자를 하면서 투자를 통해서 돈을 버는 것에만 중요했다. 즉 투자로 적용하면

    나는 ‘매수’에만 신경을 쓴 것이다. 돈을 벌고, 유지하고 불려나가기 위해서는 나의 돈그릇 크기가 중요한데

    나의 마인드와 태도가 그 그릇의 크기를 결정한다. 즉 투자로 치면 보유와 운영 그리고 매도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돈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과 방법 태도도 공부하고

   행동해야한다.

 

p194. 인내심은 성공 확률을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옮겨오기 위한 필수 요소다. 이 점을 생각한다면 모든 금융 

          전략에서 ‘좋아하는 투자를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함을 깨닫게 한다.

 →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필연적으로 역전세 혹은 하락장을 겪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기다림’이라는 과정이

     투자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생기기 때문에 이 구간을 슬기롭게 해결 하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투자하는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좋아하는 것을 하면 자연스럽게 내가 그 분야에 대해서 깊이가 깊어진다 생각한다.

    그렇기에 투자에 대한 대상과 방법에 대해 이해도가 높아지고, 인내심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생각한다.

 

p230. 어떤 것이 맞을 확률이 95퍼센트이고 틀릴 확률이 5퍼센트라면, 이것은 사는 동안 언젠가는 불리한 경우를

          분명 경험할 거라는 뜻이다. 그 불리한 경우의 대가가 파산이라면, 95퍼센트의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해도

          그 위험은 감수할 가치가 없다.

→ 어김없이 리스크에 대한 이야기다. 특히나 부자가 어떤 생각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다.

    더 버는것도다 망하지 않는 선택을 지속적으로 해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결국 내가 망하는 리스크가 존재

    한다면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즉 반대로 이야기하면 내가 어떻게 하면 망할까를 생각하고, 그 반대로만

    행동하면 된다.

 

p279. 돈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점은 내가 시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나와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설득당하지 않는 것이다.

→ 이 부분을 조금 다르게 생각했는데, 월부학교에서는 튜터님과 함께 지내는 곳이다. 그래서 튜터님과 생각을

    일치시키는 과정이 되게 중요하다 느꼈다. 단순히 나와 다른방향의 투자자가 아니라 같은 목적지를 추구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발생될 수 있다 느꼈다. 그리고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눌때도 충분히 발생될 수 있다 생각한다.

    그래서 무언가를 답을 주는게 대단히 조심스럽고, 대화와 생각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맞춰가는게 중요하다 느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의 그릇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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